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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응?” “형은 어떤 노래 좋아해요?” “나?” “네.” “나… 분위기 있는 노래들?” “아아, 알겠어요.” 평소처럼 기욱은 베이스, 동주는 피아노-기욱의 베이스 실력에 비하면 동주의 피아노 실력은 새 발의 피도 되지 않았지만.- 앞에 앉아 서로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딱히 조별 과제로 묶인 것도, 둘이 무언가를 연습하기 위해 모인 ...
슈화의 고백과 함께 마음을 떠안게 된 수진. 어찌보면 슈화가 충동적으로 저지른 고백이지만, 결코 충동적이 아니였다. 처음 마주하던 그 순간부터 슈화의 마음에는 수진이로 가득했을 테니까. 슈화와 우기가 대만으로 떠나면서 뭔가가 조용해진 듯, 허전해졌다. 어느 덧 미연이와 소연이가 친해졌고, 수진이는 여전히 민니와 연애 하고 있었다. 고2가 되면서 슈화와 우기...
땡땡이로 얻은 자유시간은 오락실을 빠져나오면서 끝을 고했다. 승철의 스파르타식 게임에 끌려다닌 정한은 다소 지친 얼굴이었다. 끝날 때까지 끝내지 못했던 펌프의 영향이 컸다. 처음 해 본 게임에 A를 받을 때까지 못 내려오게 한 승철은 연습 때보다 더 혹독하게 굴었다. 다리가 아파 못하겠다고 내려오면 제자리로 올려 놓고 주저앉으면 일으켜세워서 다시를 외쳤다....
※ 가볍게 쓴 글입니다. ※ 동성간의 결혼, 임신, 출산 등에 대한 소재가 존재합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은 뒤로 가기 또는 창 닫기! 처음으로 카난과의 결혼을 결심했던 건 고3때. 카난을 처음으로 내 차 조수석에 태웠던 날. 아쿠아 친구들과 그날 밤 멋진 경험을 했고 카난과 다이아 셋이선 하지 못했던 일을 아홉이서 해냈다. 그날 나의 옆에 있던 카난을 보면...
[나 다쳤어] 빛의 메시지를 확인한 여진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여진이 떨리는 손으로 의자에 걸어둔 외투를 집어 들었다. "팀장님, 어디 가세요?" 순창이 놀란 눈으로 허둥지둥거리는 여진을 향해 물었다. 여진은 다급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외투를 걸쳤다. "고추장. 나 잠깐 나갔다 올게. 급한 일이야." "아니, 그래도 도장은 찍어주고 가셔야죠." 바로 뛰쳐...
안녕하세요, 수리입니다. <Lonely & Lovely>가 완결이 났습니다! 올해 초 국민온 마치고 처음으로 연재했던 신작이 올해가 이렇게 끝나갈 무렵에야 완결을 보네요. 이게 사실 히스토리가 참 긴 글이에요 ㅋㅋ 올해쯤 제 글을 보게 된 분들은 아마 모르셨겠지만 원래는 <첫사랑 극복기> 라는 제목의 썰이었답니다! 작년 여름인가...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공개내용] "으응, 하나가아~ 도와줄까~?" . . . [외형] 색이 엷은, 마냥 맑기보다는 약간은 탁한 느낌을 주는 물빛의 머리칼은 반곱슬로 물 밖에서도 물 속에 있는 것처럼 하늘거린다. 중간중간 색이 조금 짙은 푸른 빛의 브릿지가 심어져 있다. 머리칼은 결이 좋고 폭신폭신한 편으로 생각보다 잘 엉키지도 않는 모양. 빗으로 빗었을 때 걸리는 부분 없이 ...
TWT │ 49일 │ 01 │ 창작 세계관 │ 글그림 복합 │ 실사인장 제외 모든 인장 │ All 젠더 │ All CP │ 모든 종족 │초-중-고-성인 3회 성장 │ 성인성장 후 수위프리│일상힐링 │ 느긋한 러닝 지향 │ 무합 지향 <주의사항> * 본 커뮤니티의 운영진은 커뮤니티의 공지사항을 숙지하지 않음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 일체...
#profile " 너도 같이 달릴래? " 이름: 마 루 성별: XX 나이/학년: 18세/2학년 키/몸무게: 158cm/56.4kg 외관: 성격: [활동적인] [부드러운] [다정한] [나긋나긋한] [외유내강] L/H: 붕어빵, 소동물, 운동 / 녹차, 다크 초콜릿 특징: 혈액형은 RH+AB형이며 MBTI는 ENFP-A, 생일은 2월 14일이다. 연하, 동갑...
"슬리데린" 내 말을 들은 블랙이 쾌활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와! 그럼 우리 다 같은 기숙사가면 좋겠다 같은 기차 칸 메이트! 기숙사메이트! " 그의 말에 살짝 미소 지으며 말을이었다. "그래, 그것도 괜찮네" 어느 순간부터 블랙과 말포이 그리고 나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슬리데린" 그의 말을 들은 블랙이 쾌활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와!...
가을비가 내리는 날은 유독 춥다. 그리고 쓸쓸하다. 회색빛 하늘과 습하면서도 써늘한 대기, 살짝 열린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물에 젖은 흙냄새, 난간에 부딪히고 튀어 오르는 물방울 소리, 멀리서 아련히 들려오는 젖은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들의 소음. 늘어지듯 축축 처지는 날이지만, 그래도 나름의 멋이 있다. 매일 같이 비가 쏟아지는 게 아니라면 말이다- 그렇다...
짝사랑이 낭자하던 계절에 우리는 ※ 후회수 소재 주의 나 어제부터 너무 보고 싶은 게 있음. 김도영이랑 정재현이랑 2n지기 불알친구인데 정재현이 1n째 짝사랑 중인 거 보고 싶다. 근데, 김도영은 모르는 거지. 정재현이랑 김도영 같은 산후 조리원에서 태어남. 13일 차이로. 기적같이 태어나서 엄마들도 맨날 같은 달에 같은 나이라고 엄청 친하게 지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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