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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종이책 안내 -2월 22일 발송 완료. 다음 수요조사는 구매 의사를 보이시는 분들이 어느 정도 모이면 진행합니다. 세부 정보: 무선제본, 사이즈는 A5국판 148x210, 표지는 아트지250g 무광코팅, 내지용지는 백색모조지 100g, 분량은 면지를 제외하고 140쪽(작가 프로필, 지은이의 말 포함)입니다. 1월 27일 오후 5시부터 2월 7일까지 수요조사...
이봐 시현아 안녕 나는 은하야 우리의 생일 고작 하루 차이인 거 너무나도 신기해 365일 중 같은 날도 아니고 하루 차이!라는 게 정말 더 특별하고 뜻깊은 것 같아 너무 끼워맞추는 것 같니? 그치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건 운명이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는데 그냥 우리 운명인 걸로 하자. 운명처럼 깊숙이 파고드는 official 기억도 안 나겠지만 처음 너랑 ...
호시아이 Call of Cthulhu 7th edition인원: KPC + 탐사자 / 2인 시나리오배경: 우주 중앙의 열차소요시간: 2시간~키퍼링 난이도: ★☆☆☆☆ 플레잉 난이도: ★☆☆☆☆추천 기능: 관찰KPC / 탐사자간 관계 :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관계 주의사항 진상과 엔딩 포함 자유로운 개변이 가능합니다. 로스트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스믹 호러 ...
해가 언덕 너머로 사라진 후에 하늘에 은하수가 펼쳐질 때쯤이었을까 고운 머리카락 흩날리면서 눈을 감고 바람을 느끼는 이 하나가 나룻배를 타고 잔잔한 강을 건너고 있었고 멀리서 들려오는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가 마치 피리 소리 같았다. 밑으로 내리는 손길에 잔잔한 물결이 손가락 사이를 스쳐 지나고 지나가는 시간처럼 손에 잡히지 않는 강물이 야속하게 느껴지니 낙...
이미지 정보: @Dr_HyeriaNoir 쪽빛이 번져가는 시간마다 펜끝에서 피어날 이야기. 잉크를 받아먹는 종이마다 백지의 시간을 정리하고. 한밤에 기댄 침묵마다 메시지로 한껏 차오르고. 하얗게 쥐어든 별다발은 페이지마다 눈길을 기다리고. 당신의 떨리는 시선마다 문자가 머물 무덤이 되고. 희미하고 옅고 가느다란. 지나가고 사라지고 흩어지는. 나아가지 못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스투스, 스스로를 불살라 태워지는 꽃. 그는 언젠가 이 꽃에 관한 글을 읽은 적이 있었다, 희미하게 맴돌 뿐이었지만 이 꽃이 너무나도 이기적인 꽃이라는 사실만은 아직까지 그의 기억에 얕게나마 스며들어 있었다. 자손의 번식을 돕기 위해 자신은 물론이고 주변의 풀들까지 무자비하게 불태워버리는 꽃.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자신과 타인의 희생을 감내하는 꽃. ...
고요했다. 이제 그의 귓가로 흘러들어오는 음성은 생자의 것을 포함해 어떤 경계를 넘어선 이들의 것으로까지 확장되었으나 황량할 정도로 넓기만 한 그 공간을 가득 채운 것은 차갑게 내려앉은 적막이었다. 이런 것을 바랐던가. 헛된 희망을 견디지 못해 끊어진 그 숨줄이 다른 사람의 희망까지 어쩌면, 덩달아 끊어버린 것은 아닌가. 하지만 사유가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
※Trigger Warning :: 자살(세부 묘사 없음) 모든 비극의 서막은 그의 태생으로부터 시작되었으리라, 이 문장에서 틀린 구석은 찾아볼 수 없다. 다만 그의 비좁았던 인생사를 표현하기에는 분에 넘치게 번지르르한 표현이기에 어쩌면 통째로 틀린 문장일지도 모르지. 정말로 그의 인생은 어딘가 꼬여 있었다. 그를 위했던 사람들은 오히려 그에게 독이 되었으...
당연하게 사랑하고 마는 것들이 있다. 지금 누리는 것들이 영원하지 않다고 절감할 때 소중한 마음은 절실해진다. 일 분 일 초가 아쉬워서 앞에 펼쳐진 모든 풍경을 시야에 품고, 피부에 닿는 공기의 온도를 감각했다. 모양이 독특한 재료의 향을 찬찬히 맡은 다음엔 그걸로 만든 음식을 꼭꼭 씹어 음미했다. 나의 이름을 발음하는 목소리를 귀에 담았다. 그리고 나는 ...
(*저희 애랑 놀아주셔서 감사해요ㅠ 로그는 안 이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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