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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물 You are the fiend, and I bear your curse! 마귀는 그쪽이로다, 아무리 날 저주해봤자! Torn from the grave to appease your designs 그대의 계획 만족시킬 셈으로 날 무덤에서 끌어내고는 And then you abandoned me, left me for dead! 버려뒀잖은가, 죽어버리...
#1학년_프로필 " ...아니야 " ❄외관 : 여장남자로 일반사회가 강요하는 여성성과 아름다움에 크게 집착한다. 눈동자는 금빛과 초록색이 섞여있다. 금빛 눈동자 겉에 은은한 초록빛이 도는 편. 희고 빛나는 머리색을 가지고 있느나 본인은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듯 하다. 앞머리를 내어 둥근 눈빛을 더욱 강조한다. 머리는 턱을 살짝 넘을 정도의 단발이다. 그의 ...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화려하게 반짝이는 불빛 사이사이를 익숙한 캐럴이 채웠다. 성탄이란 종교적 기념일과 송년회라는 세속적 의미가 뒤엉킨 연말의 밤거리는 요란하고 혼잡스러웠다. 그런 주변조차 지울만큼 속이 시끄럽지 않았다면, 올해는 이만하면 만족스럽다는 마음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반짝이는 조명도 흐려지고 귓가에 울리는 캐...
알폰스 A young man is silently crying in fear 젊은 남자 하나가 두려워하며 흐느끼는구나 No one to aide him, for nobody hears 아무도 듣지 못하기에 도울 이 없어 Except for an old man, a country apart 다른 나라에 있는 노인만이 His father, alone, know...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경수는 바라던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 서울로 독립하게 되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2학년으로 올라갈 때 갑작스레 전공 교양필수과목 교수가 바뀐다. 사랑의 기술, 교수 변백현. 변백현? 세상에 변백현이라는 이름이 허다한가 저 자신에게 의문을 던진다. 나의 착각이다, 지레짐작이다. 그럴 일이 없다. 이 세 박자가 맞아떨어지니 차차 현실감이 돌아왔다. 대망의...
- 캐붕, 설정붕괴, 중국문화알못 무협알못 주의, 개연성 엉망 주의, 오타 비문 주의, 아무튼 후방 빼고 다 주의 - 원작 코믹스에서 나온 텐링즈 팔찌(반지) 능력이 좀 언급될 예정 웬우가 남은 여섯 개의 팔찌를 샹치에게 겨누어 충격파를 난사하고 샹치가 탈취한 네 개의 팔찌로 겨우겨우 막아내는 동안, 샤링은 여전히 정신 못 차리는 웡을 부축해 질질 끌고 케...
하나, 둘, 셋. 숨을 내쉰다. 순간 감정이 휘몰아치고, 무언가 말하고 싶은 강한 욕망을 느꼈다. 느꼈지만 굳이 입 밖으로 그러한 말을 내뱉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에, 입을 다문 채 느껴지는 감정에 환한 웃음만을 남긴다. 그러니까… 나나세 하루는 본래 그런 사람이었다. 타인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자신을 망가뜨리거나 조금은 힘들게 해도 좋을 거라고. 지금 같...
Hate that A 그러니까, 등신이었다. 금요일 밤이면 길게 늘어선 바 한켠에서 술이나 홀짝이는 이 남자가. 비싼 술 시켜놓곤 몇시간 동안 다 마시지도 못하여 뒷처리는 늘 저의 몫이다. 글라스 그렇게 만지면 얼음 다 녹을 텐데. 반쯤 짜증이 올라와 내뱉은 말에 피식 웃음이 돌아온다. 연인이라도 대하듯 글라스를 어루만지던 손은 느릿이 의자를 빼주었다. "...
저 꽃이 잃고만 싶은 핏자국처럼 보였던 적도 있었다. 빨간 궤적이 가까워지다가 멀어진다. 이 안에서 불리는 이름에 마악 적응했을 때였다. 이-엔스. 말을 잘 이을 수 없는 환자들은 내 이름을 들어본 적 없는 방향으로 발음했다. 어쩌면 나처럼 처음 보는 글자를 읽느라 머뭇거렸을 뿐일지도 모르지만 그 즈음에는 생경한 감각이라 생각했다. 새로운 삶을 꿈꿨다. 달...
# The Scent of Grass 디즈니AU / 팟프란 / 조각글 쌉싸름한 풀냄새와 한 톨의 풋사과 향. 그는 향을 Pran이라고 기억했다. 그게 코끝을 스칠 때면 Pran이 온 걸 알 수 있었다. 옷을 세탁해서 나는 냄새는 아니었다. 마냥 좋기만 한 인공적 향기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맡는 즉시 속이 울렁거렸다. 웩, 초등학생 땐 일부러 과장되게 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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