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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전+에메트셀크 낙서모음 의불..
이제 안 해, 그런 거. 글쓴이 김먕🍏 여난에게 달국은 그런 존재였다. 유일하고, 절대적이고, 변함없이 곁에 있어주었으면 하는. 너무 어려운 것을 바란다 생각하면서도, 달국은 또 바라는 대로 해주어서 놀라울만큼 소중한 존재. "나 산이 형 좋아하는 것 같아, 국아" "... 언제부터?" "잘 모르겠는데, 형이랑 있으면 전부 새롭고 신기해. 이게 좋아한다는 ...
-아만, 너의 낙원은 뭐였어? -...내가 올바르다고 생각한 길과 정의. 말하는 내 표정이 뒤틀려 있겠음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웃는 것처럼 보이겠지. -너의 낙원은 처참하게 무너져 내렸군. 단정하는 말투에 뭐라 부정을 하고 싶었으나, 그와의 마지막에는 진실을 말하기로 했다. 처음 황궁에 발을 딛을 때 나를 북돋고 이끌던 환상은 이미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불에 타고 있었다. 오열하는 엠마와 분명, 저 안에서 타고 있는 레이. 발신기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아이들을 지켜한다는 사명감이었을까, 티파리에 바칠 뇌를 건져야 한다는 조급함이었을까. 함부로 가늠할 수 없는 마음에 엠마의 앞에서 소화전을 들고 잠깐 주춤했다. 아니, 비밀을 깨달아도 이 아이들은 여전히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다. 엠마에게 뒤로 물러나라...
밑에는 별 거 없고 제가 까까를 사먹습니다
대략 드림과 수정공과 에메와 이것저것 손으로 낙서한 것으로 넘쳐남
정공이 귀여워
쇠젓가락으로 반찬 통에 얌전히 담겨있는 낙지젓갈을 휘젓는다. 젓갈의 양념들을 아무리 휘저어도 낙지가 없는 낙지 젓갈에 낙지가 다시 생길 리가. 매콤한 양념과 마늘만 남은 반찬 통을 비우지는 못한다. 오래전에 먹었던 낙지의 먹는 느낌을 생각하며 양념에 버무려진 마늘만 씹는다. 흐리멍덩한 눈으로 싹싹 비워진 밥그릇을 쳐다본다. 아마, 다시 채울 수 없을 것으로...
막군, 우리 아직 친구지? ...니 마음대로 해라. 뽕따맛 막시민 조슈아한테 하-드 아이스크림 물려주기 무려 소다맛의 끝에는 불투명한 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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