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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나에게 주세요."뭐든지 쉽게 손에 쥘 수 있게 된다면 소유욕은 없어지는 걸까? 민석이 그러했다. 태어날 때부터 모든것이 제 아래였다. 원하는 것은 언제든지 얼마든지 제 손 안으로 들어왔다. 가족 경영으로 운영되는 기업은 곧 제 것이 될 것이며 이것은 저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었다. 제가 큰 사고를 치지 않는 이상은 말이다. 그렇게...
트위터 : http://twitter.com/Charming_xiu326후 기 : 첫 월간백민 참여인데 마감날까지 부랴부랴 그렸네요,, 첫 연성을 월간백민과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 생일선물하면 리본이 떠올라서 둘이 묶어버렸답니다.더 촘촘히 묶었으면 좋았을텐데 다음에는 더 꼬옥 묶어놓을겠습니다!! 서툰 그림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백민 세계...
트위터 : http://twitter.com/oh_iiii페이지 : http://ohiiii.postype.com후 기 : 주제 생일파티로 참여했습니다..!ㅠ 이렇게 뜻깊은 날에 이런작품으로 참여하게 되어서 안타까울따름입니다,, 뭔가 넣고싶은내용은 많았는데ㅠㅋㅋㅋ 마감일이 다가오다보니 쑹텅쑹텅 장면들을 잘라버려서,,이건뭐지 싶은 그런 내용이 되어버렸네요.....
- "김태형입니다. 잘 부탁 드려요." "아이구. 반가워요. 젊은 선생님이 이 시골까지 발령이 나서 어떡해. 뭐 힘든 일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요." 교장은 인상이 좋게 웃으면서 태형의 어깨를 두드렸다. 첫 발령지를 이곳으로 한 건 태형의 선택이었다. 제가 나온 학교의 선생님이 된다고 했을 때 주변 친구들이나 부모님은 좋겠네. 보람있겠다. 하며 동조를 해준 ...
Agnes Obel - Philharmonics 노래를 꼭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나는 시체였나. 경직된 몸을 보며 민석은 생각했다. 아니, 그럴 리 없다. 극단적으로 부르짖은 비명은 지독히도 생생했으니까. 그렇다면 그 당시에 민석은 살아있었다. 콧속에 공기가 가득 찬 상태였다. 날숨을 직접 내뱉었다. 그 자의적인 힘은 시체라면 할 수 없는 짓이다. 그렇다....
- '김태혀엉. 데리러와라-" 새벽 4시. 형의 스케줄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기 위해 나는 오늘 하루에만 아메리카노를 7잔이나 마셨다. 서로 스케줄이 안 맞아서 얼굴은 커녕 손가락 한마디 못 본지 일주일 때였다. 오늘은 기어코 봐야겠다고 엄포를 놓았던 내 말에 형은 짧은 한숨과 함께 알겠다고 대답했다. 12시에 끝날 것 같다는 스케줄은 새벽이 지나고야 끝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외로웠나. 물으면 섣불리 대답할 수 없다. 외로운 게 뭔지 모르고 살아왔던 나이기에, 외로웠냐고 물으면 언제부터 무엇 때문에 외로웠는지 기억을 더듬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여태 외롭게 살아왔으면서 지금에 와서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인가. 비어버린 느낌. 누군가 와서 채워줬으면 하는 기분. 그게 누구인가는 섣불리 대답할 수 있을 것만 같다. 그...
1血があつい鉄道ならば 혈액이 뜨거운 철도라면은 走りぬけてゆく汽車はいつかは心臓を通るだろう 달려가는 기차는 언젠가 심장을 지날 것이다 同じ時代の誰かが 같은 시대의 누군가가 地を穿つさびしいひびきを後にして 땅을 헤집는 외로운 울림을 뒤로 私はクリフォード・ブラウンの旅行案内の最後のページをめくる男だ 나는 클리포드 브라운의 여행안내서 마지막 장을 펼칠 사내다 合言葉は A...
"너 지금 출석 도장 찍으러 왔냐?"서울 중부경찰서 강력 2반 문이 열리자마자 욕짓거리가 쓰레기통 비우듯 와르르 터져나왔다. 그리고 그 욕설의 주인공인 전과 12범 김진만이 양 옆에 건장한 형사 두 명과 함께 걸어들어왔다. 길바닥에서 어찌나 엎치락 뒤치락 했는지 땟국물이 졸졸 흐르는 얼굴 아래 입이 웃자 드러난 은니 세 개가 그의 손목에 채워진 수갑처럼 번...
우리집 슈차니들은 처음으로 커플룩을 입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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