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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생각보다 복귀에 오래 걸렸다. 마음의 상처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치유가 더디다면서 정양을 요구하는 의사와 진태의 명령을 거부할 수 없었던 중경이었다.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악몽은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았다. 잠을 거부하기엔 몸이 무거워 계속해서 잠들고 악몽을 꾸기를 얼마나 반복했을까. 시간이 훌쩍 지난 후에야 퇴원을 허락받고 내무반으로 돌아갈 수 있었지만, 그...
#자캐의_글씨체는? 베니의 글씨체는 유려하고도 우아한 느낌을 준다. 특히 영어를 쓸 경우 가장 우아한 느낌을 선사한다. 하지만 한글은 조금 서툰 느낌을 주는 것은 절대 방문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국가였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베니의 제2의 고향인 일본의 바로 옆에 있는 나라임에도 불과하고 말이다. #자캐_몸에_립스틱으로_낙서하는_앤캐 노아를 놀리기 ...
어릴적부터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던 말은 너는 특별한 아이니 감정을 드러내지 말도록 하렴. 이었다. - 희미해진 기억을 더듬어 올라갔다. 언제였을까, 그 말을 처음으로 들었던 것은. 제가 처음으로 입양되었을 때? 집안일을 해낼 수 있게 되었을 때? 아니다. 아마도 처음으로 요리에 대한 칭찬을 받았을 때였을 것이다. 평범한 날이었을 것이다. 집안일에 소질이 ...
‘―해서 왕자님과 공주님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왜― 왕자님은 공주님이어야만 할까? 왕자님과 왕자님은 행복할 수 없어? 공주님은 공주님이랑 행복할 수는 없는 거야? 내 의문에 대한 대답은 멀리 있지 않았다. 나는 그 생각이 주변에서 받아들이기에 ‘이상한 생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생각하기를 멈추었다. “왕자님은 공주님과…….” ― "24번 이동...
*영화기반. 인과 연 스포일러성 약간 있습니다. 갑시다—새로운 망자다. 적잖은 시간동안 일일이 헤아리기 어려운 수의 망자들을 인도하다보니 덕춘이 가진 저주에 가까운 특별한 능력이 없어도 대강 그의 인성을 짐작할 수 있다. 생전에 저지른 일로 일곱 지옥을 돌며 심판받을 것이며 형이 충분한가 충분치 않은가는 우리가 개입할 수 있으나 형벌의 유무에는 관여할 수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스포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불그스름한 빛으로 깜박이던 수술실 신호등은 몇 시간의 공방 끝에서야 차갑게 식어 가라앉았다.확실히 이번 수술은 일분일초를 다투는 시간 싸움이였다.발견 즉시 환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데려오지 않았더라면 수술대에 오르기도 전에 숨을 거두었을 테고 자칫 초짜에게 맡겼다간 상황이 더 악화됐을 테니 이번 집도를 토카이에게 맡긴 것은...
※페이지 순서 오류가 있어 다시 정리했습니다. (19/06/30) ※위 가격은 포스타입 수수료를 포함한 가격입니다. ※비공개 되었을 경우 구매한 포스트는 [라이브러리] > [구매항목] 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웹유료본의 촬영, 유출, 인쇄, 변형 등을 절대로 금지합니다.토니, 배너, 랩브로, 페퍼, 캐시 등. 랩브로 위주, 논커플.
음. 나 못생기진 않은 것 같아. 한솔은 화장솜으로 얼굴을 닦아내는 중이었다. 솜으로 피부를 문지를 때마다 얼굴을 하얗게 덮었던 파운데이션이 지워지고 원래의 생기 있는 낯빛이 드러났다. 화장실 거울에 비친 얼굴은 날렵하면서도 부드러웠으며 제가 보기에도 ‘못생기지는 않았다’. 마닐라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돌아온 호텔이었다. 팬들에게 들었던 함성 소리가 아직도...
어딜가든 사랑은 있고 #2 Knit Episode 2 # 17:11, 150121, Somewhere, Arizona, Western United States 불에 그을린 발자국이 발견되었다는 말을 듣고 그곳에 도착했을 때 찬열은 그곳에 없었다. 찬열의 것일 수밖에 없는 까만 발자국만이 그의 방향을 알려주었다. 세훈은 차가운 흙바닥에 주저앉았다. “단서 될...
1.일단, EXID의 매일밤' 듣다가 쓴 곡 bgm으로 추천. 2. 곡에 꽂혀서 글을 쓰고 싶었는데 별이면 어떨까, 용선이면 어떨까 싶어서 플롯은 같게해 두버전으로 쓴글. 결국 같은 글 다른 화자. 두편중 한편만 읽어도 무방. 이어지지 않음 주의. 짧음 주의. 매일밤 '별의 밤' 치익.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냉장고에서 맥주부터 꺼내들고는 서있는 자리에서 숨도...
1.일단, EXID의 매일밤' 듣다가 쓴 곡 bgm으로 추천. 2. 곡에 꽂혀서 글을 쓰고 싶었는데 별이면 어떨까, 용선이면 어떨까 싶어서 플롯은 같게해 두버전으로 쓴글. 결국 같은 글 다른 화자. 두편중 한편만 읽어도 무방. 이어지지 않음 주의. 짧음 주의 매일밤 '태양의 밤'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시간을 확인한 용선은 깊은 한숨을 내뱉었다. 이시간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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