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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사랑을 큰 그릇에다가 주루룩 부어서 요로케 요로케 저러케 저러케 주물주물해서 뿅 만들면 박지민이가 삐약하고 나올것 같다 •᷄ 8 •᷄ 지민이처럼 웃자 웃고 힘내자 이상 동료들의 반대로 복근밥을 못먹어서 뿔난 저의 내사랑 지민지민지민 타령이었습니다
최신화(327) 보고 독자와 금마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본것...
#1 슬로모션 입힌 채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을 정청은 목격하고 있었다. 피를 뒤집어쓴 시체들은 팔과 다리까지 겹치고서 널부러진 채다. 저들은 죽었고,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정청은 셀 수도 없는 타인의 죽음을 경험하며 그 뻔한 사실을 뼛속까지 실감했다. 잠들듯 눈을 감고 난 후엔 다시 뜨지 않는다. 다시는 움직이지 않는다. 그 무엇도 보지 않고 듣지 않고...
자려고 누워서 노래 들으면서 지민이 사진 보고있자니 너무 좋아서 혹시 안자시는 분 계시면 나처럼 해봐라 이렇게 이런 느낌으로다가 찡긋 잘자요
하쿠메님이 그려주신 축전!! ⎈재회⎈ “...무슨 짓을 한 거냐.” “미약 때문에 그렇습니다. 처음 하는 아이는 잘 느끼지 못하니까요.” “사필안, 정신 차려라.” 괴로운지 그저 비 맞은 강아지처럼 낑낑거리며 우는 사필안을 자신의 두루마기로 감싸 안았다. 그것마저 자극이었는지 울음소리가 더 커졌다. 그저 ‘나다 사필안. 너의 형이다.’ 하며 귀에 속삭여주는...
- 룸 서울 그 후의 이야기 - B는 정연 기반 “내 오늘 늦는다. 먼저 자라.” 토요일이었다. 너는 그 말 한 마디를 툭 던져놓고 집을 나섰다. 쿵. 묵직한 문이 닫히는 소리가 난 다음에야 난 나지막이 그래, 하고 대답했다. 아마 어디선가 또 대규모 학생대회가 있는 모양이었다. 아니면 네 동료의 장례식이 있을 수도 있었고. 백골단이 쏟아져 올 터였고 전투...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리메이크와.. 동시에 재업..? 이미지는 전에 그려놓은.. 유나리..
* 주인 토도로키 X 메이드 이즈쿠 AU * 연령 반전. 원작과 내용 무관합니다. * 19년 1월 디페와 히어로온에 참가합니다. * 성인본이며 3-4화 공개 예정 *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 중간중간 다소 어색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도리야, 이제 그만 포기하는 게 어때? 어차피 한달 치 급료는 받았잖아.” 하루가 갈수록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줄어들 생각...
⎈헤어짐 2⎈ 한참을 끌어안고 울기만 했다. 제가 꿈에서나 보던, 항상 생각으로만 그리던 그가 제 앞에 서 있으니 그를 찾으면 해주겠다고 다짐했던 모든 말들이 눈물에 덮였다. 그저 이리 체온을 나누는 것에도 벅차오르는데 말을 전해서 무엇하랴, * “왜 찾을 수 없나 그렇게 고민했는데 이런 이유에서였군.” “지금은 그 표정도 너무 반갑고 계속 보고 싶네요.”...
너는 웃는 표정으로, 안녕을 고한다. -응, 캐롤. 덤덤했던 표정의 끝에 무너지던 너, 터져나올 것만 같은 눈물을 애써 마지막까지 담아낸 채 자신을 끝까지 바라봐주던 너이기에, 너의 상냥함을 안다. 무른 것은 곧 상냥함, 담겨있는 것은 언제나 올곧던 사랑스러운 것들. 안녕. 그런 당신을, 더는 속이고 싶지 않아 안녕을 고합니다. 찰나의 굳은표정은 눈이 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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