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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측천무후 [則天武后] 중국에서 여성으로 유일하게 황제가 되었던 인물이자 당(唐) 고종(高宗)의 황후. 저도 제가 이렇게 빻은 소재를 쓸 줄은 몰랐습니다...트리거 경고; 영유아 살해, 목조르기, 범죄 행위 동조, 협박, 발작.트리거 경고 요소가 나올 파트는 충분한 공백을 드린 후 나옵니다. 고유의 설정을 가진 여성 히카센이 칠흑의 반역자를 끝내고 (파판14...
어그로성 제목같죠?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커뮤 러닝 전 때는 계속된 개학 연기로 인해 해이해진 정신과 함께 나와 화끈하게 놀아줄 커뮤를 찾고 있을 때였다.. 커뮤봇을 밑바닥까지 뒤지던 중 천사와 악마는 사이가 좋습니다? 일명 사이다커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커뮤가 나의 커뮤인생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커뮤라는 것을 직감하고 신청서를 뚝딱뚝딱 짜기 시작했다...
채색대충- 10000 채색열심-10000 문상이나 깊카로만 받습니다.. 댓글로 신청 ㅡ 연락마으로 연락 ㅡ 견적 ㅡ 계산 ㅡ 그림완성 후 드랍 to 당신.. 혹시 결과가 불안하실까바! 중간중간 여러번 확인도 드림니다^^* 카톡이나 트위터로 연락하면서 견적 놔 주시면 으쌰으쌰 열심히 그림니다..!^♡^ 신청 의향 있으시면 신청은 댓글로... 아니라면 잘 보고...
손책 字 백부. 강동의 소패왕. 손견의 첫째 아들. 현 오 군주의 친형. 그리고, 주유의 절친.. ...이었던 손책. 스물여섯이라는 너무나도 빠른 나이에 저승의 길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그 춥디 추운 길로. 처음에는 충격을 받은듯한 낫빛이 얼굴을 감싸더니, 큰 감정이라는 바다에 허우적거리지 않았던 손권. 가족도 아니었고, 이 난세에서의 친구라는 오묘하고...
제너레이션 제트 인터뷰가 떴다. 모 멤버가 브이앱에서 제너레이션제트(이하 제제) 영상은 디렉팅 없이 솔직한 인터뷰를 담은거라 했는데.. 난 진짜 솔직히 말하면…디렉팅이 없었던건 당연히 구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싫었던 건 아니고 오히려 너무 좋았다..ㅎㅎ 그냥 재밌고 좋잖아? 오타쿠 입장에서.. 캐해도 찰떡같고 근데 오늘 인터뷰 풀 영상을 봤는데,, 엥? ...
식섭아그럼못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래의 규칙에 벗어나지 않는 행동을 하게 되었을 때 식섭아그럼못섬은 책임지지 안ㅎ습ㄴ 위의 내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식섭은 여러분의 자유를 좋아합니다. 1. 식섭아그럼못섬의 운동광 주민은 오직 문대뿐입니다. 문대를 제외한 '라이벌' '-!' 등의 말을 할 시, '문대야 어딨니'를 5번 외친 후 주민대표 식섭에게 즉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어느날과 똑같이, 여느때와 같이, 조용...하지 않은 방이었다. 가장 정상적이지 않은 한 명이 주도하고, 그런 분위기에 휩싸여 여러가지 일을 당하는 그런 이상한 초저녁이었다. 세 명정도는 이미 분위기에 휩싸였지만 물론, 세 명은 정신을 차리고 있었다. 한 명은 동요하고 있지만. "야 강림...그거 있잖아. 그...뭐냐." "또 뭔 짓하고 싶다고 얘기하면 너...
어둠을 잃고, 빛을 잃고, 다시 어둠도 잃어보았다. 그런데도 생각나는건 아직도, 내가 사랑하던 봄의 빛이었다. 언제나 봄의 색채가 아름답다는 말을 들어도. 저 벚꽃을 비추는 강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어도. 봄이라던지, 꽃같이 봄과 깊이 관련된 말에, 눈에 띄게 놀란다는 생각을 해벟았다. 겨울이 봄을 쫓듯 그 겨울에 몸을 깇게 담구었던 눈이 어찌 다시 모든게...
∥ 0. 시작하기에 앞서 11월에는 도쿄에서 4th스타라이를 하고 오사카는 2019년 12월 13일~15일 4th 스타라이를 했었죠 저는 오사카공연 일정에 유성대가 들어가는 팀이 2일공연을 하길래 그럼 오사카로 가야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었는데... 바보녀석... 이틀하면 누가 공연티켓 한장 준다니................ 정말 안일한 생각이었던 것입...
때는 4월 15일 새벽 2시……. 지인들이랑 트위터를 하고 있는데 정말 뜬금없이 타로가 보고 싶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이상했는데요.) 저는 원래 타로를 별로 안 좋아하는…? 쪽에 가까워서 평소에 타로/사주/신점을 단어 뮤트해 두던 사람인데요. 이 얘길 하는 건 단어 뮤트를 풀었단 얘기입니다. 심지어 보고 싶은 것도 갠봇님들+덕질+현생 관련이었는데요...
저는 동탁체말고는 캐들 말투를 못 따라하겟어요......어느샌가 창작 책유가 되어버렷는데요 그리고 글 쓰고 싶어서 막연하게 쓴건데 이게 대체 뭐지 아무튼 잘 모르겟고 역사가 인정한 짱친이니까 제발 책유 파주세요 ====================== "야, 주유." 산들바람이 그들의 머릿칼을 스쳐지나갈때, 손책의 눈이 주유를 뚫어지게 보고있었다. "왜."...
"아니, 애니를 좋아하는 게 죄는 아니지 않나요?" 언제나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인데 사실 웃긴 점은 그 누구도 내게 애니를 좋아하는 게 죄라고 말한 적 없다는 사실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피해의식은 오타쿠를 완성시키는 감성이다. 나는 하루에도 몇 번씩 몇 명의 사람들이 내게 오타쿠 짓을 그만 두라고 박해하는 상상을 하곤 하는데, 그런 상상을 반참 삼아 최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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