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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본 회지는 작품 <쿠로코의 농구> 마유즈미 치히로X아카시 세이쥬로의 2차 창작 커플링 성향 책이며, 단편 소설본입니다. 실존 사건, 인물 및 관련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본 책의 무단 복제와 게재를 금합니다. 취향타는 소재를 사용하였으니, 주의해주세요.(여장) D+1 "사귀어 주세요, 마유즈미 선배."마유즈미 치히로의 불운의 시작이었다. 아침 식사...
오랜만에 둘러앉은 가족은 작은 상을 꽉 채우고도 넘쳐 다들 조금씩 다리를 쪼그려야 겨우 한 상에 앉을 수 있었다. 매해 이런 기념일마다 새로 사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좀체 가족이 한자리에 모일 시간이 많지 않아 늘 생각만 하고 넘어갔다. 그래도 내년이면, 큰 지출은 없을 것 같으니까 상 하나쯤은. 4명이 앉을 상에 6명이 옹기종기 모여앉은 밥상을 보며 진지...
*해준과유진이 손을 잡았더라면 if (같이 들어주세요) 5. 끝났다. 혜준은 미세하게 떨리고 있는 제 손끝을 그려쥐었다. 막지못했다. 6. 많은 일들이 일어났으나 큰 변화는 없었다.힘있는자들은 늪속 미꾸라지처럼 진흙속에 숨었고 그러지 못한 잡어들은 그물에 걸러졌다. 우습게도 혜준은 잡어에 속했다. 혜준은 그려잡은 제 손을 보았다. ...많은일이 일어났다. ...
달조차 구름에 숨어 버린 어느 날 밤, 오성급 호텔에서 한 남자가 걸어 나와. 나이는 47세. 어린 여자들만 골라 놀다가 버리는, 아주 더러운 사람이야. 그러면서도 온갖 뒷공작을 펼쳐 깨끗한 척이란 척은 다 하고 있지. 더러운 돈과 정보도 많아서, 다들 주시하고 있다나 뭐라나. 아무튼 거부감 없이 실행할 수 있겠어. 애초에 그다지 느끼지도 못했지만. 손가락...
사수님에 대한 마음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꽁꽁 묵히다가 결국 연개부가 연구하던 무언가와 섞여 괴물이된 컨티뉴를 보고싶었습니다 네,,,,,,,,,,,,,,,,,오늘도 후레망가 한편 보신셈 치고 봐주셧슴합니다 늘 싸랑함다
-스포일러 주의는 부제목을 참고해 주세요. -이전에 제가 썼던 요츠히카에메 <침잠하는>을 읽고 보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시점 또한 그 단편의 이후로 상정하여 작성했습니다. <침잠하는> 바로가기 http://posty.pe/6ksfy9 -우리집 빛전 설정 http://posty.pe/6zdb33 -수정공이 나오나, 빛전과는 아무런 관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한유진에게 새로운 스킬이 생겼다는 매우 개연성 없는 이야기 아주 이상한 꿈을 꾸었다. “허억……!” 한유진은 연거푸 숨을 토했다. 하얗게 질린 손끝이 손바닥을 짓누르고 있었다. 깔끔히 정돈된 둥근 손톱이 피부를 파고 들어 피가 맺혔다. 한유진은 멍하니 제 손바닥을 바라보다 그대로 손을 들어 제 목을 감싸쥐었다. 컥, 헉, 끅…. 약해빠진 F급 몸뚱아리가 헐...
바로 전에 올렸던 이야기의 후일담 삼아 그린 짧은 만화입니다. 분량도 작고 어려운 컷이 없어서 허전함에 색을 들이부었습니다. 고양이 크기의 님피아가 주인공 옆에 꼭 붙어 하늘하늘 장난치면 귀엽겠다 싶었는데 완성하고 도감을 보니 크기가 왠만한 대형견 수준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이브이들에 대한 인상이 번쩍하고 갱신되는 순간이네요. 우리가 받은 메시지에서 표현하...
세성 길드는 한국 3대 길드 중 하나로 뽑히는 곳 답게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분주했다. 공략을 나가려는지 전투복을 입고 정문으로 향하는 무리, 사무직임을 표시하는 명찰을 건 채로 서류를 들고 복도를 지나는 사람. A에서 Z까지의 거리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제각각인 모습이었지만 김독자는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여긴 길드장을 엄...
그날은 비가 내렸다. 겨우 그 정도에 삐걱거릴 천마의 관절이 아닐 텐데 셩링위엔은 어쩐 일인지 평소보다 울적해 보였다. 투명한 호수의 밑바닥이 더 깊어진 걸 알아챈 건 물론 쉬엔지 뿐이었으므로, 보고 차 두 사람의 집을 방문한 샤오정도, 전화기 너머의 다정한 목소리를 안심하고 듣는 황 국장도 셩링위엔의 상태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무슨 일이야?" 붉은 닭의...
갑자기 현대AU 도레로자 썰 풀다가 뭔가 백업해야겠다 싶어서(주기적으로 트청하기 때문에) 백업... 도레로자만으로 글 하나 다 채우려나 싶어서 걍 대역재로 뭔가 썰 나오면 여기다 백업하기로 - 현대AU 도레로자 (물리학과 / 조소과) 도레로자 현대AU로 물리학과 과탑 도레바랑 조소과 유학생 로자이크 보고십다 어쩌다 만날까? 로자이크가 수강신청 잘못해서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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