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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쓸 말들 중 ,괜찮은거 9화까지만 적어보았어요 우하하 해는 세상을 비추고,달은 어둠을 비추고,[PIERROT:BLACK4] 그저 넌,부디 넌,행복하길 _[PIERROT:BLACK8] 차마,내가,감히-[PIERROT:BLACK7] 모든건,흐르는 운명에-[PIERROT:BLACK2] 빗소리의 음악,나를 감출 수 있는 소리-나를 살릴 수 있는 소리-...
오늘도 퇴근하자 마자 지원의병실을 찾은승현은 도무지 이해할수 없다는듯한 표정으로 의자를 가져다 침대옆으로 끌어와 앉았다. 자신이 상관인 지원이 출근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비서실장이라는 직위 때문에 출근을 할수밖에 없던승현은 퇴근한뒤면 꼬박꼬박 병원으로 와 출근도장을 찍고 있는중 이다."네가이러니까 회사에서도 우리가 사귀는거아니냐는 소문이 나 도는거아니야. ...
Warning: 강압적인 성행위 대학에 가면 뭐든지 다 이루어진다는 말을 로키는 믿지 않았다. 살? 대학 가면 빠져. 여자친구? 대학가 면 다 생겨. 어쨌든 넌 지금 대학에 가는 거에만 집중하면 돼. 알았지? 로키는 대꾸할 힘이 없어 대충 고개를 끄덕였다. 로키는 그런 것들에 관심이 없었다. 로키는 원래도 슬렌더한 편이었으니, 입시 중 살이 좀 붙긴 했으나...
Black Red Wine w.kooklover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격한 관계 후 턱 끝까지 차오른 숨을 몰아쉬었다. 지쳐 널브러진 남자의 이름은 태형, 김태형이다. 태형의 위에서 내려온 남자가 크게 트인 창가로 다가갔다.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내리고 있었다. 남자는 재킷 안에서 담배를 꺼내 익숙하게 물었다. 이 남자의 이름은 전...
전에 지인분이 여장남주 나오는 로판을 찾으셔서, 제가 아는 작품과 주변에서 추천받은 작품을 그냥 흘려보내기 아까워서 정리해 봤습니다. 작품에 대한 구체적인 평은... 굳이 적지 않았습니다. 본 작품도 있고, 안 본 작품도 있고요. 작품 미리보기 보시고, 다른 리뷰도 찾아보시고 직접 판단해 주세요. <1> 로판 : 메인남주나 서브남주 리모란, &l...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 이제 어떡하지? 제일 처음 든 감정은 혼란이었다. 일단 일을 벌이기는 했는데, 이제 뭘해야하지? 우물쭈물 하는 사이에, 벨소리가 들려왔다. 아, 망했다. - “희야, 무슨 일인데 그래~” “조금만 기다려봐!!” 영안에게 눈을 감으라고 시킨 채, 열심히 상황을 수습해보았다. 뒤를 돌아보니, 이 착한 언니는 하라면 하라는대로 두 손으로 얼굴을 덮고 기다리...
어서 오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남자는 언제나 똑같은 어조로 똑같은 질문을 한다. 그러면 순영 역시 익숙한 목소리로 대답한다. 오렌지 미디엄 사이즈 하나요. 처음에는 작지 않은 메뉴판을 빼곡하게 채운 주스의 이름과 냉장고에 그득히 쌓인 과일들, 그리고 저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남자의 시선 때문에 입술이 마르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얼떨결에 아무거나 대답했...
* 신청 키워드 : 어둡고 건조한 분위기 실금 같은 written by 설 건호가 눈살을 찌그렸다. “내가 브로커부터 잡으라고 하지 않았니.” 나긋한 성음이 닿은 자리엔 흑발의 남성이 있다. 굳은 검은색 눈동자가 타일 위로 떨어지고 허리를 직각으로 굽혔다. 꽁지 빠지게 달아난 줄 알았던 브로커가 되레 태성의 전무를 노린 일은, 그를 포함해 본 작업에 투여된...
Blue Dream Written by. 쓰담 상혁은 멍한 표정으로 계단을 올랐다. 이미 퇴근할 시간이 훌쩍 지난 저택 안에는 짙은 어둠뿐, 주위엔 아무런 인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재환이 잠든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겨우 인어의 방을 나온 상혁은 여느 때처럼 엔에게 열쇠를 반납하러 가는 길이었다. 확실히 늦은 퇴근. 성냥을 든 상혁이 등불을 밝혔다. 어지러...
지난번 보고 받았던 별장 공사건을 확인 하기 위해 지원과 승현이 제주도로 다시 출장을 오게되었다. 물론 지원의 가방 속에 숨어 있는 도화도 포함이다. 이번에는 따라오지 말라고 그토록 말렸으나 내가 제주도에서 산 시간이 네가평생 산 시간의 두배는 된다며 귀찮은 일 만들지 않고 꼭 도움이 될테니 자신 좀 믿어 보라며졸라대는 통에 결국 이번 출장에 데리고 오고 ...
1,2,3 분량 무료 나머지 유료 (19.10.04 유료) (19.11.28 au 번외 추가) 주의 : 중간 부분의 자해 묘사가 있습니다. 알렉 라이트우드는 23년을 너무도 외롭게 지냈다. 그 흔한 이름도 생기지 않았다. 남들은 한번씩 생겼다 사라지기-첫사랑-도 했고, 이미 영원의 짝의 이름이 생겨 그걸 자랑스럽게 자랑하기도 했으나 알렉은 단 한번도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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