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스토리 진행 중 나온 크리처의 독자적 해석이 있습니다. *스토리 진행 중 나온 크리처 표현이 나옵니다. *스토리 진행 이전 멘션은 정리합니다! 약속이나 들어줄 말이 있다면 다 들어줬을 거예요...
"그것 보세요, 찍고도 아무 이상 없으셨잖아요?" 이제 '베를리오즈 씨' 또는 '선생님' 이라는 호칭이 백배는 익숙해진 엑토르는 아까 사진을 찍은 자세 그대로 의자에 기댄다. 턱을 괴고 있자 생각이 많아진다. "그렇네. 사진 1초 찍히는 거 잘 찍히겠다고 십오분 동안 신경쇠약이 올 것 같았던 거 빼면 말야." "사진 찍으면 영혼이 빠져나간다든가 하는 소리 ...
무겁다. 머리 위에서부터 어깨를, 팔을, 전신을 짓누른다. 어둡다. 짙은 그림자에 삼켜진 듯, 버젓한 태양 아래인데도 어둡게만 느껴진다. 매 순간 숨통을 조인다. 매 순간 나를 짓누른다. 너의 시선이, 너의 존재가, 네가. 진득하고 질척이는 것이 나를 뒤덮을 때면 그 너머엔 항상 네 시선이 있었다. 내게 빛조차 허락하지 않고 숨통을 틀어쥐고 족쇄를 채우고 ...
해다니를 보며 씨익 웃는 손견이 시선은 해다니에게 고정한채 가볍게 물고있던 이에 점점 무는 힘의 강도를 높혔다. "아앗-" 게이지가 허벅지안쪽에 새겨진 탓에 검사를 목적으로 만져진적은 있었더랬지만 누군가의 축축한 입김과 날카로운 간지러움이 느껴진 적은 처음이었다. "으흣-간지러-" "간지러??" 이가 들어가 움푹 고랑이 생긴 살에서 손견이 이를 서서히 떼자...
" 약속은 약속이니까.. 전 분명 지켰습니다. " " 아무리 아름다운 보석이라고 해도 희소성이 떨어진다면 더이상 오를 가치는 없을겁니다. " " 물건의 가치를 알고싶다면 제일 먼저 쓰임에 대해 생각해야 하죠. " " 제가 장담합니다. 거래는 무조건 한 쪽은 손해를 본다는 것을요. " [외관] - 전보다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이 있다고 하다면 머리색과 신체입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9. <쉽지 않다. 정말> 추운 곳이니까, 아침은 따뜻하고 든든하게. 겨울엔 미역국이나 해장국이 최고인데. 그런 게 없으니 아쉬우나마 감잣국 비슷한 걸 끓였다. 작은 접시에 덜어 후룩 맛을 봤다. 다시마나 멸치로 국물을 내서 만들면 더 맛있었겠지만, 이런 곳에선 사치에 불과하다. 소금과 후추로 맛을 내니 얼추 그럴싸한 맛이 난다. 빵이랑 같이 먹...
“...이게, 왜 여기......” 케이틀린은 자신의 주머니에서 찾아낸 물건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걱정스런 표정으로 뛰쳐나온 키라먼 의원과 그 남편이 케이틀린이 무사한 걸 보자마자 엄한 얼굴로 변해서는 이제 막 집 안에 발을 들여놓은 딸에게 자리에 앉으라고 지시했다. 케이틀린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자신의 옷자락을 잘 모아서 앉으려는데...
어제는 공부메이트의 글에 피드백을 주는 exercise를 했다. 분야가 전혀 다른 사람의 글에 피드백을 주는 건 처음이라서 걱정했는데 피드백 가이드라인 질문들이 있어서 거기에 최대한 맞게 작성을 했다. 서로 피드백을 돌려주고 나서 가장 웃겼던 부분은 가장 신경을 썼던 introduction에 코멘트가 가장 많았던 점이었다. 제일 심혈을 기울여 시간을 많이 ...
오늘도 카페는 바람 잘 날이 없었다. 갑자기 싱크대가 막혀서 오전 내내 씨름했고 오후에는 와플 기계가 고장 나서 말썽이었다. 물론 윤기의 속이야말로 대 혼란스러운 카페 상태와 다를 바가 없이 아주 난장판이었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혼란으로 거의 제정신이 아니었다. 첫사랑의 실패 이후 한 번도 이렇게 정신을 놔 본 적이 없었다. 지난 밤일을 술...
- 타싸 썰 백업 - 도검난무 네임리스 드림 - 혼바혼, 개체차, 전개를 위한 날조 설정 등 주의 - '거리감 조절 들어간 사니와'랑 약간 상황 흐름이 비슷한데 거리감 조절 안 할때의 텐션은 이랬다,,~ 는 느낌으로 봐도 되고, 아니면 걍 별개의 타혼 얘기로 봐도 무관함 휴가만 썼다 하면 휴가 기간을 타협 없이 전부 현세에서 보내는 아루지. 혼마루를 좋아하...
-17회 디.페스타 / 버디미션본드 쁘띠존 <버디버디> 에서 판매하였던 풀컬러 일러스트북입니다. -논커플링, 팀 BOND 올캐러. -양면 일러스트 2장과 단면 일러 24장으로 28p / 내지, 축전, 후기를 포함하여 총 40p입니다. -현장 구매 특전이었던 랜덤 엽서 3매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재공유 및 무단 복제는 금지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