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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구마우유닼초 + 에슾마들 살짝] 울상인 상태를 바라보기에는 자색고구마맛 쿠키가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왈츠를 춰본 것이 이번이 처음이였고, 그를 커버하기엔 능력이 부족했으니까. 만약 전투였다면 충분히 자신이 어떻게든 했었을 텐데. 그저 노래에 맞춰 발을 움직이는 것이 최대였다. 그때 여기저기서 조금씩 소란스러운 소리와 함께 구두 발자국소리가 들려와...
생각을 해보자. 어제 빨려들어간 건 초상화. 초상화는 말을 했지만 말하는 초상화를 처음 본 것은 아니다. 학교에도 많이 있고 가끔 집에 그런 초상화를 놔두는 경우도 있다. 아마 원리는 같을 것이고 그것 또한 마법에 의한 것일 것이다. 움직이던 조각상들. 로렌의 마법 해제 주문이 먹혔다. 그렇다는 건 그 조각상들과 우리 모두가 이상한 공간으로 이동했던 것도 ...
마탑주가 한 아이를 데려와 평범한(?) 아이로 키우는 이야기 (절대 안되지) 언제부터였을까. 내가 이 곳에 있게 된 것은. 온 세상이 새하얗게 물들고 환한 빛이 빛나던 때였다. 나는 어둠으로 둘러싸인 골목 바닥에 앉아 그 환한 빛에 둘러싸인 사람들을 바라봤다. 휘왕찬란한 장신구와 드레스를 입은 사람들. 빛에 반사되어 빛이 나는 갑옷을 입은 기사들. 여러 장...
머릿속에 생각나는 것 아무거나 써보는걸로 진신 진이 연하이면 돌직구일 것 같고 진이 연상이면 대충 츤데레 같을 것 같네요 신이치한테 꼬맹이는 안된다는 법이 어디있냐고 하거나 신이치한테 꼬맹이여서 안된다고 하거나... 진신 사귀면 못마땅해 할 사람은 베르무트라는게 학계의 정설(?) 실버불렛을 뺏겼다..등등...ㅜㅜ그리고 신이치 화나면 쏙 데려와서 둘이서 기분...
“그것은 말이 아닙니다.” “그럼 사실이 아니란 것이냐?” 좁디 좁은 용정바닥 어디서 어떤 소문이 어떻게 퍼졌는지 알길 없었다. 소문이란 본디 발이 달리지 않은 마와도 같아 세치혀를 타고 달려 들어야 할 사람들 귀에는 여지없이 와서 닿는 것이다. 여기서 닿아야 할 귀라는 것엔 이은유의 것과 이은혁의 것도 포함되어 있다. “사실이고 자시고를 물으시는 것 자체...
당연히 썰이에용...^^ 나는 차칸 여러분이 이 쌀을 연성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먼저 밤보눈 마지막화인진 모르겠지만 밤보각님이 룡님 잡고 바다로 뛰어내리는 장면 있었잖아요? 바다로 들어간 후에 딱 둘이 바뀌는 거. 먼저 밤보각님. 밤보각님은 소멸을 눈앞에 두고 지금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쨘 하고 국장실에 있는 거잖아요. 초세여각님이 학생들을 혼내고 있었단 상...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앗' 에이스는 샤워 중에 샴푸가 다 떨어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물기야 말리면 되지만 비품인 샴푸는 4층밑 창고에 있어서 가져오기가 귀찮았다. '뭐, 마르코라면 빌려주겠지.' 에이스는 물기를 적당히 말린 다음에 옆방 문을 두드렸다. "마르코-" "무슨 일이여?" "나 샴푸 좀 빌려줄 수 있어?" "그려." 성공적으로 샴푸를 빌린 에이스는 제 방으로 돌...
여기저기 저급한 네온사인 조명이 비추고 주위에선 잔뜩 취한 남정네들의 소란스러운 목소리와 그에 상반되는 비음 가득한 여성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중이라 바닥에 고인 웅덩이에 그 모든 풍경이 거울처럼 똑같이 비쳤다. 꼭 그들의 삶 같았다. 바닥, 그리고 고여서 썩어 버릴 빗물이. 그런 그들과 비슷한, 아니 똑같은 모습을 한 남자가 담배를 피...
"그... 각별님... 아니 각별아. 혹시 몇 살이야?" "제가 그걸 아저씨한테 왜 얘기 해야 해요? 모르는 사람한테 함부로 개인정보 알려주면 안되는 건 알고 있어요. 뭐, 저 같은 어린애 이용해서 사기라도 치시게요?" '진짜 각경사님 성격 그대로네. 어리니까 조금이라도 순수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 직감의 말대로 성격은 변하지 않았는지 수경사가 말...
여름의 조각 Pieces of Summer - TH -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것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일까. 그 과정을 간단하게 한 문장으로 요약은 못하더라도 누군가 대단한 사람이, 과학자, 사회학자, 언어학자, 소설가, 정치가, 기자, 아래층 할머니, 누구라도 좋으니 알아듣기 쉽게, 알아보기 쉽게 간략하게 정리해서 알려주면 좋겠다.전혀 나는 모르겠다. 판단...
오직 그것만을 붙잡아. . . . 그게 내일을 견딜 수 없는 시대를 사는 방법이야. PEREN 페렌 1789년 5월 20일 새 왕 로이 6세 즉위1790년 8월 14일 세금 제도개편1792년 12월 2일 레움 농민 봉기1792년 12월 8일 레움 농민 대학살1793년 2월 1일 페론스 민중 봉기 1793년 2월 2일 페론스 성 포위1793년 4월 10일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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