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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대, 슬퍼하지 마세요. 당신의 숨결은 다시금 이어질 테니. Trollish Delver Games - 제작, 이야기와 놀이 - 번역의 '편지를 쓰는' 인디 1인 룰 Quill의 자작 시나리오입니다.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을 배경으로 하며, 하우스 룰이 존재합니다. 전 시나리오, <기록되지 않은 마지막 숨결>의 후속입니다. 재배포, 무단전재, 자작 ...
2016년 연말을 수놓았던 우리 무용수
대단했던 피땀의 시작
아이는 읽는 것에 능했다. 푸르렇게 빛나는 하늘을 손끝으로 읽었고, 집안에 가득 찬 책들을 눈으로 읽었으며.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에는 관계를 읽었다. 그것이 그레이스_Grace의 증명, 아는 것은 힘이다. 핏줄 아래로 흐르는 학문을 향한 열망은, 그 끝을 보이지 않았다. 0은 무한대에 맞닿아 있다고 했던가, 릴리는 어린 소녀였다. 무한대를 감히 바라볼...
당신이 이 편지를 받았을 즈음 저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요. 제게 더 이상 생의 종결은 아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명이 다하기 전에 당신에게 반드시 해야 할 이야기가 있어 정신이 명료할 때에 이 편지를 급히 씁니다. 밀란과 제가 처음으로 만난 것은 이른 봄과 늦은 겨울 사이였습니다. 목수의 열 다섯 살 아들과 숲지기의 열 두 살 딸. 낙엽이라는 단어...
그리핀도르와 후플푸프, 그리고 래번클로의 학생들은 자진해서 스터디에 참여했다. 꽤 많은 수가 지원했기에, 마루더즈는 그들을 다른 시간대에 편성하기도 했다. “7학년이 이렇게 많았던가. 근데 얘네 N.E.W.T. 생각하고 지원한 거겠지?” “응, 들어보니까 우리 모임이 적지 않게 도움이 될 거라는 소문이 났다더라. 그래서 지원자가 많아.” “흐응. 아, 갤럭...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모 예언가 '호그와트' 전쟁의 무대... 서막을 알린 자들이 모이고 있다. 1899년 예언자 일보 열흘전 한 예언가가 했던 예언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예언의 내용은 이러하다. 전쟁의 서막이 열렸으며 그 무대는 다름 아닌 마법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인 '호그와트'라는 것. 최근 마법세계 곳곳에서 우발적으로 일어나는 분쟁으로 인해 비교적 세간의 관심이 줄어들...
바스라지는 마지막 시간에서, 이를 모두 기억하는 이도 남아있었음을. Trollish Delver Games - 제작, 이야기와 놀이 - 번역의 '편지를 쓰는' 인디 1인 룰 Quill의 자작 시나리오입니다.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을 배경으로 하며, 하우스 룰이 존재합니다. 다도 님의 아이디어로 작성된 시나리오입니다. 감사합니다. 재배포, 무단전재, 자작 발언을...
원제: House of Four Doors (by Kawauso) 원문 on Ao3: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3976739/chapters/32178879 번역본 on Ao3: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4193138/chapters/58273510 * 번역 허락 및 작품 소개는 1...
그는 언제나 그에게 감돌곤 하는 분위기로 쾌활히, 하지만 또 우아하게. 본인이 자라온 곳이 어디인지를 알려준다는 느낌의 움직임을 보이곤 했다. 마멀레이드. 조금은 씁쓸한, 그러나 상큼하고 또 부드러운. 귀하게 자란 티를 낸다는게 이런 느낌일까. 그러나 이런 행동들이 퍽이나 안정적인건 사실이었으니, 불안해보이던 당신에게도 조금이나마 편안함을 가져다주지 않을지...
1 시즈에(閑枝)는 이 작은 북쪽 지방의 온천 마을에 온 후로 저녁 무렵에 하는 호숫가 산책을 제일 좋아했다.언덕 하나를 두고 떨어진 동해에 해가 지는 광경을 보고 있으면 수면이 시커메지면서 호수 건너에서 불빛이 하나둘 늘어났다.해가 완전히 넘어갔다. 바람에 스치는 갈댓잎 소리, 노 젓는 소리, 부드러운 흙을 밟는 신발의 감촉, 이들 모두가 병을 앓는 시즈...
이 밤 자면 저 마을에꽃은 지리라조지훈/완화삼(玩花衫)-목월(木月)에게 Silvia Bay #참가신청서 🦇이름: 실비아 베이 그래, 위쪽부터 계속 강조했겠지. 편하게 부르기를 바란다만, 실례를 범하진 않기를. 🦇나이: 19 잊지 않았겠지만 한 열 배는 더 많다. 🦇성별: XX 🦇키/몸무게: 172/정상 체중 🦇외관: 단정히 자른 앞머리와 옆머리, 꽤나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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