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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곤란한 분이군요…. 유우씨는." 마법사 수업을 목전에 둔 쉬는 시간. 2학년 교실 앞을 서성이던 감독생은 떨리는 목소리로 아즐을 불러내 그로서는 상상치도 못한 얘기를 늘어놓기 시작했다. 기껏해야 모스트로 라운지 아르바이트에 대한 문의일 줄 알았는데. 아즐은 짧게 혀를 차며 머리를 쓸어올렸다. 곤혹에 찬 검은색 눈동자가 미동 없이 그 모습을 응시한다....
아직도 꿈만 같다. 그와의 만남이 이렇게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다. 그와의 만남은 이렇게 우연적이면서도 필연적이기도 했다. 운명의 세 여신이여 제발 우리가 될 수 있게 해주세요. 하며 잠들기를 여러날 그렇게 우리는 만나게 되었고 꿈결같은 나날들이 반복되었다. 우리의 틀어짐도 운명의 세 여신이 빚어낸 결과일까, 우리는 그렇게 또 다시 틀어지고 잊어내고 다시 만...
... 트리시에는 깨어난다. 조금 흐릿한 의식이 사고를 가동하기 시작한다. 정신은 더없이 맑았으나 살아 깨어있는 듯한 느낌은 들지 않았다. 아무 감각도 느껴지지 않는다. 지각하는 것은 단지 알아볼 수 없는 일련의 추상적인 기호들이 적힌 한 화면. 트리시에는 그것들을 전혀 읽을 수 없었지만, 왠지 모르게 낯이 익었다. 대충 그것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것만...
여기는 밤울여고 방송실, 점심시간 교내 방송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급식 메뉴는 참치 김치덮밥, 계란후라이, 건새우 아욱국, 핫도그, 쑥갓두부무침, 깍두기, 그리고 요구르트입니다. 여러분, 교무실 문마다 '시험 문제 출제 중', '학생 출입 금지'라고 쓰인 종이가 붙었습니다. 중간고사 시험 문제 출제가 시작되었다는 것은, 지금부터가 본격적으로 '시험 기간'이...
갑자기 애들 인상 다시 잡아야할 것 같아서 인상 연습연습이라 또 여기서 손에 익는대로 바뀔수도...쓰리디 파던 습관이 남아있어서 애들 쌍커풀 유무에 이상하게 집착하게 되는데차유진은 무조건 인아웃 쌍커풀로 그리고 김래빈은 죽어도 속쌍으로 그리는듯이건 제 지난 그림을 봐도 똑같이 남아있는 것 같네요 애들 헤어스타일 많이 보고싶어~!!유진이 깐머랑 김래빈 장발은...
“일단 앉아 봐요.” 이유의 말에 정훈이 눈을 껌벅거렸다. 그녀는 답답한지 의자 옆자리를 탁탁 두드렸다. 그녀의 언성이 점점 높아지자 정훈은 일단 그녀의 옆에 앉았다. 이번에 이유는 건반을 톡톡 두드렸다. “한번 쳐봐요.” “내가 피아노 칠 줄도 알아?….” 하지만 정훈은 멀뚱멀뚱 건반만 바라봤다. 이게 대체 어디에 쓰이는 물건인지 모르겠다는 눈빛이었다.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오늘도 여느날과 다름없는 그런날이었다. 집에 있을 녀석들과 저녁은 뭘먹을까 그런 평범한 생각을 하며 자동차 속도를 올리는. 열어놓은 창문으로는 적당히 봄을 알리는 바람이 들어왔고 간간이 배치된 가로등은 한적한 길을 비추고 있는 그런날. 눈이부시도록 헤드라이트를 켜고 끝없이 달려드는 트럭이 아니였다면 말이다. 이런상황에 왜 깨지는 유리들 하며 계속해서 바뀌는...
*1차전 2회초(3장)부터 2차전 1회초까지는 기다리면 무료(공개 시 100P - 2주 후 무료)로 연재됩니다. *이번 회차의 무료 전환일은 2022.2.4. 입니다. *2차전 1회초 이후로는 유료(100P)로 연재됩니다. *이 소설은 픽션으로, 실재하는 장소, 인물,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4회말, 4회초에 김선주가 투수 자리를 넘긴 것과 마찬가지로 이진환...
가까이 갈 수도 만질 수도 없는 당신은 미술관에 전시된 조각상 같아요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는 당신은 밤하늘에 떠있는 별 같아요 가까운 듯 먼 그대는 내가 어떻게 하여야 더 가까워질 수 있나요 돈이 많아야 하는건가요 아님 우주여행사가 되어야 하나요 아님 당신을 조심히 다룰 수 있게 도자기를 배워야 하나요 우주보다 더 어려운 당신의 블랙홀에 난 점점 더 빠...
길 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승민을 한 번쯤 돌아봤을 것이다. 해군사관학교 제복을 입은 채로 얼굴이 불퉁해져서는, 걸음마다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이 있다’고 광고하며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평소 ‘부유하지 않아도 작위가 있는 귀족’이라면 응당 몸에 지녀야 할 자세를 몸에 새기고 행동했는데, 지금은 그런 자세라고는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트위터에서부터 시작한 썰인데 제목 짓기 망했죠? ㅎ 뒤로 갈수록 스토리가 빈약해짐. 하지만 이거 멋모르던 시절에 썼던 거라 유사 흑역사 같은 썰이라 수정 안 하고 오타 이런 것만 수정함. *김록수&비크로스 어린 시절 날조. *당신의 비크로스는 여기 없습니다. *소울메이트 소재. 비크케일 어렸을 때 동대륙에서 만난 적이 있었으면 좋겠다. 어떻게 끼워...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 및 상호, 단체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오래간만이에욥! 역시 국민러는 트로이시반으로!> 사랑하는 언덕님의 꽁냥거리는 울 와기들!! 그림 감사합니다!! 사탕님! 멋진 표지 감사합니다! 이사미님의 뜻밖의 선물에 정말 놀랐던 기억이! 감사합니다! 지금, 당신은 사랑을 하고 있나요? 사랑에 관한 달콤씁쓸한 연애레시피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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