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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현 생이 너무 바빠서 글 올리는 게 미뤄진다... 피눈물 난다... ** 입술을 빨듯, 한편으론 세차게 문지르는 듯, 한동안 그렇게 지훈은 아리에게 계속 입을 맞추었다. 서슴없이, 목이 마른 듯,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더 가깝게, 더 따뜻할 수 있도록. 서로 끌어안은 채, 누구의 입술인지 누구의 혀인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밀착한 채, 벽에 기대었던 몸...
1.여자친구 2.비기 아날로그 체중계 아날로그 체중계의 바늘은 숫자판과 간격을 두고 떠있기 때문에 최대한오른쪽에서 보면 미세하게 체중이 줄어든듯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는 개그입니다 3.입적 4.달마가 서쪽에서 온 까닭은 5.공인인증서 갱신하다가 짜증나서 그린 만화 6.등교 7.중2병 8.6.25 심장을 뽑는 이유는 아마도 이 즈음 [멋지귀요미 선언]을 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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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늦어서 죄송합니다 어설프게나마 일단 둘의 이야기를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다음에는 에필로그랑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흑흑...ㅠ.ㅠ; 음 많이 아쉬움이 남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후기에 할게요..눈물 에필로그는 환이 이야기가 될거에요.ㅎㅎ; 부족한 만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요즘 뭐하냐면.... 카카오페이지에서 만화 [연록흔] 연재 중입니다. http://page.kakao.com/link/51793959 에서 보실 수 있어요:3
“효녀”라는 잔인한 수식어 <심청전>을 처음 본 건 언제였을까?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에서 교육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내용을 알 것이다.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면 눈을 뜰 수 있다는 스님의 말에 덜컥 이를 약속해 버린 심봉사. 그리고 그런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바쳐지는 제물이 된 심청의 이야기를. 현대 사회에선 있을 수도, 또...
가혹. 가혹이라. 지훈은 방금 전 아리가 꺼낸 말을 되짚었다. 허공에서 손깍지를 끼며, 아리를 바라보았다. 아리는 어느새 베개를 내려놓고, 지훈이 덮고 자는 담요를 끌어안고 있었다. 지훈은 ‘가혹’이라는 단어를 입속으로 곱씹었다. 이상하게도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단어가 주는 불쾌가 입속을 바짝 마르게 했다. 마치 지훈 본인이 그 단어를 거부하는 것처럼. 지훈...
밤마다 아리가 지훈의 방에 찾아온 지, 벌써 일주일째였다. 지훈은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방밖으로 상체를 내밀었다. 복도에 다른 누군가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다행히 아무도 없는 모양이었다. 인기척 따위 보이지 않았다. 지훈은 소리 없이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자신의 방문 근처에 서 있는 붉은 머리의 아이, 아리를 바라보았다. 문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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