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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초세여(초행) 내용이 기대된다.
+ 근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불편하신분은 뒤로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에 깜짝 놀란 판도라는 허둥대며 급하게 뚜껑을 닫았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다. 불행과 질병, 고통 등 온갖 해로운 것들은, 이미 다 빠져나온 뒤였다. 판도라의 상자 11. 낙원추방 두툼한 고기를 가르는 화평의 행동은 더없이 침착했다. 무심한 얼굴로. 아무 말 없이. 하지...
급기야 한달에 11번 볼만큼 개처돌이되서 ㅜㅜ 간만에 전캐도 찍고 너무 잼께봣던 구큐,,,, 쥬피디 사랑함 풍검쥬피디 형검쥬피디 cp먹고 쥬피디랑 대곤소장님 관계 정말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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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그려서 탐라에 올렸던 것을 트청한 탓에 여기에 재업 날다람쥐 같은 옷 너무 귀여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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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는 백야가 있었다. 그 말인즉슨, 낙원종인 연낙화에게 아무도 대들 수 없다는 뜻이었다. 하지만, 몇 명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그를 더 혐오하고, 경멸스러워하는 이도 있었다. 체이스, 그도 그랬다. 조금 다른 게 있다고 말하자면, 그는 더욱더 심했다. 안 싸우는 날이 없을 정도로 말이다. 그들은 늘 중앙 본부에서 마주쳤다. 둘이 매번 마주칠 때마...
낙원 최 윤 X 윤화평 바닷속은 그야말로 절경이었다. 화평이 지금껏 살아오면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산호초들과 물고기들 그리고 화려하기 그지없는 용궁까지. 화평은 입을 멍하니 벌린 채로, 용궁 앞에 섰다. “어때요?” 푸른 용이 물었다. 엄청 멋있어. 놀란 토끼의 눈이 커졌다. 그것을 보던 윤은 슬쩍 웃었다. 저건 뭐야? 짧고 뭉툭한 손가락이 바다의 소용...
팬레터 19-20 작해진 기반 캐해석 / 개인적 해석 주의 김해진. 그를 아는 사람은 언제나 그가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라 불렀다. 모두가 그를 두고 봄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지만 실상 그는 앙상맞은 가을 혹은 겨울의 나뭇가지나 다름이 없었다. 남자는 언제나 애정에 굶주렸으며, 그렇게 제 마음을 알아주는 몇 자의 글 줄에도 쉽게 마음을 내어주는 것이다. 밑 ...
니시나 모미지 にしな もみじ 4학년 16세 國籍 日本 시즈오카 현 출생 Cisgender male 181C 67K 러쉬 무기 사용 및 돌격반 불퉁 부어오른 잇새의 여린 살갗들을 아득아득 짓씹는다 분명 기분이 상당히 불쾌한데 이것들이 어디서부터 오는 불쾌감인지는 미지수였다 내게 무엇도 주지 않을 거면서 왜 기대하게 만들지? 아주 근본적인 물음이었다 그 물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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