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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관리자의 시선으로 멀리서 보니, 완벽하게 대칭되는 형태의 회사 내부. 이를 강조하기라도 하듯이, 두 직원이 양측에서 똑같이 움직인다. 징계팀의 헌터 팀장, 복지팀의 조슈아 팀장. 동시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층으로 내려간다. 동일한 생각, 대칭되는 행동, 이어지는 말들. 헌터 팀장과 조슈아 팀장의 행동이 겹쳐진다. "우리 징계팀 밑에 연결되어 있는 추출팀에는...
"헉, 헉..." 뛰어들어간 행정실의 문에서는 낯익은 얼굴들이 보였다. 서윤 누나와 효선씨, 그리고... "아~! 정말 왜 이렇게 늦은거야! 밥도 못먹고 기다렸잖아!" 서윤 누나는 내가 들어오는 동시에 가방을 싸면서 살짝 눈을 흘겼다. 나는 급 공손해져서 두손을 모아 머리를 조아렸다. " 아, 누나 그럴 수도 있지! " " 허 참내, 어처구니가 없어...
시나리오에 앞서... 이 작품은 카오시움 사에서 만든 호러 RPG Call of Cthulhu 7판의 비공식 저작물이며, 원작자와 번역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일절 없음을 밝힙니다.본 시나리오에는 그로테스크한 묘사가 있습니다.룰북 없는 키퍼링과 키퍼링 커미션은 지양해 주세요.재배포를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개변이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플레이를 영상으로 남...
- 프롤로그 - 이번 화에는 성인물요소가 없습니다. - 리퀘박스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9Tzxi9UilKq6WfxqoG0ACaBP8EhYMwYOXlgIHyDuoEIIWJA/viewform?usp=sf_link 2020년 5월 전세계 다발적으로 이상징후가 감지되었다. 갑작스래 여러 지역에서 사람들이 쓰러졌...
AURORE - 01 - 메리벨의 탄생(4) "그… 그건…" 겁을 먹은 달리아는 벌벌 떨기에만 바빴고 그런 달리아를 차갑게 바라본 레이먼이 말했다. "말을 못 하는 군. 그럼 자네가 말해보게." 레이먼의 허락이 떨어지자 시녀장인 피안느가 말했다. "퀸을 퀸이라 지칭하지 않으시고 언니라고 부르시며 퀸의 권위를 떨어뜨리셨습니다." "그리고 또?" "그리고 또…...
※공포요소, 불쾌 주의※
AURORE - 01 - 메리벨의 탄생(3) 그들이 멜리아의 방으로 들어서자 거기엔 간단한 티타임이 차려져 있었고 메리벨이 좋아하는 각종 디저트들이 있었다. 선대 뱀파이어들은 어떤 것을 먹어도 입맛이라는 것을 느낄 수 없었지만, 후대에 넘어 오면서부터 입맛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 세계에 나가서도 살 수 있었다. 피라는 건 자신의 욕구, 즉 ...
AURORE - 01 - 메리벨의 탄생(2) 메리벨의 탄생은 성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모든 귀족들과 뱀파이어들은 메리벨의 탄생을 축하 했고 또한 기뻐 했다. 그리고 그들은 메리벨이 무사히 자라 로드의 자리를 이어 받길 원했다. "처리 해야 될 일은 이것이 끝인가?"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로드시여." 레이먼은 한숨을 푹푹 쉬며 다시 일에 매진 했고 ...
AURORE - 01 - 메리벨의 탄생(1) 사람들이 살지 않을 것 같은 어둠이 진득이 묻어나는 섬 위에 안개로 뒤덮여 있는 성이 하나 있었다. 그 성의 외관은 어둠과 같은 색을 띠고 있고 꼭 보호색 같았다. 마치 옛날 전설 속 드라큘라의 성 같았달까. 하지만 성은 비싸 보이는 보석들과 다양한 조각상들 덕분에 어두침침할 것 같은 성의 외관을 신비하게 만들었...
AURORE - 00 - Prologue 세찬 비가 내리는 중 학생으로 보이는 두 인형이 누군가에게 쫓기듯 도망을 치고 있었다. 비를 다 맞고 있어서 새하얘진 남자 손을 꼭 잡은 여자아이의 손은 더할 나위 없이 핏기 없는 도자기 같은 손이었다. 여자아이의 붉은 눈은 이미 그녀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핏빛으로 빛났다. 어디로든 도망치려고...
(1:02:28부터 재생해주세요!) 형님, 소호입니다. 문밖에서 나지막이 들리는 목소리에 위무선이 세오궁의 문을 열었다. 수려한 외모의 장군이 정중하게 공수했다. "너무 늦은 시각이 아닌가 했더니, 깨어있었던 모양이구나." "…잠을 이룰 수가 있겠습니까." "……." "온녕의 부고… 소식도 들었습니다." 소호의 말에 위무선이 씁쓸하게 웃었다. 소호이기에 먼...
"오셨네요?" 그 이후 이어진 그 5분 대화는 또다른 제 일상이 되었다. 그 날만 나온다는 나는 그녀가 환히 웃어주는 모습에,제 재미없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모습에 도저히 그만둘 수가 없었다. 오늘도 평소와 같이 밝은 미소를 띠며 제게 다가오는 그녀는 제 곁에 앉아서는 반갑다며 환히 웃어주었다. "그냥.. 할 게 없어서 나온 겁니다."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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