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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BGM / Betty Who - Taste * 욕심이 많아서 세편 분량 합쳐버린 바람에 대대대대대스압 아빠가 한 번씩 사고를 칠 때마다 엄마는 술이 웬수라고 그랬었어요. 엄마랑 아빠가 처음 만난 날 어쩌다 술까지 마셨는데 덜컥 제가 생기는 바람에 두 분이 만난 지 한 달 만에 결혼을 했거든요. 햇볕에 바짝 마른 냄새가 나는 푹신한 침대에서 눈을 떴을 때...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그저그런 일상 Talk 별안간 공지 왜냐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재현 상관없음 ㅋㅋㅋㅋㅋ 에엥 ㅋㅋ = 말모 정 우 별안간 긴급 친목 모임 중 어쩌라고 정재현 !!!!! 정재현 어딨는데 !!!!! ㅋㅋㅋㅋㅋ 김정우 다루기 세상에서 제일 쉽다요 일교시 미친 ㅠ ~ 머 쓱 ~ 뭐냐면 . . 카톡한숨으로 느껴지는 술냄...
뾰류퉁해보이는 제노가 신경 쓰였지만 방으로 들어가자는 인준이의 말에 다 같이 제노의 방으로 들어갔다. 인준이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제노의 침대로 다이빙했고, 나재민은 자연스레 제노의 컴퓨터를 키며 의자에 앉았다. 나는 어디에 앉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인준이가 침대를 툭툭 치더니 여기에 앉으라고 말했다. 나는 잠깐 멈칫했지만 인준이 옆쪽에 앉기 위해 몸을 ...
-칠링 인 더 드림- 여주는 드림에 합류하면서 칠링 인 더 드림을 같이 찍었어!! 근데 여기서 여주의 말랑강쥐 모먼트를 볼 수있었어...애들이랑 차에서 내리는데 내리자마자 우리 여주..엄청 신나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진짜로 뭔 아기사모예드 한마리가 산책와서 신난줄 알았어... 내리자마자 농구하고 뛰어다니고 수영장구경하고...하튼 구경 끝나고 나서 집구경하...
BGM : NCT 127 - Welcome to my play ground 브금 틀기! 체리콕 (Cherry Coke) w. 수증기 “그래서 지금 우리 집으로 가출한 거라고?” “어” “너도 참..” 씩씩거리는 내게 수영이가 물을 건낸다. 그래 일단 진정하자 Inner peace를 외쳐보는… “아악!” “악! 미쳤어? 갑자기 왜 소리를 지르고 지랄이야!” ...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한집에 살면서 안 마주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서 마크가 얼마나 내 시간의 필요성을 최대한 존중하는지 알 수 있었다. 내가 아침을 먹으려 일어나기도 전에 아침 강의도 없는 마크는 이미 집을 나갔고, 내가 과제에 찌들어 책상에서 잠들어 있을 때 집으...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4월 11일 햄준이 집은 내 취향대로 사서 아주 예쁜 핑크 컬러다. (사실 처음엔 햄준이가 암컷인 줄 알았다) 반면 박지성 집은 심플한 하얀색이다. 햄준이는 박지성의 집을 부러워하고, 박지성은 햄준이의 집을 부러워 해서 둘이 집을 바꿔서 사용한다. 햄스터일 때 보면 귀여워 죽겠다. 4월 13일 박지성이 아침밥을 해줬다. 간장 계란밥이었는데, 계란이 참 예뻤...
힙한의사 "어머니, 저번이랑 똑같네요. 혈압약, 협심증약 37일분, 아침 한 포씩 드시면됩니다." "아이고,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잘 챙겨 드세요." 전산과 약을 비교하고 봉지에 마지막으로 처방전을 접어 넣으며 할머니에게 인사했다. 자주오시는 할머니의 '행복하세요'는 별거아니지만 나를 웃게만든다. 하지만 이내 바로 기분이 나빠진...
주입식 짝사랑 ⑤ 한창 잠 안 오는 일 많을 시기 사람 이름이 지숭이일 수 있나 써방해주면 좋겠어. 사이지엄? 이쪽은 호칭 대법관 과외해 아니 과외 하지 마 듣고 싶은 말 이거 맞지 애기 자께요 ♡ 맘에 쏙 드는 본인 수식어
* 김정우 시점에서 서술되는 외전입니다.
영호야 오늘도 하루 잘 보냈어?? 나는 오늘 하루 그냥 무난하게 맛있는 거 먹고 쉬기도 하고 멍하니 있기도 하고 즐거운 거 보면서 웃기도 하면서 하루를 보냈어 오늘 동생생일이라서 그런지 동생 생일 축하도 해주고 나름 시국에 떨어져 있지만 능동감시자라 서로 걱정되는 마음에 만나지 못했지만 그래도 축하해주면서 쉬었어 ㅎㅎ 너무 잘 쉬어서 그런가.. 낮잠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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