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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그는 그 스스로, 불행한 용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있었다. 남들은 모두가 갖고있다는 이능을 단 하나도 깨우치지 못했으니, 이쯤 되면 타고난 이능이 없다고 보는 것이 옳았고, 완전한 용이 아니라고 보는 것이 옳았다. 그는 본래 게으른 성정이 아니었다. 허나 익숙한 실패는 용의 의지를 깎아내리기 마련이었고, 보이지 않는 희망을 좇는 것은 미련한...
그는 그 스스로, 불행한 용이라고 생각했다. 태초에 하늘이 있었다.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자들의 눈에 비춰진 하늘은, 모든 것을 보는 존재였다. 감시하는 존재였고, 심판하는 존재였다. 기쁘면 햇살을, 흥이 과하면 뙤약볕을, 노하면 천둥을, 슬프면 비를, 절망에 휩싸이면 재앙을 내리는 존재였다. 그들에겐 단지 하늘이 존재했다. 하늘에 의해 모든 것이 보였다....
리타로우... 혹시 나를 요정이나 그런 걸로 아는 건 아니지? 그렇다면 아니라는 것을 알아둬... 그래도 꽃들이 많은 곳에 있기는 해! 바로 바로... 우리집 가게~!! 우리집은 꽃집을 하니까~ 꽃들로 언제나 꽃들로 가득 차있지. 리타로우도 꽃 구경하고 싶다면 우리 가게 와, 우리 가게 꽃은 엄청 예쁘거든. 이제... 친구............ 기도 하니까...
친애하는 당신에게, 나의 진심을 담아 경애를 바친다. 나는 오늘이 우리의 새로운 시작(Clean Slate)이라고 믿는다. 2022년 1월 18일. 당신의 친우, 안톤 H. 클라인이.
비극적 결말을 맞이한 연인 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던 두 사람은 다행히 금방 건강을 회복했다. 모든 일이 끝난 뒤 여러 정황을 살핀 결과 크롬은 미끼였음이 밝혀졌다. 괴물의 지배를 받은 이들이 사르디나 곳곳에 숨어들어 분란을 조장하고 반란을 획책하는 동안 크롬은 눈에 띄는 미끼 역할을 했다. 물론 이쪽 미끼가 제 역할을 했다면 그것도 괴물로선 나쁘지 않았겠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네가 살짝 잡은 손을 멍하니 내려다 본다. "지, 진짜 잡아줬네?! 진짜로? 꿈이야 생시야?" 아, 따뜻하다. 몸에 열이 오르는 것이 느껴지자 서둘러 고개를 네 쪽에서 돌리고 제 손이 달아오르는 것을 보이지 않기 위해 자기 주머니에 잡은 손을 쑥 넣는다. 그래도, 전해질 것 같다. 늘 차가웠던 뱀의 손이 뜨거워진 것은. 그 손이 핫팩을 쥔 손이 아니었는데도...
기본 그림자o 낙서느낌...의 스티커입니다! 배경은 다운로드 파일에는 없습니다 투명화파일이에요~ 사용예시 다꾸... 같은걸 잘 못해서 예시가 좀... 구리네요... 예쁘게 사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용 하시구 트위터 언급해주시면 더 감사하구요ㅎㅎ.... ▽▼▽▼ 다운로드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pI...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여주의 시점) {공지사항: - 카메라는 지급된 충전선으로 충전해주세요. - 카메라에 손상이 갈 경우 손상의 수준에 따라 수리비를 요구할 수 있으니 조심히 다루어주세요. - 카메라에 찍히는 순간 방송 송출 허가를 준거로 간주하니 개인적인 용도로 쓰지 말아 주세요. - 수요일에 스튜디오로 찾아와 편집팀 "...
똑같은 도돌이표. 끝나지 않는 돌림노래. 지민은 지금 자신이 그런 노래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즐겁고 행복한 노래라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지민의 노래는 그런 장르가 아니었다. 술집 뒷편 인적 드문 벤치에 지민을 앉혀놓고 k는 이건 이렇고 저런 저렇고 설명을 하는데. 그 설명이라는 것도 물론 자기중심적인 핑계에 지나지 않았다. 결국 마지막엔 '니가 이해심이...
"안 돌려주셔도 되는데..." 아-. 진짜.. 불편하게 안 하려고 했는데. 진짜, 진짜 마지막이다. 딱- 한 번만. "운아, 나는 허풍쟁이에 진짜인가, 가짜인가, 오해인가- 굳이 구분하지 않아." 그렇게 말하고 잠깐 뜸을 들이고는 말을 덧붙인다. "아까 진지한 거 궁금하다고 했잖아. 한동안 봉인이라고 했었는데.. 이번만이야, 아까 뭐 추워서니 그런거 다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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