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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밤 10시쯤. 시간이 나면 셋이 담배 한 대 태우러 가자. 물론 난 옆에서 보고만 있겠지만. 질리도록 했던 말을 간만에 그들에게 보냈다. 발신자 이름도, 하다못해 번호조차 남기지 않고 연락을 줬지만 그들은 알아들을 거다. 못 알아들을 리가 없다. 9시 58분. 폐가에 도착했다. 벌써 10년 가까이 지났는데 변한 게 없었다. 오히려 최근 누군가가 썼을 것으로...
그래서 지금 상황까지 온 것이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너….너희는 뭐냐….?!“ ”지금부터 이 일대 마을을 우리들, 암흑룡과 유쾌하고 배고픈 친구들의 영역으로 삼겠다. 가볍게 인사나 하러 왔다. 죽고 싶지 않으면 내말대로 해!“ “배…배고픈….?” “이 마을엔 가져갈 게 아무것도…” “어엉?!” 완벽한 도적이 되기 위해 주변 마을에도 아이들이 도적이라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라던데요. 내가 만약 건물주였다면 1층에는 카페, 2층에는 술집, 그리고 지하실과 옥탑방은 가난뱅이 예술가에게 비싸게 세를 받았을 거다. 하지만 나는 지하실에서 해가 진 줄도 모른 채 있을 따름이다. 노동으로부터 유예되었던 아름다운 학창 시절을 돌아보면 주변의 학구적인 사람들과 스쾃에 관한 얘기를 나누던 게 떠오른다...
삽을 메고 마주오던 건장한 남자가 상두에게 아는 척을 했다. 러시아에서 온 막심이었다. 농번기에는 인력회사의 소개를 받아온 외국인 노동자들이 농촌에 넘쳐났다. 가끔 단속이 떠서 등록이 되지 않은 사람들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일도 있었다. 한 달 전에 안명리에 온 막심은 붙임성이 좋고 한국어도 제법 해서 곁에 있는 한국 사람에게 곧잘 말을 걸곤 했다. ...
트위터 탐라, 일명 '포탐라'에서 재미삼아 쓴 '탐라실록'의 백업 포스트입니다. (그냥 재밌는 일이 있는 날이면 탐라를 정리해서 적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분량이 많아서 저도 놀랐습니다...! 탐라실록 -히스이 4개월 하루날 기록 탐라에 길한 기운이 가득하여 창조신을 모방한 종이부적을 접는 법이 돌았으니 이로 하여금 창조신의 신앙이 깊어져 기적을 받...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천하의 마크도 메이저닮은 하이스턴 앞에선 극성 아버님일뿐.. 원조 아들 제이크도 더해보세요 두배로 맛있다
싸이코드 제이 데뷔하자 프로그램 : 클립 스튜디오 pro
doom이 그동안 발매한 곡들을 모아 하나의 앨범에 담아 발매한 컴필레이션. 영국펑크 황금시대의 짧고 굵은 곡들이 모여 있다. 앨범타이틀에서 알수 있듯 활동하던 시기의 곡들을 하나의 앨범에 망라해놓았기 때문에, 그리고 디스챠지와 네이팜 데스 그 어디메쯤의 음악성인지라 그놈이 그놈같은 느낌을 부정할수는 없겠다. 그래서 듣다보면 도중부터 무감해지기도 한다. 나...
논컾위주인데 중간에 카이신 있어용 냅다 그냥 gif 띄워버리기 (1) 회귀하는 만화 신이치가 과거로 돌아가서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하는 게 그리고 싶었습니다...근데 너무 내용이 방대해져서 관둠 아케미를 살린다거나,,범인의 자살을 막는다거나,,,란에게 처음부터 정체를 털어놓는다거나 하는 뭐 그런 선택지가 생긴 신이치가 어떻게 반응할지 상상해봤읍니다 (2)카...
여름이라기엔 아직 이른 시기였고 봄이라기에는 느지막한 어느 날의 저녁이었다. 여느 때처럼 박정아는 제집이 아닌 제 사랑의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고 자연스럽게 마주하고 앉아 무수한 대화를 나눴으며 함께 음식을 나눠 먹고 어깨를 빌려 고개를 기대어 앉기도 했다. 그 외의 많은 것도 함께 했으며 그 모든 것은 넓지도 그렇다고 작지도 않은 네모난 방 안, 선우비를 ...
그날 우리를 뱉었던 입구로, 재차 몸을 들이밀었다. 같은 매장을 찾기까진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날의 행적을 따라, 가만 발을 움직이기만 하면 됐으니까. 언제 들이닥칠지 모를 위험 요소만 배제한다면 그 어떤 일보다 쉽지 않은가. 막연히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진열된 신발이 그의 사이즈가 아니었다는 점은 소소한 불행이었다. 마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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