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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농이 나이 - 18세 성별 - 여 키/몸무게 - 153cm / 정상 종족 - 인간 외관 - 풍성한 갈발(짧은), 금안, 후드집업, 셔츠, 검정면티, 속바지 성격 - 활발, 의욕넘침, 허당 L - 주은이💛,운동, 시원도원자매, 복슬하고 부드러운거 H - 곤충, 벌레, 귀신, 괴담 특징 • 운동을 굉장히 좋아한다 (의욕은 넘치지만 운동신경이 좋지않아서...
목에 걸린 로켓 목걸이의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귀를 울렸다. 나를 동경했던 그 아이의 사진이 담긴 목걸이였다. 그가 소중하게 여겨 달라며 내게 준 그의 마지막 유품이었다. 그의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여행길에 올랐다. 우유맛 쿠키. 그는 나를 참으로 동경했다. 나는 원래 그다지 상냥한 자가 아니었지만, 나만을 동경해주는 그에게만은 상냥하게 대했다. 그는 너무나...
바릭스는 아무 인장도 그려지지 않은 망토를 걸치고 거미의 본거지에 내려섰다. 심판의 인장을 두르고 뒤엉킨 해안에 들어서는 건 죽음을 자초하는 일이나 다름없다. 거미의 축복을 받아 지난다고 해도 최소 두 번은 붙잡혀 팔다리가 해체될 것이다.거미 궁전에서 쾌락주의적인 소리가 들려 왔다. 승리의 외침과 패배의 절규를 듣자 엘릭스니 동족 최악 무리가 떠올랐다. 동...
"이,,이 꺼져라 이이이!!!!" "너야? 야 너 이리와봐." "꺼져라!!! 이 악귀들아 꺼져라!!!!!" 뭐지, 김태형이 허- 어이없는 웃음을 내뱉으며 누군가를 향해 손을 까딱거리며 차에서 내렸고 들려오는 목소리에 나는 저거 귀 목소리야 사람 목소리야 전정국을 바라보았다. "다 들려? 설마 귀야?" 살짝 겁먹어 물으니 "들려요, 사람이야." 그런 내 어깨...
지인분과 연교를 한 결과물... 사이즈는 기억이안나는데 54x86 아니면 55x85입니다 뒷면은 아직 제작하지않았는데.. 시간날때 추가할게요!~ *도안 파일에는 아이디 표시가 없습니다 <허용> 약간의 리사이징, 소장 및 인장사용, 포카제작(엽서 등 지류 제작까지는 허용) <금지> 도안 공유사용 및 재배포, 2차 수정 등 금전거래 삼가부...
“문대씨는 신을 믿어요?” 한 여름에도 뜨거운 커피를 마시던 놈은 뜬금없는 말을했다. 박문대는 이 새끼가 헛소리를 하는 것이 한 두 번이 아니기에 얼마나 헛소리를 하나하는 얼굴로 바라봤다. 신이라고는 하나도 믿을 것 같지 않는 놈이 하는 말이다. 박문대는 ‘청려’라는 이름 가진 ‘신재현’을 알았다. 이 새끼가 신을 믿는다라. 차라리 지나가는 놈이 하늘에서 ...
감사합니다.
「놀이터에 가을이 왔어」 w. 도보park 놀이터에 가을이 왔어. 파크모는 디스코드 메시지를 한참 곱씹었다. 놀이터, 가을. 한 문장에 존재할 수 없는 단어 둘이 파크모의 머릿속에서 어지럽게 뒤엉켰다. 놀이터는 계절이라곤 멸망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24절기만 있는 곳이었다. 빙하기가 찾아오거나 운석이 떨어지거나, 흉측한 꽃 괴물이 달릴 준비를 하고 있거나. ...
재회의 날, 방 안을 밝힌 불은 밤새도록 꺼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두 사람은 떨어진 시간의 간극을 채우기 위해 지나치게 바빴기 때문이다. 수년의 시간 동안 서로의 생사조차 알지 못했으니 그저 서로의 손을 마주 잡고 눈을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조촐하게 해요. 당신과 내가 다시 만난 것이 중요하지 그깟 허례허식이 뭐가 중요한가요? 찬물만 떠다 놓고...
"어으,,추워,," 시골, 거기다 산 밑이라 그런가 새벽공기가 찼다. 해가 떠오르려는건지 푸르스름해지는 하늘을 보며 터덜터덜 마당으로 나오자 언제 다 준비한건지 짐을 차에 싣고있는 이들이다. 근데 의뢰받은 곳으로 가는길에 들린곳이 이들만의 장소면, 의뢰받은 그 곳도 원래 아는 곳인가? 궁금해져 후드집업 하나를 들고 내게 다가오는 박지민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김태형의 피가 더 덧대져서 일까, 어떠한 소리도 귓가에 들려오지 않았다. 그저 거실을 울리는 시계 초침 소리만이 내 귀를 간지럽히고 있었고 상황이 어떻게 돼가는지조차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고요했다. 고요한 적막이 오히려 더 무섭게 느껴져 소파에 등을 대 파고들어 다리를 끌어안았고, 얼굴을 그 사이에 묻었다. 눈뜨면 죽는 댔는데, 원래 하지 말라면 더 하...
이바유즈 / 약간의 과거, 미래 날조 주의 #아무래도 문제는 술이였던 것 같다 이바라와 유즈루, 그 둘을 두고선 절대 좋은 사이라고는 할 수 없다. 과거에 연이 닿았었다만, 그 이후 아무쪼록 여러 일들이 있었고, 결과적으로 둘의 관계는 많이 틀어졌으니깐 말이다. 그래서 지금, 이바라는 고뇌한다. 어째서 남보다 못한 사이였을터인 우리가 지금 같은 공간, 같은...
"근데, 어디가는거에요?" "아 원래는 한 명씩 다 태워서 같이 가려했는데, 우리가 늦어서 다들 알아서 출발 했다고 하더라고요." "응?" "응?" 갑자기 생각나서 물었는데 박지민은 내가 지금 가는 곳이 어딘지 아는줄 알았나보다. 못 알아 듣고 되묻자 "저 자식이 말 안해줬어요? 어디가는지?" 백미러를 슬쩍 바라보며 말했다. 귀신 잡으러만 간다 했지 별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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