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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듣던 음악 : Step into My Gardens (바이오쇼크 (Bioshock) OST http://bgmstore.net/view/rErtk Act. 6 생존(生存) -나 이제 갈게. 황량하게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로키는 토르를 보았다. 불쾌하리만치 맑은 날씨 아래에서, 토르의 금발은 눈이 부시도록 빛났다. 로키는 죽은 이가 이 세상에 남긴 단 ...
듣던 음악 : http://bgmstore.net/view/iEVKh Act.4 재회(再會) 20xx년. 7월 23일. 수요일. 날씨 맑음. 이런 상황에서 일기를 쓴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일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거라도 하지 않으면 정말 정신이 어떻게 될 것 같아서 써본다. 아니면 내가 무슨 일로 인해서 죽는다면, 적어도 이것이 내 회고록이 되어주겠지. ...
- O.WHEN - Call me Now https://youtu.be/cXNnTYCSwTs - 꽃다운 열아홉,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절 김태형과 나. 나무에서 떨어져 쉼 없이 팔랑이는 나뭇잎만 봐도 꺄르르르- 웃으며 배를 잡고 뒹굴었고, 못된 심보를 품고 서로의 가방을 끌어당기며 힘을 주어도 결국엔 사랑스러운 미소를 띤 채 발갛게 상기된 얼굴을 마주 봤었...
OCEAN - WisH https://youtu.be/DeEgngJkZ2A 난 오늘도 너의 미소를 곱씹어 보며 쓴맛만 나는 껌처럼 아쉬워하네 - 나도 모르는 새에 싹수를 노랗게 띄운 걸 보니 꽤나 단물을 먹었나보다. 어디까지 가나 한참을 지켜보기에 나쁘지 않은 먹잇감이라 시뻘겋게 무르익을 때까지 잠자코 숨죽일 예정이었다. 뭐 어쨌거나 저쨌거나 열매를 품을 ...
DAZW - 안아 https://youtu.be/Ez0aDJicvs4 내 맘을 닫고 있을 때 아파도 참고 있을 때 넌 거기 서 있던 날 안아 - 꿈에서 어떤 사람이 멀리 떠나가면 자신에게 오는 거란다. 그렇다면 너에게서 떠나온 나는 지금 너에게로 날아가는 중인 건가. -
를 - 이 노래를 그대가 들을 수 있다면 https://youtu.be/jiz0ue7i9Js 어딜 가든 그대의 모습이 눈앞에서 아른 거리고 힘없이 떨어진 낙엽처럼 산산이 부서져 버릴 날 아나요 - 당신은 너무 많은 시와 노래를 남기고 떠났지. 그대가 흘려놓고 간 잔상을 즈려밟으면 미쳐 버리지 못한 우리의 사랑이 탁 터질 것 같아.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매드클라운 - 거짓말 https://youtu.be/Zgo_Q7dlXBw 니가 예뻐서 그냥 한번 꺾었어 도화지 마냥 하얘 낙서 한번 해봤어 - 그 사람 손에서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했는데 어쩌다 또 이렇게 잡혀버려서 나갈 수도 없게 됐어 뭐 그게 그가 의도한 짓이든 아니든 난 이제 돌이킬 수 없고 이런 얘기를 마치 당한 것처럼 얘기하지만 다르게 보면 나 스스...
- https://youtu.be/bIR2HAtW3xU(아이유 - 밤편지 오르골 VER. 입니다. 브금이 제가 의도하는 글 분위기를 형성해주니 꼭 들어주셨음 합니다. 휴대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베이지 - 달에 지다 Inst. 버전 트시고 봐주세요. 가사 있어도 되지만 몰입도를 위해 없는 걸 추천합니다. 멜론에 오르골은 없지만 후자는 있어요.) - 하얗고 깡다...
- https://youtu.be/NZyafXiZ7cU (Gidge - Huldra 멜론에 치면 나와요. 나름 대작처럼 보이고 싶은 내 맘이니까 꼭 들어주셨음 좋겠네요.) - 연도는 약 하프리오, 물고기가 밥이 되고 쌀이 사람이 되던 해. 해괴망측한 생물이 난무. 마법과 약물이 풍족하고 폭력과 살육이 판을 치던 일사분란의 세상, 삶, 나날, 다음 달, 내일...
- 굉장히 느리게 굴러가는 제 작업실입니다. 워낙에 편식이 심하진 않은 터라 여러분이 보시기에 불편한 글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굳이 들어가서 감상하고 토해내지 마시고 조용히 뒤로 나와 본인의 개인 취향인 글만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서로서로 불필요한 곳에 에너지 낭비하지 말자고요. 대충 제가 쓰거나 읽고 하는 건 ㄱㅂ(극비), ㅅㅁ(ㅅㅈ, 늉x민), ...
쿠로오는 자신이 다른 고양이들과는 조금 다르다는 걸 매우 늦게 깨달았다. 과연 조금 더 빨리 깨닫는다고 뭔가 달라졌을까? 라는 질문은 무의미하다. 아마 변하는 것은 없었을 것이고, 지나간 것은 후회한다고 해서 되돌릴 수 없다. 그 깨달음은 난데없이 쿠로오를 찾아왔다. 어미를 찾아 여행을 떠난 지 며칠, 몇 년이 흘렀는지도 모른 채 그저 발길이 닿는 대로 떠...
* 암살자 아카이 × 신이치 짙게 깔린 안개가 시야를 가렸다. 지독한 안개 탓에 별빛은커녕 달빛조차 들어오지 않았다. 오로지 어두운 길가를 밝히기 위해 놓인 횃불만이 어둑어둑하게 일렁이고 있었다. 텅 빈 거리에 바람이 골목 사이사이를 휘몰아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거리는 마치 폭풍전야처럼 고요하기 그지없었다. 그때, 술이라도 마신 것인지 비틀거리는 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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