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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쿠소캐해 주의 * (약)근친 소재 주의 * 커플링이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시거가즈 시거다롱 다롱가즈 정도 나옵니다 * 왕시의 손바닥 위에서 아운가를 사랑하는 정운룡 가즈 시거랑 사귀게 됐는데 시거가 자기랑 사귀려면 지 동생도 같이 해야한다고 해서 침대 위에서 다롱 소개받는거 보고싶음 이미 한 판 해서 가즈는 안경도 삐뚤어졌고 숨 몰아쉬느라 혀도...
자발성과 개체성을 포기하는 것은 삶의 좌절로 이어진다. 한 인간이 심리적으로 자동인형인 것은 설사 생물학적으로 살아 있더라도 감정적, 정신적으로는 죽어 있음을 의미한다. -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 너희가 제정신이야?! 동생이 저 지경이 될 때까지 부모에게 아무 말도 안 하고 오히려 끌고다닌 것들이 형누나니? " 저택...
완전한 거짓말이었다. 아직도 창섭은 자신의 행동이 과연 최선이었던 건지 확신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 순간엔 그게 적당한 중도였다고 믿었다. 오롯한 객관적 사실을 말하느냐, 정반대의 거짓말로 듣기 좋은 사기를 치느냐. 열일곱, 그 때의 은광은 창섭에게 좋은 형이었다. 언제부터였던가, 좋아하는 형이 되었고, 열여덟, 너무 좋아하면 그걸 잃을 수도 있겠다는 두...
한참이나 내 말을 듣던 나재민은 내가 누굴 좋아할 줄 몰랐다는 답을 내놓았다. 나도 감정이란 게 있는 사람이거든? 당장 되받아쳤더니 이상하게 듣지는 말라고 하더니 내가 은근히 곁을 주지 않는 느낌이라는 말을 전했다. 나재민 스스로도 나랑 진짜 친하다고 생각하지만 아주 가끔은 내가 한두 걸음은 멀리 떨어져 있는 것만 같다고. "누굴 좋아하면 되게 내 모든 감...
그렇게 한참을 자고 일어났을까. 준완은 이마에 느껴지는 차가움과 다정하게 제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이 좋아 눈을 떠야한다는 생각과 다르게 눈을 꾹하고 감았다. ‘눈 떴을 때 이익순 있었으면 좋겠다….’ 꿈에서라도 볼 수 있다면 이렇게까지 그립진 않았을텐데, 원망스럽게도 헤어진 이후로 익순은 단 한번도 준완의 꿈에 나타난 적이 없었다. 그래서 매번 준완의 꿈에...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겐야 미니타운 아크릴 도안. 앞과 같이 23×30 사이즈 추천드려요~ 아래 파일은 png파일 입니다. 후에 소액으로 돌릴게요:) 다른 아이들도 있긴 한데, 귀찮아서 마무리 못하고 있네요...ㅎㅎ 원하시는 캐릭터가 있가면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000!
어느 노인이 지친 안색으로 말을 내뱉었다. "참 운도 좋지. 그래, 죽는 다면 차라리 한번에 죽는 게 덜 고통스러울 게야." 발끝에 채이는 사람이었던 것을 치우고, 살아있는 이를 구조하는 현장. 죽음으로 인한 공포가 휘몰아쳤던 곳은 이제 죽음에 무뎌진 채 기계처럼 움직이는 이들이 돌아다녔다. 잠시 숨을 돌리기 위해, 민간인의 시선을 피해 구석자리를 찾았건 ...
1. 나의 귀여운 남자친구 고춧가루를 매섭게 쳐댄 그릇에 처박혀있던 고개가 불쑥 들린다. 입가에 짜장 소스를 묻힌 얼굴이 제법 진지하다. "사랑해." "……" 나는 가만히 생각한다. 얘가 또 무슨 잘못을 했나. 내가 아무 말이 없으니 답답한지 눈을 부라리며 보채온다. "아, 사랑한다고오!" "…어. 나도." 그제야 만족한다는 듯 씩 웃어 보이고는 숟가락을 ...
처음은 그저 장난이었다. 신뢰를 돈으로 사려 했으나 그의 신뢰는 생각보다 비쌌고, 친분 또한 예상보다 값졌으며, 내 주머니엔 그 무엇도 살 수 없을 만큼의 푼돈만이 존재했다. 친해지려면 꼬셔야한다고? 그거 내 전문이지. 친해지는 게 자신이 있는 건 아니지만, 친해지는 법쯤은 알았다. 이것저것 해보다가 안 되면 키스하면 되잖아. 쉽네. 힘 하나 믿고 나대면 ...
“죠타로, 늦은 밤에 뭐하니?” 마루를 지나 주방을 흘깃 쳐다보면 죠타로가 뻣뻣하게 서서는 주걱으로 냄비를 젓는 신기한 장면을 볼 수 있었다. “...” “어머, 초콜릿? 죠타로도 좋아하는 애가 생겼구나~ 정말 다 컸어~” “...” 홀리는 죠타로의 등을 톡톡 치고서는 꺄르륵 웃으며 주방을 나왔다. “...” 초콜릿을 만든지 1시간째, 틀에 넣어 굳히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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