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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터벅터벅 타박타박 서로 다른 발소리들이 어우러진 소리는 복도에 울려 퍼졌다. 각자 다르면서도 비슷한 검은 옷을 입은 그들은 자신들을 부른 사람의 방에 다다랐다. 똑똑 흰 셔츠에 검은 양복바지를 입은 채 길게 늘어뜨린 검은 장발을 밑으로 묶은 남성이 그들이 서 있는 곳 앞의 문을 노크를 했다. 안에서는 들어오라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보인 ...
마지막 편이네요. 그동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아도라는 캣트라가 생각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다. 뭐가 그렇게 어렵고, 복잡한지. 아도라는 가끔 자신이 캣트라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도라인 채로 캣트라의 언어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둘이 같은 언어를 쓰면서도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을 때, 그럴 때 아도라는 외로움을 느꼈다. 같이 있는데,...
부제 : 철부지와 조용한 테러범 온정이 늦게 오고, 온녕도 레포트 때문에 늦은 날이 오면 좁다고 투덜거렸던 집이 너무 커보였다. 아원이 있어서 적막감을 느낄 일은 없었지만 익숙해지는 것만큼 무서운 것은 없었다. 두 사람이 자리를 비울 때마다 온조는 아원을 자신의 방으로 데리고 가서 놀아주었고, 아원은 자신의 영역에 온조 방도 포함시켰다. 오늘은 온정과 온녕...
· 무척 간만에 다시 의뢰를 주셨어요. 이전에 작업한 만난에서 후속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 친구의 아내인 유라 유유(오다 유유)와, 둘 다 배우자와 사별한 후 우연히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이번에야말로 같이 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다자이가 품는다는 스토리였습니다 uu)* "사쿠노스케와도 이렇게 마신 적이 있어요." 여인의 첫 마디는 그러했다...
부제 : 애착인형과 응석받이 토끼인지, 강아지 인지...그것도 아니면 고양이 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더러워진 인형을 보곤 온조는 버리려고 했다. 쓰레기통에 집어넣기 전에 아원이 이 인형을 유달리 좋아했던 것을 생각하고 멈추었다. 그리고 버리는 대신에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 이제 혼자서 세탁기를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온조는 많이 바뀐 자신의 모습...
대충.. 한기환이 감시 목적으로 이동식 자기 밑에 두고 밀어주면서 불러내는거.. 그러다 마주쳤다는 설정(구구절절) 첫 인상 대박 안좋고.. 가끔 바이크 태워주는 이상한 아저씨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동혁. 황인준. 나재민. 이제노. 그리고 호그와트. HOGWARTS de FULLSUN 용감하고 대담한 그리핀도르와 지혜롭고 사려 깊다는 래번클로가 만나면, 보통 그런 애들이 태어나기 마련이다. 적어도, 이동혁이 호그와트 입성 첫날에 모자 앞에 서기 전까지는 역사적으로, 보편적으로 그러했다. 그러나 이동혁은, 통계적으로 1년에 한 번 쯤은 모자가 꼭, 머...
나재민. 이제노. 이동혁. 황인준. 그리고 호그와트. HOGWARTS de NANA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의 사이가 좋아진 지 벌써 수십 년이 흘렀다. 19세기 이후 마법계의 영웅이라면 단연 첫 번째로 꼽히는 해리포터 패밀리 덕에 호그와트의 기숙사 내 경쟁은 예전만치 못해졌음이 틀림 없었다. 나나가 그 산 증인이었고. "내가 너무 오래 살았군." 모자가 있지...
백설공주 미캉이 아직 성에서 쫓겨나기 전의 일임 성에서 여행을 갔는데 거기에 백설공주도 가게 됨. 주로 사냥을 해서 먹을 것을 먹고 그러는 행사인데 살생을 금하는 때라 사냥하는 시늉만 하고 먹는 건 사사람들이 가져온 것으로 먹고 그럼. 거기에 사냥꾼 코비가 참석을 하게 됨. 두 사람은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로 코비는 성에서 나고 자란 덕분에 공주인 미캉의 ...
* https://posty.pe/beg960와 이어집니다. "헤스 소위님!" 누군가의 짧은 경고음에 본능적으로 몸을 틀었다. 지척까지 다가온 인영. 인영이 더 가까워짐과 동시에 푸른 빛의 바람이 일었고, 바람 사이로 짧게 끊기는 비명이 이든의 귓가를 스쳤다. 분명 걸을 수도 없는 상태였을 텐데…. 마지막 힘을 쥐어 짜낸 건지 순식간에 제 앞으로 뛰어든 센...
*저의 페잉에서, 독자님들께서 해주신 질문에 답변을 드리는 형식으로 쓴 글들입니다. 다소 편한 말투와 이모티콘 사용, ㅋㅋㅋ같은 자음 표현이 숱하게 등장하므로 양해 부탁드려요~! *독자님들께서 주신 질문의 내용은 제가 적당하게 축약해 가면서 옮겨적은 것입니다. (답변 역시 썰 내용만 잘라서 옮겨왔습니다.) 제게 질문해 주신 모든 독자님들께 감사 인사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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