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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처음 만난 계절은 봄이 한 번 가기 전의 겨울이었다. 스물 두살의 무엇하나 특별하지 않았던 나. 그리고 동시에 나와는 전혀 공통된 부분이 없었던 그. 우리가 처음 만난 곳은 한적한 곳의 티카페였다. 티를 위주로 파는 카페라며 인스타에서 유명하다며 나를 꼬득인 친구의 손을 잡고 나는 그곳으로 들어갔다. 가게는 인스타 감성, 딱 그런 느낌이었다. 잔잔하면...
백 번째 포스트 기념 (+하루 지났지만..애들 3주년ㅠ) 갑을 로맨스 외전 *미자 씬륮러들의 요청으로 클린버전 올립니다. "엉니 나 궁금한 거 있어!" 욕실에서 막 씻고 나온 윤아가 어지간히 급한 일인지 오른팔을 번쩍 들고 쇼파에 앉아있는 유나에게로 뛰어와 안겼다. 유나가 윤아의 입가에 묻은 치약 거품을 엄지 손가락으로 쓰윽 모른 척 닦아내고 눈을 맞추며 ...
현희는 뒤척이다가 잠이 들었지만 이태는 밤새 뜬 눈으로 지샜다. 방금 전까지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자신의 입술을 만져보며 현실을 직감하고 있었다. 자신은 정말로 수희 누나를 좋아하는 건지 왜 현희 때문에 심장이 이렇게 미친 듯이 뛰는 건지 홀로 원인을 분석하며 밤을 샜다.
예전에 연재하고 싶어서 스을쩍 건드렸던 원피스 패러디 소재... 하드 뒤지다 발견하고 반가워서 올립니다...하핳... 만약에 연재했으면 이게 프롤로그였겠죠? 노맨스~이조루트 정도로 생각했었던... 하지만 다음편은 써지지 않았습니다. 패러디도 슬슬 다시 써야할텐데... 아무튼 재밌게 봐주세요 ㅎㅎㅎ 비숍 진짜 좋은데 비숍물 많이 나왔으면 싶습니다...ㅠ 자고...
“아씨- 여주 아씨- 뛰지 마시어요. 그러다 다치십니다. 아씨께서 다치시면 마님께 제가 혼난단 말이에요.” “윤아, 서두르거라. 나으리께서 기다리고 계신단 말이다. 약속한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기다리고 계시면 어떡하지?” 저 멀리서 손을 흔드는 현진과 그를 향해 달려가는 나 양여주. 약 1년 전 현진과 우연히 저잣거리 상점에서 같은 비녀를 골라 손...
사무엘은 공공연한 비밀이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은 거의 다 이렇게 변하고 있다고 알려 주었다. 변하지 않던 사람들조차도 점차 변해가는 곳. 레이첼은 창가에 앉아 생각을 정리했다. 솔직히, 전혀 모르던 세계에 떨어졌는데 사람이 아니라 마수라고 해도 크게 위협적으로 느껴지진 않았다. 게다가 나한테 위협을 끼치지도 않고. 엔더가 자신에게 제시한 건 그저 현대의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연희는 자신이 시장이름 그대로 도깨비에 홀렸다고 생각했다. 그러지 않고서야 남사스럽게시리 자신이 정분난 남녀를 쫗아서 뒷골목에 숨어들 필요가 없을터이니 사내가 인근에서 가장 큰 나무 아래 자신의 겉옷을 벗어 아래에 깔고 그 위에 여인을 앉혔다. 여인이 살포시 앉자 사내가 그 위를 포개어 덮듯이 마주하더니 여인의 너울을 살짝들어 올려 그 위를 얼굴로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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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희는 그렇게 말하고 이태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사실 이태에게는 현희의 입술 밖에 보이지 않았다.
물러서지 않겠다는 단호한 표정의 그를 핑계로 은근슬쩍 묻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없는 건 아니었다. 내가 아니라 선호씨가 워낙 강경하고 적극적으로 나와서 어쩔 수 없었다고 그렇게 말하면 편할 것 같았다. 하지만 정말 편할까? 그를 좋아하는 팬들이 내가 선호씨와 어울린다고 생각할까? 이 탐욕스러운 아줌마를 용서해줄까? 아무리 친자매처럼 지냈다 한들 훈이엄마가 날...
봄과 함께 노래를 18화 w. 벤타블랙 첫 주 음방 활동이 끝나고 잠시 본가에 들렀다. “저 왔어요, 이모~.” “어, 여운이 왔니? 앉아, 앉아!” “아뇨, 이모. 저 물건만 가지고….” “여운아, 앉아라. 밥 먹자.” “아니, 지금 저녁 10신데….” 이모부가 음식이 차려진 밥상을 앞에 두고 바닥을 탕탕 두드리셨다. “저 인간이 너 요 앞에 시장 통닭 ...
우리는 수없이 많은 시간을 살아왔다. 우리는 기억을하지 못할뿐... 하지만 처음으로 과거를 기억하는 사람이 생겼다. 그 아이의 이름은 '우주' 그 아이를 차지하기 위해 인간계, 마계, 천계간의 전쟁이 일어났다. 이 전쟁은 인간계의 승리로 끝났다. 인간들은 그 아이가 인간이 아니였기에 그 아이를 죽이고 다시 태어나길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현재,202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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