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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일단 문자는 금방 외웠다. 외우자마자 책을 읽기 시작했다. 대륙의 책은 두고 일단 섬의 책부터. 당연히 처음부터 난관이었다.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사전이 있으면 참 좋을 텐데. 그래도 무작정 읽었다. 처음에는 엘론드한테 엄청 물어봤지만 점점 그 빈도가 줄었다. 2주쯤 지났을 때, 쉬운 책은 엘론드의 도움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말을 알아듣는 것은 ...
“네가 내 친딸이라는 것은 명백하다. 네 주위의 기운이 그렇게 말하고 있으니까. 태생이 피리츠니 자연히 나와 같은 기운을 갖게 된다. 언젠가는 네가 내 뒤를 이어 피리츠가 되겠지.” 널 되찾는 데 걸린 시간이 자그마치 15년이었다. 아이의 아버지는 그렇게 말한다. 감회에 젖은 표정을 짓는다. 아까 봤던 어색한 아버지의 얼굴이 아니라 정말 사랑스런 딸을 바...
일어났을 때 미르는 아직 곤히 잠들어 있었다. 불편하기는커녕 아주 편안해 보이는 얼굴이었다. 그 모습을 보고 피식 웃어주고는 창문을 열었다. 여전히 희미한 바다냄새가 공기 중을 떠돌고 있었다. 조금 복잡한 기분이었다. 새삼 이곳에서 이렇게 있는 게. 여기가 내 현실이 될까?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현실감이 부족하긴 하다. 어쩌면 이 날들이 지나...
“좋아합니다.” 조용한 거리에 카쿄인의 말이 울려 퍼졌다. 맥락 없는 말에 갈피를 잡지 못한 죠타로는 고개를 돌려 그를 바라보았다. 죠타로의 손에 들린 담배에서 불씨가 떨어졌다. “말 그대로의 의미에요.” 천천히 카쿄인이 말을 덧붙였다. 눈은 죠타로를 쳐다보지 않고 앞을 바라보고 있었다. “..난 너를 그런 식으로 생각해본 적 없다.” “알고 있어요. 제 ...
설마는 언제나 사람을 잡아 먹는가? w. 긔긱 시나리오 정보 Call of Cthulhu 7th 팬메이드 시나리오 / 레일로드 형 장르: 개그(!) 인원 : 1:1 타이만 추천 관계: 연인 및 상호 소중한 관계. 추천 pc/pl: kpc를 의심함, PL이 의심병 등. 추천 kpc: 쎄함, 나쁜 놈인데 탐사자에겐 따뜻하겠지, 선 성향 등. 플레이 타임 : 2...
에테ㅣEHTEH @EHTEHETHE 20↑ㅣTRPG, 1차 자캐커뮤ㅣ해외(현재 서머타임제 실시로 한국과의 시차 -15H) KOR, ENG, JAP OK 1차 자캐커뮤 2015 퇴마록 : The Soul Guardians(CF)ㅣ넬 트라이거 이름 없는 전시회(TWT)ㅣ렘튼 웨스트리드 2016 네버엔딩 스프링필드(TWT)ㅣ콜튼 플래셔 하얀개들(TWT)ㅣ셰인 F...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난 당신이 돌아오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왜 당신은 몰랐어요? (소재주의 : 쌍방불륜, 모브강징, 희신모브 ) 남희신은 이상하고 자상한 사람이었다. 캠퍼스내에서도 소문이 자자했다. 다또선배. 다정한 또라이선배. 학교만 몇년을 다녔댔지. 휴학을 몇 번인지 모를만큼 하고, 학교에서도 화석중에 화석이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입이던 그와 언젠가 학년이 닿아...
방학이 시작되고 몇 일 뒤에... 나름 큰 축제가 있었다. 물론 우리 집에서만 큰 축제지만. 맛있는 음식이 가득하고, 성스럽다고 느껴지는 오르골 소리가 가득 울려퍼진다. 아, 그래. 오늘은 신과 가장 가까이 있는, 신에게 정말 사랑받는 나의 아버지의 생신이였지. 이리 거창한건... 당연한거겠지. 가주의 자리란 가볍지 않은 만큼 다른 사람이라면 그냥 넘어갈 ...
지범이 선택한 장소는 삼겹살집이었다. 첫 데이트로는 썩 좋은 장소는 아니었지만, 친구끼리 만나 밥 먹기 딱 좋은 장소였다. 부담스럽지도 않고, 편안한 자리. 재현도 삼겹살집을 선택한 지범이 재밌었고, 그런 반응이 싫지 않은 듯 지범은 어깨를 으쓱거리며 재현의 의자를 살짝 빼주었다. “오늘은 내가 사는 날이니까 마음대로 막, 먹어요.” “그럼 비싼 거 먹...
*읽기 전에 수위적 언어가 있습니다.그렇게 확 야한건 아닌데, 흐름상 언급을 해야하는 거라서 하는게아니라 언급뿐이라서 성인글 안 걸었습니다 *후회공(?)/쓰레기공 주의 빗속의 한 사람 Copyright ⓒ 2020 대리 all rights reserved 투툭, 톡, 토독, 쏴아악 한 방울, 한 방울이 결국에는 줄기가 되었고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싸늘한 ...
장르 : 수인물 분량 : 단편 문전박대 고양이랑 축환영 재규어는 아예 다른 이야기 입니다. 세계관만 같을 뿐! (이야기가 귀여워서 들고왔음) 나라에서 수인들이 혼현으로 변하는 시기가 다가올 때쯤 그들을 돌봐줄 사람을 딱지어준다. 그래서 정국이가 지민이 담당자가 되는 이야기임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 한마디로 다 표현했다) 나너님 다른 글들도 대...
갈수록 더 와닿는게 문학적 소양은 인간으로서 필수라 생각든다. 더 나은 삶을 세상을 만들기위해서는 한둘의 노력으로 되는게 아닌데 그곳에서 가장 중요한게 다른 사람의 상황에 대한 공감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걸 알지 못하는 이해가 근거가 되어야한다 생각하는데 이걸 가상의 감정으로 작가가 느끼고 공감하고 이해한걸 풀어서 설명이된 글을 읽는게 가장 효과적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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