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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은 모두 픽크루 출처. ※ 신문 기자 차이현(여) 35세 163 몸무게 적당 목소리는 로우톤 이따금 진강호의 현장수사를 돕는다. 신문사에서 일할 때 고등학생 때 모습 대학생 때 모습 INTP 심드렁하고 냉소적인 성격에 기본적으로 귀차니즘을 지녔다. 혼자있고 싶어하는 성향이 크지만, 정이 많고 사람을 잘 믿으며, 직업상 길러진 사회성 덕에 공적인 자리...
반납 “반납하겠습니다.” 시발점은 그것이다. 유행처럼 번지던 말들, 농담과도 같은 말들이 있었다. 그것은 정말 유행처럼 번져서 어느 순간 본질이 된 것처럼 우리 주변에 자리를 매김 했다. 엄마, 아빠, 딸, 아들, 동생, 누나, 형, 오빠, 언니. 가족 간에 불리는 역할 군과 같은 정의를 반납하는 말을 내뱉으면 우리는 우리를 이루는 무리 속에서 탈피하게 된...
나은씨 대게 여자를 향해 가리키는 말들은 수도 없이 많다. 엄마, (누구) 엄마, 이모, 고모, 언니, 동생 그리고 --씨. 하지만 일평생 반오십이 되도록 자신의 이름으로 불려 본 일은 손에 꼽는다. 결혼을 하기 전에는 오빠와 언니가 있는 집안의 막내로 그리고 결혼을 하고 나서는 누군가의 아내로 혹은 누군가의 엄마로. 그렇게 행방불명 된 이름은 더 이상 서...
B와 B 긴 머리는 단정하게 틀어 올려서 망에 넣고, 스타킹은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살색으로. 흰 와이셔츠 입은 후에 목 끝까지 단추를 채워올리고 리본 착용 후에 조끼를 입고 스커트를 입는다. 화장은 먼저 베이스를 깔아서 피부 톤을 한 단계만 높이고 목도 색이 다르지 않게 한다. 너무 화려한 색상의 섀도보단 연한 색 위주의 색조를 이용하여 눈을 생기있...
- 언젠가 강가의 놓여져있는 돌멩이들을 본적이 있다. 가지각색의 모양 크기를 가진 돌멩이들 이었지만 그저 (-.)에겐 돌일뿐이었다. 그날도 임무를 마치고 기유와 둘이서만 또 조용하게 빠져 나왔던 날이었다 달빛이 어슴푸레 강을 비추고. 그는 강가에 서서 경치를 감상하고 있었다. 달빛과 강 그리고 기유의 감상하는 모습은 한폭의 그림같은 느낌이었다. "여기봐요....
나의 젖꼭지는 아무런 위협을 가하지 않는데도. 장마 시작 전야를 알리는 것처럼 매미도 더위에 지쳐 울기를 관둔 여름날. 인간으로 진화하기 전 침팬지 한 마리와 같이 털이 덥수룩하게 덮인 두터운 손 하나가 티 한 장 위에 솟아오른 봉긋한 가슴을 찔렀다. 아니, 이건 젖꼭지가 아니니? 수업시간 내내 닿는 시선이 섬뜩해서 아이는 젖꼭지에 쓸리는 티 한 장의 감각...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B주류 내가 알고 있는 한 B는 언제나 비주류였다. 남들이 네 할 때 아니오라고 말하던 B. 남들이 아니오라고 할 때 네 라고 말하던 B.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창시절 다른 아이들과 잘 아울러 지냈던 B를 생각하면 비주류와 주류의 차이는 어쩌면 한 끗 차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난 종종 했었다. 그러나 정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류였던 나와 비주류였...
모텔 무인도 이젠 얼굴을 뒤덮은 주름살 만큼이나 깊고 아득한 기억을 더듬어보면 아버지는 오래전부터 뱃사람이었다. 그 옆엔 항상 이른 새벽부터 나가는 아버지를 타박하면서도 그물망을 준비하던 어머니가, 아직 동트지도 않은 캄캄한 새벽이, 그 새벽 속에서 아득한 바다를 가로지르는 전등 하나를 바라보는 어린 내가 있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떠난 이 자리. 언젠가 ...
목차 22. 소흐랍 23. 아르샨 24. 발라스 25. 파리사티스 26. 달리아 27. 루키예 소흐랍 _ 차가운 비수가 폐부를 찔렀다. 폭풍이 휩쓸고 간 들판에는 피 튀기는 전쟁의 상흔만이 남아있다. 나의 오랜 친우는 하반신이 사라졌다. 내 옆에서 싸우던 녀석은 내장이 튀어나왔다. 죽은 자들에겐 적군과 아군의 구분이 없다. 시체로 쌓인 언덕은 까마귀들의 연...
*단편 주의 / 퇴고 못한 상태로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만을 위해서 이 고난을 받아들였노라고 한다면 믿어지시나요? 믿지 않는다고 해도 좋습니다. 신용을 바라고 한 일이 아니며, 저의 행동으로 인해 충격을 받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딱 한가지입니다. 유키무라 치즈루. 당신은 동쪽의 유키무라가의 피를 이은 순혈 오...
연재- 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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