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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타코님(@taco_star1103)께 받은 팬아트입니다...ㅠㅇㅠ 언데드 배포전에 나왔던 레까 소설 <信>의 몇 장면을 그려주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위기 정말 최고고..........저는 이제 여한이 없네요.......... 멋지고 예쁜 아트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
하나의 목숨이 스러지는 것은 찰나의 일이어서, 사령관을 겨누던 칼날이 그를 구하기 위해 뛰쳐나온 소드마스터의 어깨를 내리긋는 사건도 순식간에 벌어졌다. 케일 헤니투스는 곧바로 쓰러지는 소드마스터를 받아들어야 했으며 라온의 마법은 어리석은 적을 난자亂刺했다. 그날의 전투는 유례없이 빨리 끝났다. 사망자는 없었으며 부상자도 드물었다. 오직 중상을 입은 이가 한...
그래서 패배했다고 정신승리라도 할 수 있게... *그동안 그린 최한케일 낙서 모음 히로인 사랑을 들키면서 시작한다 연하 애인 놀리기 최한의 정의 어떤 거래 검집(최한+케일) 오해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야] [한유현] 한유현은 일단 그 메시지를 무시했다. 발신인은 예림이었다. 해연 길드의 공식적인 점심시간이 시작되기에는 조금 이른 시각이었다. 평소대로라면 ‘오늘도 점심 때 집에 갈 거야?’, ‘길드장만 참석하는 일정 없냐’는 의미 없는 소리를 할 테니까. 그는 그것들을 읽고도 답장하지 않다가 ‘나 좀 늦어 기다려’라든가 ‘얼른 와 다 기다리고 있어’라는...
-욕설주의 미영은 눈앞에서 침까지 튀어가며 온갖 쓴소리를 다하는 담임선생을 무시한 채 인중을 타고 흐르는 피를 대충 손으로 닦아냈다. 시선을 밑으로 떨구고 흐느적거리며 고개를 끄덕여 경청하고 있는 티를 내며 손가락 끝과 손등에 묻은 피를 보았다. 꼬물거리는 제 발가락을, 핏줄이 도드라진 제 손을, 손톱에 칠한 색이 벗겨진 자국을. 미영의 시선은 여러 곳을 ...
2019년 05월 경 커미션으로 작업한 소설이며, 신청자 분의 요청이 있어 유료공개합니다. 세 개의 에피소드 중 첫 번째 에피소드이며, 개인 소장용 커미션 모음집 <동쪽에서 와서 동쪽으로 돌아가는>에 수록됩니다. 커미션 작업물의 공개나 판매 여부는 신청자 분의 결정에 따르며, 판매 허가를 내려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공백 포함 약 45500자...
방탄소년단. 처음 데뷔했을때는 그냥, 흔한 사회에 불만을 비치는 아이돌이었다. 사회에 불만을 이야기하는 그룹은 많았다, 고 말할 수 없었지만 새로울 건 없었다. H.O.T가 그랬고, 서태지가 그랬으며, 2010년대에 들어와서는 엑소의 'MAMA'와 뉴이스트의 'FACE'가 그랬다. 나도 크게 새롭다! 라는 느낌은 없었고, 비슷한 이름의 소년공화국과 연말 시...
봄날, 바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어온다. 앞서 걷는 윤의 등을 쳐다보던 화평이 고개를 돌리자, 검은 밤바다에 하얀 파도가 부서진다. 아름답다…하늘에서 쏟아져 내릴 것 같은 별빛도…드문 드문 거리를 수놓은 가로등 불빛도…이곳에서의 시간이 하루하루 가는 것이 아까울 정도로 아름다웠다. 늘 무섭기만 했던 바다가 윤의 존재 하나만으로 반짝반짝 예뻐 보였다. ‘조금...
*논컾에 가깝습니다. 편한 쪽으로 해석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세계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케일은 망나니의 재능은 없지만 주변 사람을 망나니로 키우는 재능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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