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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994년. 그날 집에서는 한바탕 난리가 났다.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막내가 드디어 어디론가 튀었기 때문이었다. 막내는 영어 교구인 카세트를 마당으로 집어던졌다. 더 정확히는 카세트 플레이어를 집어던졌다는 게 맞겠다. 손때묻은 버터색의 카세트 플레이어는 일곱 살 아이의 손에 내쳐져 마당을 뒹굴었다. 플라스틱으로 된 양옆의 스피커가 보기 좋게 부서졌고, 라디...
제 취향 짖짜 진짜 개~소나무임;...특별히 드림 많이 쓴 놈들은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하이큐 주술회전 도리벤 데못죽 오란고교 귀칼만...최애차애 명확한 것만 올립니다 물론 이것만 봐도 제 취향 보임 <하이큐> 최애-쿠니미 아키라 차애-시라부 켄지로 <귀멸의 칼날> 최애-토키토 무이치로 차애-하시비라 이노스케 <오란고교 사교클럽&...
만상축제. 5년만에 열린다하여 모두의 이목을 끌고 있는 축제다. 다양한 자들을 사귈 기회임은 물론, 다양한 대륙에서 모인다고 하니 그 틈에서 반가운 얼굴 하나 찾아볼까 했던가… 시끌벅적한 와중 제일 먼저 관심을 끄는 것은 단연 먹음직한 냄새를 가득 풍기는 먹을 것들이었다. 이곳까지 오는 와중 무언가 먹을 새가 없었기에 고개를 방향으로 돌려 거리를 바라보았다...
"이런 뉴비 친화적인 게임을 봤나..." 벌써 할 거 떨어졌잖아. 오늘도 진행 중인 임무가 없다며 뜨는, 텅 비어있는 임무창을 종류 별로 다 눌러보던 나는 한숨을 푹 쉬었다. 이번 이벤트도 끝나려면 한참 남았고 진작 일퀘도 끝난 데다, 이젠 일퀘를 해도 받을 수 없는 열쇠를 수령 몇 번 누르던 나는 결국 임무창을 꺼버렸다. "뉴비일 때가 그립다." 그때는 ...
1. 살기 좋은 집 vs 팔기 좋은 집 이 집은 29평형의 탑층 아파트이다. 구축이었지만 오히려 넓게 빠진 평수 덕분에 2인 가족이 쾌적한 생활을 하며 거주할 수 있었다. 동네 상권도 괜찮았다. 아니, 오히려 상권 형성이 잘 되어있는 축에 속했다. 초, 중,고가 모두 도보 이동이 가능하고, 학원가 밀집 지역에 있었다. 국, 영,수 학원 뿐만 아니라 각종 실...
오늘도 또 우리 알베르님이 막 쫓기었다. 내가 점심을 먹을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 신랑을 찾으려니까 등뒤에서 알베르님 나랑 살자,나랑 둥지를 꾸리자 하고 모브의 헛소리가 야단이다. 깜짝 놀라서 고개를 돌려보니 아니나다르랴, 두 모브놈이 또 얼리었다. 일회용 모브놈(은 똑 흰대머리같이 대충 생긴 놈)이 덩저리 큰 우리 알베르님에게 함부로 구애하는 것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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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임신했어. 작은 방두칸, 거실 겸 부엌의 자그만 식탁에 마주앉은 차우경과 변민호 이젠 제법 도라지도 잘 주워먹는 우경이는 입속에 넣으려던 도라지는 뚝 떨어뜨리곤 한동안 말이 없었어. 기쁨과 죄책감이 동시에 드는 얼굴이였음 민호 퇴원후 우경은 제 집을 나가라곤 했지만 마냥 내팽겨친 건 아니고 물질적으로 이것저것 줄려고 함. 그러나 부담스럽다고 거절한 변민...
오래된 거짓말 "존재는 화려한 붉은빛이기도 하고, 우울한 회색빛이기도 하다. 물론, 화려하게 채색되지 않으면 그 모습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그러나 어떤 색으로도 존재를 표현하기에는 항상 무언가 부족하다. 단순한 색은 오류임이 틀림없다.
7월 29일 토요일 개최되는 화산귀환 통합 온리전에서 발간할 당보청명 회지 샘플입니다. 표지, 추가 페이지는 작업 되는대로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인포 및 표지 추가 완료하였습니다. 정마대전 생환 if, 두사람은 정인인 상태이며 대충 둘이 청혼 선수치려고 경쟁하는 내용입니다. 수요조사폼
𝄆 https://youtu.be/21hbGc8mQwQ 𝄇 김주노가 정지원을 데리고 잠적했다. 낙관적으로 생각하자면 그럴 만했다. 예컨대 김주노는 정지원에게 죽고 못 살았으니까. 기어이 터질 일이었다는 건 분명했다. 하지만 이건 이렇게 끝날 문제가 아니다. 세상 일은 언제나 각자의 입장 차이가 유별난 법이었다. 이 문제는 단 두 마디로 징글맞게 완성된다. ...
루스터랑 행맨은 또다시 헤어짐. 둘은 살아온 시간부터, 먹는 취향, 즐기는 취미까지 어느 하나 같은게 없어서 사귄 시간보다 싸우고 헤어진 시간이 더 많았음. 둘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또 헤어졌어?라고 물어볼 정도로. 근데 이번에는 정말로 헤어짐. 이야기는 행맨이 루스터랑 같이 휴가를 보내고싶어 모아뒀던 휴가를 몰아쓰고 신나서 버지나아로 날아갔는데 루스터...
“산탄총이 되어 관자놀이에 방아쇠를 당기는 거예요.” 절규하는 날것의 음색이 아직은 해가 들지 않은 방을 채운다. 키보다 한참이나 작은 소파에 몸을 구기고 자던 인석은 눈꺼풀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전자파에 인상을 찌푸렸다. “산산이 뇌세포를 부숴버리는 거예요. 지져버리는 거예요.” 티브이 속 여성은 자신의 머리에 총을 겨눈 채 맞은편에 선 남성을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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