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테-런! 이 게으름뱅이야.” 6학년 방학, 테런 세티야는 그동안의 보상이라는 듯 1주일을 내리 놀았다. 공부도, 하기로 했던 약속도 갓 방학이 끝난 일주일은 아무 생각 없이 쉬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고 모든 걸 내던지곤 축 늘어졌단 소리다. 이따금 머글가정에선 익숙하지 않은 부엉이가 창문을 두드리며 편지를 물고 와도 테런은 반응하지 못했다. 편지를 갖다줘서...
“황피디님, 무슨 일 있어요?” 편집기사 지수는 한 시간 쯤 전부터 옆자리에 앉아 함께 편집을 하고 있는 인준이 자꾸 신경이 쓰이는 중이었다. 한 장애아동보육시설에서 일어난 아동학대 관련 취재영상들을 2차 가편집하는 중이었는데 전혀 그럴 내용이 아니었음에도 자꾸만 인준의 입꼬리가 올라가는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처음엔 자신이 잘못본줄 알았다. 그럴리가 없다고...
익숙한게 무서운 법이라고 했던가. 인준은 동혁의 목덜미즈음에서 나는 익숙한 향수내음에 동혁의 목덜미를 껴안고 있던 팔에 힘을 실어 더 힘껏 껴안았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급히 현관문까지 뛰어온 동혁은 인준의 손을 잡지 않은 오른손으로 8자리 비번을 꾹꾹 실수없이 눌렀다. 실수로 잘못 누르기라도 하면 다시 눌러야 하는 그 시간조차 아까워서 동혁은 진지하...
* “형..도영이형..아냐, 아니 저..” 생각보다 이른 퇴근을 앞두고 쾌재를 부르던 도영의 사무실로 좀전에 인준이 찾아왔다. 오전에 그 난리를 치고 하루종일 보이지도 않던 놈이 어디에 가 있다가 슬그머니 나타난 뒤로 계속 데스크에 코 박고 엎드려 있는 걸 도영은 바삐 사무실을 왔다갔다 하면서 봤다. 그래도 도영은 별말 안했다. 담담하던 애가 인제서야 나사...
안녕하세요, Paradox Live 앤 포크너입니다! 6월 14일, Paradox Live와 PINK-latte의 콜라보 상품이 판매 개시! 슈슈에, 타월에, 캡에, 백까지! 팀 컬러 상품은 인기 만점이야~ 좋아하는 것을 몸에 걸치고, 자신답게 결정해. 그리고 무려, 취급 매장에 한해서 랜덤 스티커도 증정 중! 휴대폰에 넣거나, 마음에 드는 곳에 붙여서 모...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매체 특성 상 페르소나 3의 스토리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페르소나가 1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에 저도 아틀러스 사원으로서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즉 저는 아틀러스의 인생을 페르소나와 함께 걸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아니 과언은 맞네, 안타깝게도 페르소나 2 개발에는 참여하지 못 했지만…, 그러나 10년 전 아틀러스에 입사하고, 빠르게 페...
※글 속 나오는 지명은 실제와는 전혀 무관하며 모든 것은 허구로 이루어진 픽션임을 알립니다.※ 20XX년, 일본은 폐쇄되었다. 어느날 일본을 덮친 원인불명의 바이러스로 인해 세계는 일본의 손을 놓았다. 수도가 마비되어 혼비백산이 된 일본에서 단 한 명도 벗어날 수 없었고, 길가에 널려 있는 시체와 불타고 있는 자동차만이 현재의 일본의 상황을 알리고 있었다....
~ 1.19 무료 배포 이후 유료로 전환됩니다. 도안 변경됐습니다! 구매하신 분은 새로 파일 다운 가능합니다! 모든 꿈들을 이룰 것 같아 마치 네잎클로버처럼 Good luck -!🍀
옙 아무도 궁금하지 않았겠지만 기어이 풀고야 맙니다 슬은생 한창 짜고 쓸 때 그린 거라 그림체가 좀, 그냥... 이런 느낌이구나 하고 생각해 주세요 초반의 이미지라 현재 시점과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만 해주십쇼... 언제나 감사합니다 ^_^ 이건 승철이 네 1 승철 정한 준휘 원우고요... 준휘는 약국 터느라 가방에 뭘 담고 있고 원우는 밤~새벽에 ...
잘하고 있어. 그때와 지금의 나는 다르니까. 그렇지?
"아닙니다. 바, 바다구경이나 하십시오." 어이구.. 당황했구나. 처음 든 생각은 그거였다. 불편하게하면 안되니까! 조금 덥기도 하고. 잡고있던 손에 핫팩을 다시 들려주고 네 주머니에 잘 넣어준 다음 다시 웃는다. "자! 요거 돌려주려고 그랬다! 와~ 바다 진짜 좋다!! 역시 바다는 자유로운 느낌이 든 단 말이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