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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징크스 퉁퉁 불어터진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켰다. 설렘과 불안감, 복합적인 감정이 들어 늦은 새벽에 겨우 잠들었다 이른 아침에 일어났다. 8시를 조금 넘긴 시각이였다. 아무 생각 없이 부스스한 머리를 질끈 묶고 눈에 붙은 눈꼽을 떼며 밖으로 나갔다. "일어났어?" 주방 아일랜드에 서서 날 보며 환하게 웃는 녀석이 보였다. 난 그제...
스압주의 어두운걸 좋아했던 시절의 흑역사 있음 (근데 걍 올리고싶었음) 그래서 몇개는 구시대적이고 몇개는 좀 오글거릴수있는데 재미로만 보세요
천자가 허에 도읍하고, 정욱은 상서가 되었다. 연주가 아직 안정되지 않았으므로, 다시 정욱을 동중랑장, 영 제음태수로 삼았고, 연주의 일을 지휘하게 했다.유비가 서주를 잃고 태조에게 귀부했다. 정욱은 태조에게 유비를 죽이라고 설득했으나 태조는 듣지 않았다. 이 일은 무제기에 있다. 후에 다시 유비를 서주로 보내 원술을 요격하게 하자, 정욱은 곽가와 함께 태...
"형, 이... 거 입어요...!" 늦은 새벽,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새벽이라 제법 쌀쌀한 날씨에 편한 옷을 입고 나온 예찬은 추위에 떨었다. 그러자, 같이 있던 원상이 다급하게 자신이 입고 있던 얇은 겉옷을 건넨다. "아니야, 괜찮아!" 집이 코 앞인데. 그런 원상을 바라보니 원상도 겉옷 빼면 그리 두껍지 않은 옷을 입고 있어 미안...
눈을 뜨면 보이는 것. 아무것도, 그 무엇도 허락되지 않은 나에게 유일하게 보는것이 허락된 것. 감옥같은 새벽, 창살같은 아침, 수갑같은 저녁 몽환적인 새벽에, 천천히 나의 손에 내려오는 밤하늘의 사랑 하나 나를 지키시겠다며, 이 험한 세상에서 그분들의 후계를 보호하겠다며, 성문을 걸어잠그고, 나의 눈과 귀도 걸어잠그셨네 하지만 나 언젠가는, 내 몸의 족쇄...
내내 한마디도 안 했고, 간혹 박성훈 노려봤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딱 봐도 꿉꿉한 분위기에 양정원 눈치 좀 보시다가 밥이나 퍽퍽 먹으라고 두덩이 더 얹어주셨다. 오기로 양정원은 그 밥 그대로 박성훈한테 넘겼다. 박성훈은 별 말 없이 그걸 또 다 먹었다. 바보멍청이똥개박성훈나쁜놈내고추따먹은외계인 그리고 상경 버스 미동도 없이 앉은 자세 그대로 잠든 박성훈을 ...
구원의 형태 11화 손을 내밀다 “수납은 다른 분이 하셨네요, 여기 영수증이요.” “네? 누가요?” “글쎄요, 보호자분이 하셨겠죠?” 퇴원 가능 소견이 떨어졌다. 3주 만이었다. 가게에서 일을 하며 형들이 귀에 박히도록 했던 말이 체감됐다. 밖에선 숨 쉬는 것조차 다 돈이니 생산적인(?) 일을 할 게 아니면 잠은 무조...
양정원 댁 온 지 석 달 좀 넘은 날이었다. 양정원은 종강했고, 우주와 생명체 신비 과목은 레포트 대체여서 박성훈이 써줬다. 미뤘던 정착도우미 및 동반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해야 한다. 가는 길은 버스 탄다. 차 사자고 박성훈은 양정원을 계속 설득했지만 서울 교통체증은 치가 떨릴 정도라 대중교통이 낫고, 다수의 대중교통 이용은 환경보호에 도움이 되니 그냥 ...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나한테' 일어날 수 있는 것임? 어제 디비지게 술 마시고 원나잇 한 남자가 친구 동생임. 그곳도 평소에 나랑 좀 친했음. 이런 얘기는 보통 웹 소설에 나 나오는 얘기 아님? 현타 와서 죽고 싶음 지금. 그러니까 어젯밤에 퇴근하고 불금이라는 사실에 신이 나서 술 마셨는데 필름이 딱 거기까지임. 그리고 눈 떠보니까 손흥민이 저러고 나 ...
예쁘거나 아니거나 그때의 나는 중요하다. 어제 보았던 초승달과 금성처럼 말이다. 무엇이 나에게 빛나는 추억이 될지는 모른다. 아래부터 유료분량입니다. 본문 10장과 사진들, 짧은 글, 이번 화에서 방문한 장소들의 구글맵 링크가 들어있어요. (사진은 앞으로도 다른 곳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즐겁게 봐주시는 분들, 결제해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트친들 수호자들 방독면 헌터를 그려달라 하셔서 그려봄 NPC들 호손 샤크스 경 자발라 OC / 포티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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