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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생각이 표정에 드러났는지 앨리스가 입을 삐죽였다.
때는 2021년 3월 "..." "..." "..." "...도둑?" 2021년 3월 2일, 나는 이제노의 방을 털다가 스타일러에서 나오다 걸렸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된 영문이냐면... 전날 개강에 대한 설렘과 짜증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소맥을 무려 일곱잔이나 달리던 나는... 울렁이는 숙취 속에 2학년 개강 첫 날부터 시원하게 지각하고 말았습니다....
Ep 5. 반란, 악녀는 그렇게…….(6) 6. 남자주인공은 글렀다.(2) “엘레테아!” “전하, 여기는 어떻게……!” 우리가 에스텔 공작령으로 가는 건 알고 있어도 정확히 어느 쪽으로 오는지 모르고 있을 텐데? 키릴은 나를 가만히 보더니 곧 울 것 같은 얼굴을 하다가 나를 자기 품에 안더라, 아니 얘는 또 왜 이래? (다정한 약혼한 사이인 척 하는 거 아...
ⓒ 2017. HYEHWA All rights reserved. 3화. “끄아아...” 눈을 뜨니 아직 완전히 해가 뜨지 않은 푸르스름 어두운 새벽. 시간이.. 5시.. 읏차.. 애들 학교 보내려면 이제 슬슬 일어날까~ 자리에 일어나 기지개를 쭈욱 펴자 오소소 소름이 돋듯 피가 온몸에 돌며 잠에서 깨어나 침대 밖으로 발을 내디뎠다. “흠흠~♪” 아침이니까 ...
Ep 5. 반란, 악녀는 그렇게…….(6) 6. 남자주인공은 글렀다.(1) 1. 저택에서의 그 개고생 했던 것과 달리, 오르타스 영지를 빠져나오는 것은, 생각보다 아주 쉬웠다. 만약에 백작이 접근할 것을 대비해 성의 끝의 대피소에 숨어 있다는 것과, 엘리아와 리아트는 말, 나는 노베르의 품에서 달려 얼마 가지 않아 칙칙한 색의 마차지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자꾸 어딘가를 향해 짖는 호동이 때문인지 몇 분 정신없던 진주는 호동이를 입구에 묶어 놓았다. 호동이에게 미안했지만 오늘따라 방방 뛰며 짖는 호동이의 무게를 힘으로 달래는 것에 여자 둘 모두가 지쳐 있어서 어쩔 수 없었다. 겨우 분위기가 일단락되자 이유가 한숨을 푹 쉬었다. 정훈이 들어간 레슨실을 괜히 힐끔 쳐다봤다. 진주가 말했다. “너 혼자 있었던 거야...
Ep 5. 반란, 악녀는 그렇게…….(5) 5. 이 고구마 남은 생각보다 고구마는 아니었다. 1, 조종받고 있는 하인들과의 접전은 어디까지나 비상수단 이었다. 오르타스 백작이 하인들을 어떻게 할지 생각하는 건 무섭지만, 우리가 조용히 사라져 준다면 그다음은 백작을 만나서 싸울 각오도 이미 해둔 상태니까, 하지만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 라는 생각하며 조용하...
어... 일단 그 때는 썰이었다면 지금은 약간 감상문? 느낌임당 일다는 그 친구가 2월에 돌아온다고 했구요 이번달이 2월입니다 와!!!! 전 넘무넘무넘ㅁ무ㅜ 죠아여 그리고 다음 해에 중학생입니다 와ㅏㅏㅏㅏㅏㅏ!!!! 근데 생각햐보면 이렇게 행복할 수 있었던것도 걔랑 만나서기 때문에 운명일지ㄷ.. 죄송합니다 그러면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고 안 응원해주셔도 자유...
(*아카데미 3학년 끝 방학 시점입니다. 알렉스의 일행은 곧 4학년이 될 예정!) "이벤트?" "네. 도령님은 특이한 생각들을 많이 떠올리잖아요." "기발하다고 해줄래?" 벤의 말의 반박한 알렉스는 남는 물을 머리 위에 쏟았다. 물 몇 방울이 벤의 옷에 튀어, 그는 알렉스를 노려보았지만 곧 체념하곤 한숨을 쉬었다. 라오투스 제국의 가장 유명한 상단 중 하나...
이미 있었을 수도 있지만 제 나름 안 해본 캐해를 뽑았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동혁이 글은 올렸다가 내렸다가 다시 합쳐서 올리는 거라 익숙하실 수도 있습니다. 1. 양아치 고딩 연하 김도영 "쌤은 왜 그것도 몰라요?" "....뭐냐." "흥. 저 갈거예요." 다시 앉으라고 명령하기 일 초전 김도영은 튀었다. 바야흐로 내 인생 위기에 당도했다. 좆됐다는...
연습 첫 날이라 샘과 유는 함께 쇼파에 앉아 대본을 훑어보며 캐릭터에 대해 소로의 의견을 나누었다. 배역에 대한 캐릭터 방향을 잡고서 연습을 하는편이 훨씬 수월할 것이라고 샘이 말했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캐릭터 연기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마무리되었을 때쯤 샘이 유에게 말했다. “아는남자” “네?” “작품, 제일 먼저 알려 달라며. 아직 기사 나가기 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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