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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싸웠다. -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 네임리스 드림 - 고전AU, 과거날조 주의 이제는 변명도 안하는거야? 애인있는 사람이 다른 여자랑 데이트하는게 말이 되는거라 생각하는거야? 아 - 몰라, 시끄러워. 그냥 한번 눈 감아주면 안 되는 거야? 원래도 뻔뻔한 사람이었다. 원래도 여자관계가 시끄러웠던 사람이었다. 그의 행동을 보고서 제발 나랑 엮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리바이가 제법 다정함. 당연함.. *미스트리스 방 밑이 바로 리바이 방입니다.. 그리고 이 두 방은 무슨 통로로 이어져있어요.. 그 일이 있고 난 후로 딱히 별일은 없었다. 리바이는 찜찜했지만, 아무튼 표면적으로 별일은 없었다. 미스트리스는 자신의 인사를 받아 주었고 가끔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기도 했다.. 예를 들어... "미스트리스, 점심으로 드시고 싶...
*리바이가 제법 다정함. 당연함. 리바이는 계속 실수를 저질렀다. 아직도 볼에 남아있는 촉감이 얼얼했다.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계속 마음이 걸렸다. 미스트리스는 리바이를 한참 끌어안고서는 리바이가 대답이 없자 팔을 풀고 방에서 내보냈다. 그 이후로 리바이를 쳐다보지도 않았다. 아니, 거의 없는 사람 취급했다. '하...' 쉽사리 떨어지지 않는 자신의...
※읽기 전에!!※ ※유희왕 시리즈에 하이스쿨 D×D 세계관을 참고해서 넣었습니다.※ ※팬픽이므로 캐붕주의※ ※약간의 수위, 유혈,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역하렘, 여성향 묘사가 많이 있습니다.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댓글, 피드백, 지적 대 환영입니다.※ ※듀얼은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트리거 요소 혹은 약간의 수위가 ...
오래간만에 들어와 본 카야의 집은 전과 그다지 다른게 없었다. 한쪽 테이블에 올려져 있는 음주의 흔적을 델리아가 발견했다. “혹시 제가 그리워서 술 마셨어요?” “그,” 카야는 말문이 막혀 멈칫거렸다. 커피 내려올게. 도망치려는 카야를 델리아가 붙잡았다. “저 사실 커피 별로 안좋아해요. 카야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좋아하는 척했어요” 어쩔줄 몰라하는 카야에게...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안녕!” “응.” “시라부우! 오늘부터 배구 연습이야?” “응.” “엥? 등교 첫날인데도...! 역시 강호라 그런가.. 그런데 시라부!” 고등학교 2학년 첫 등교. 시라부는 제 옆에서 신나게 떠들고 있는 (-)를 바라보았다. (-)와 시라부의 관계는 강제로 맺어진 소꿉친구였다. (-)와 시라부 어머니는 절친이고..뭐.. 이정도만 말해도 다들 대충 알 것이...
딩동. 초인종 소리가 들린 것 같아 카야는 일하던 것을 내려놓고 인터폰을 바라보았다. 인터폰에 불은 들어와 있지 않았다. 벌써 몇 주 동안 울리지 않는 초인종 소리가 카야의 머릿속에 울렸다. 자신에게 입맞추고 사라진 델리아는 더 이상 자신의 집에 찾아오지 않았다. “여보, 뭐해?” 자신을 부르는 남편의 목소리가 상념에 잠긴 카야를 깨웠다. 나, 일하지. 남...
내가 살다 살다 이렇게까지 싸가지 없는 놈을 다봤나. 역시 미야 아츠무는 자기가 관심 없는 사람에게는 차가움 그 이상으로 쌀쌀맞았다. 그건 대강 알고는 있었지만 좋아한다고 고백한 상대에게까지 막말을 할 줄이야. 솔직히 이게 꿈이여서 망정이지 정말 현실이었다면, 상상하기도 싫을만큼 엄청난 상처를 받고 조퇴하고 집에 돌아가 엉엉 울다가 하루를 끝냈겠지. 하지만...
딩동.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카야는 고개를 들었다. 델리아? 그러나 흘긋 본 인터폰에서는 낯선 택배 기사만 서있었다. 카야는 민망함을 느끼며 택배를 받았다. 델리아가 카야의 집에서 자고 간 날 이후로 벌써 며칠 동안 카야의 집에 온 적이 없었다. 학생이니까 바쁜 일이 많겠지.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카야는 어쩐지 서운한 기분을 감출 수 없었다. 든 자리는 몰라...
* 고전 게토 스구루와 드림주 * 언제나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_ _)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잠이 오지 않는 날이 있다. 자리에 눈을 감고 양을 세어도, 수면에 좋다는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아도, 입체음향인 백색소음을 들어도 눈꺼풀이 무거워지지 않는 그런 밤. 고약하게 들러붙은 불면의 밤은 며칠이 지나도 나아질 기색이 보이지 않았다. 잠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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