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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Z. 펠은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이었다. 꾸더라도 아침이 되면 꿨다는 사실만 남기고 증발해버리기 일쑤였다. 그런데도 코끝에 풀냄새가 감도는 순간부터, 이것이 꿈이라는 것을 직감했다. 그의 손가락 틈새로 작은 풀들이 고개를 들고 있었다. 분명 맨땅에 누워 있었지만, 옷이 더러워질 걱정은 없었다. 아마도 꿈이라서 그럴 터였다. 그는 얼굴을 간질이는 바람을...
전 14 분열이 하이델린과 조디악의 결투로 인한 걸과이기도 하지만 하이델린의 의지, 즉 소환한 자들의 목적을 실행할 수 있는 전략적인 선택이기도 했을 것 같음 하이델린의 의지란 현재와 미래를 위해 살아가는 것인듯하고 앤서 가사보다가 이스케잎을 보게 된 건데, 앤서 가사는 절대자같은 상대에게 질문하는 합창이 당시엔 용의 시대를 기준으로 봤다. 근데 지금보면 ...
캐릭터의 외관과 성격은 애니메이션 '미소의 세상'의 주인공. 고양이상에 단발 흑발. 크고 검은 눈동자는 맑고, 피부는 하얗고, 볼은 적당히 생기있음 운동은 뭔가 먼치킨마냥 다 잘함 (편의상)여주는 체육 선생님을 목표로 하고 있음 학교는 네코마 고교이고, 원작기준 2학년 그렇지만 배구부와 관련없음 그냥 공부 열심히해서 도쿄 내의 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목표 ...
담배 ver. 마츠카와 잇세이 W.Take Me 후우- 오늘도 거실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는 당신은 우중충한 날씨에 인상을 찌푸리며 남아있던 담배를 마저 태워 버리고, 닫혀있던 베란다 문을 열어 거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침대에는 마츠카와가 자고 있었고 당신은 화장실에 가서 비누로 손을 씻어 조금이나마 담배 냄새를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 몇 분뒤 화장실에서 ...
Theme for Kismet : https://soundcloud.com/rpcommission/tr2m11i8z3kc [Produced by shortplum (@PLUMCOMMISSION) ] "추해지고 싶지 않기에." ◆외관(현생)◆ 점점 갈 수록 어두워지는 것만 같은 머리카락. 이제는 암갈색보단 흑갈색에 가까운 머리카락이다. 옅어진 감이 있던 눈동...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인어 AU 에서 이어집니다 들으며 그린 음악 요약하면 몹시 헌신적인 정국이..ㅜ 엄청 많은 패널티 걸구,, 인간이 되다 입니다 ㅜ.. 정국이 근육 빠졌다는 내용 있는데 몸은 엄청 근육맨으로 그리고 있는 저를 발견,, 하하.. 마른 정국 마음아파서 못보는 사람.. ㅜ 항상 근육빵빵하길..! 사실 지민일 집으로 데려가는 저 캐릭터는 지민이 외모에 홀려서,, 죽...
여느 때처럼 레츠코와 페네코는 휴게실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지고 있었다. 페네코는 스마트폰 삼매경. 언제나와 같은 일상이다, 라고 레츠코는 생각했다. 그 때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하이다가 휴게실 자판기 앞으로 걸어 들어온다. 그래. 이렇게까지가 완벽한 오전의 풍경. "하이다, 얼굴색이 말이 아니네." 페네코의 무심한 안부의 말에 하이다는 멋쩍게 웃으며 ...
단언컨대, 국내 대기업들의 순위를 매겼을 때 그 누가 줄을 세우더라도 1위에 이름을 올릴 H기업의 회장, 황 회장은 고민이 한 가지 있었다. 대기업 회장에 집안도 깔끔해, 증권가 찌라시를 털어도 티끌 하나 나오지 않는 황 회장이 무슨 고민이 있겠냐며 사람들은 헛웃음 치겠지만, 황 회장은 정말로, 엄청난 고민이 있었다. 그것은 요즘 치고 올라온다는 만년 2등...
(-) 안에 자신의 이름을 대입해서 읽어주세요 :) ------------------------------------------------------------------- 전학생 W. Take Me 따르르릉 따르르르르릉_ 눈도 제대로 못 뜬 나는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을 끄기 위해 협탁을 향해 손을 뻗어 핸드폰을 잡으려고 하는 순간 "쿵" 하는 소리가 내 ...
젠장. 파라오는 욕설을 씹어삼키며 군데군데 금이 가 버린 복부를 내려다 보았다. 아마 그가 인간의 몸이었다면 지금쯤 바닥에는 그의 피와 내장이 온통 흩어져 있었을 것이었다. 애초에 신의 현신으로 이용하기 위해 만든 몸이니 그리 약하지는 않았으나 그는 직접 신으로 군림하며 권력을 행사한 지가 아주 오래되었고 따라서 예전같은 힘이 그에게 남아 있지 않은 것은 ...
※ 글 쓰는 사람으로서 몰입도가 떨어져 글을 쓰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기에 1화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강 군->옹 군으로 바뀌었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야, 야! 누가 말리러 좀 올라가봐!!!" "미쳤냐! 말리다 쥐어터질지 누가알고!" "아 씨발 아침부터 뭔 난리야 이게!!" 학교가 난장판이었다. 원래 난장판이어도 내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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