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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퍼펫 칸타키(오하마 칸에몽x타이라노 타키야샤마루) -5학년x타키야샤마루(하치타키, 쿠쿠타키, 타케타키, 라이타키, 칸타키) +깨알 아야타키 -샤프 브러쉬 사용, 크기 4.0 고양이 다섯마리와 타키야샤마루 좌우콤비를 양옆에 달고. 쌍닌은 얼굴이 보이는 앞뒤로. 올려다보는 5학년 이반. 내려다보는 5학년 로반. 입맛 다시는 식용조. 무릎 꿇은 천수조. 자기걸...
전화 통화 소리에 아카아시는 눈을 떴다. 익숙하지 않은 천장과 익숙하지 않은 방 냄새, 낯설은 이불의 감촉 정말로 오이카와의 집에서의 하루가 시작했다.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전화를 받던 오이카와는 몸을 돌려 옆자리에 누운 아카아시를 바라봤다. "응 엄마, 친구 불러서 잤어. 네- 잘 다녀오세요." 통화를 끊은 오이카와는 아카아시를 향해 손을 가볍게 흔들었다....
이오님이 주신 리퀘스트로 크리스마스 25일 연작의 후일담입니다. 두 편입니다. 어제 올릴 수 있었는데 광고 보고 너무 신나서 딴얘기하느라 이제 마무리해서 올리네요. 요한을 티비로 볼 수 있다니, 광고 나오면 가족에게 저 애가 내가 덕질하는 애라고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팔불출의 마음이 들썩이네요. 이거 쓰려고 크리스마스 정주행했는데 달아서 토하는 줄 알았습니...
남사친에게 키스하기 챌린지 1. 히나타 쇼요 히나타는 워낙 활발하고 사교적이니까, 나 말고도 친한 사람들도 많고.. 솔직히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 하지만 우연히 친구에게 들은 키스 챌린지를 보자마자 히나타가 떠올랐어. 분명히 어버버거리면서 당황해 하겠지?! 상상만 해도 너무 귀여워! 라는 생각을 한 나는, 급하게 히나타와 약속을 잡았다. 평소에 잘 바르지도...
포근한 조명과 둥둥 떠다니는 색색의 풍선들, 벽을 한가득 장식한 플랜카드와 구석에 자리 잡은 작은 트리까지 유빈의 집은 그야말로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를 물신 띄고 있었다. 평소엔 차갑디 차가운 공기가 맴도는 집이었건만 사람 한 명이 추가됐다고 이리 분위기가 바뀔 줄이야. 유빈은 이곳저곳 방방 뛰어다니는 현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 며칠 전, 유빈의 두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양귀자의 <모순>을 읽고 있다. 적당히 내 얘기 같으면서 적당히 우울하다. 그러니까, 내가 견딜 수 있는 정도의 우울을 준다. 지금은 제목도 기억나지 않는 에세이를 읽고 한참 헤맸던 것을 생각해 보면 이건 아주 좋은 글이라고 할 수 있다. 안전한 공감이 가능한 책. 나영규는 안진진에게 "한 시간 후에 뉴욕제과"라고 제안(혹은 통보)할 수 있는 인...
* (-) 드림주 : 한국인 * 미래 직업 스포주의 및 각종 설정 날조 주의 * 현재와 과거 시점을 구분 지었습니다. <현재 시점> : <과거 시점> : ※ 틈틈이 퇴고 하고있습니다만, 거슬리는 오타 및 비문이 있을 시 메세지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아카이빙, 2차 가공 및 복제 엄격히 금지합니다. 포타 내에서만 즐겨주세요. ...
*블랙자칼 선수 사쿠사 키요오미 x 블자 통역사 여주. 깔끔한 성격의 사쿠사와 연애를 하게 된 여주, 사실은 지저분한 생활습관을 사귀는 동안 어떻게든 숨기려고 하다가 점점 오해가 커져서 삽질하는 연애 이야기입니다. *총 1만 8천자. 퇴고는 천천히. *지각쟁이... 지만 사쿠사 글 유일하게 킵해둔거 완성해서 뒤늦게라도 생일축하 기념으로 들고 왔습니다. 개인...
뱀 채색하는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였습니다 오글거리네요 그래도 저는 불멸의 오타쿠입니다 오글거리는 코멘트와 함께 올립니다 ............................................... ............................................... .......................................
* 구독자 400명 감사합니다! 늘 나가 노는 건 피곤하지만, 가끔 기분 전환으로 친구와 함께 나가 노는 것은 좋다. 그날도 그런 날이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새로 생긴 백화점을 돌다, 대학가에 가서 술을 마셨다. 술이 약해 늘 과일막걸리 정도를 한 잔씩 걸치던 우리는, 늘 가던 막걸리 주점에 웨이팅이 있자 그 옆 술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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