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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해달(@38850_0)님 커미션입니다! 너무너무 귀엽고 예쁘고...활기찬게 딱! 보이게 그려주셔서 행복합니다,,,잘 어울리는 배경까지 추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담소(@damso_2018)님 트레틀 사용
겨울이 다가오는 날이었다. 살짝 열린 창문 사이로 겨울을 알리는 찬 바람이 불었고, 찬 기운에 이불속에 파고들었던 이루카가 움직여지지 않는 몸을 억지로 일으켰다. 유독 겨울이 오는 아침은 일어나기 힘든 날이었다. 이루카는 분명 기억을 더듬어 생각했지만, 딱히 특별할 것없는 평소의 접수 업무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을 뿐인데 꼭 술을 잔뜩 마신 것처럼 머리가...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모두에게 친절하고, 공감할 줄 알며, 이해력이 뛰어나면서도 쾌할하고 긍정적인 사람이고 싶다. 베풀 줄 알지만 거절을 알며, 나설 줄 알지만 선을 알며, 소신이 있지만 반성을 아는 삶을 살고싶다.
2016년 센티넬버스 엔솔로지에 수록된 BL단편입니다. BL이니까 저도 키워드 같은거 써봐야지..뭐쓰지...추천좀해주세요 요한X라울/ 가이드공X센티넬수 연하공X연상수 댕댕공X늑대수 도련님공X대인기피수 여기선 뽀뽀만 하지만 (뽀뽀라고 할수있나 이걸?) 요한이 공입니다. 이것도 그림좀 수정해서 올리려고했지만 너무 오래되서 그냥올립니다 유치한 맛에 봐주세요ㅋㅋㅋ...
프란체스카가 보기에 당화서는 나기를 본디 그렇게 난 사람이었다. 화목한 가정, 애정을 주는 부모님, 부족함 없는 집안, 사교적인 환경, 정을 주면 정을 돌려주는 주위. 배우고 싶은 게 있다면 당장 오늘에라도 배울 수 있고, 갖고 싶은 게 있다면 전화 한 통으로 가질 수 있다. 그래서 프란체스카는 당화서를 처음 본 그 날. 저 사람은 부족함이 뭔지, 가질 수...
“안뇨오옹.” 엘리베이터를 앞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던 사내가 막 문을 열고 나온 민석이를 향해 귀여운 인사를 건네며 웃었다. 입안의 볼살을 보여주며 방싯 웃는 민석이는 해맑았다. 그런 민석이의 웃음 바라보며 네모나게도 웃던 그가 민석이에게로 천천히 손을 뻗었다. 길고 선 예쁜 손에 살짝 시선을 빼앗긴 민석이는 저도 모르게 입술을 벌린 채로 그의 손...
1. 10화에서 철범의 "이제 가십시다. 올라가서, 이영준 신부님한테 안부 전해주시고."라는 대사 후에 김해일이 먼저 기절했다면? 2. 구대영이 요한과 쏭삭을 구하기 위해 달려가는 김해일을 따라가지 않아 구급차가 오지 않았다면. 3. 기절한 해일을 황철범이 먼저 자기 별장으로 옮겼다면? ※ 폭력과 감금을 묘사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어두운 방 안에는 작은 전...
커피를 마셔본 적 없는 쉐이드가 레인이 아메리카노 마시는 거 보고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주문하는 거 보고 싶다,, 첫입 마시고 ‘레인은 쓴 걸 좋아하는구나..’ 하는 거 보고 싶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까지 좋아하고 싶은 마음은 정말 예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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