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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자명 노민지 / shalswl31@gmail.com 신청타입 2인 일러스트형 풀채색 캐릭터 정보 무드보드 (일러스트 참고용) 편안한 분위기 / 이른 아침 햇살이 비치는 상황
※ 본 소설은 BL, 비윤리적인 요소, 납치 및 감금, 모브 학살, 여우 수인 인외, 키타 신스케의 임신, 키타 신스케 드림, 드림캐릭터 사이의 아이, 키타 신스케의 인간적 요소 상실 등의 요소가 있습니다. ※ 키타 신스케 드림 캐릭터이자 미야 쌍둥이의 형, 미야 쿄헤이가 등장합니다. 키타 신스케는, 과거 마을 사람들이 말하던 여우 괴물이 되었다. 엄밀히 ...
민혁은 날로 바빠졌다. 집에서 작업을 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기현은 그 점을 의아해했다. 왜? 집에서 하는 게 더 편하다며. 여기서 캔버스 옮기기가 힘들 거 같아서. 민혁의 대답에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기현의 차가 SUV가 아닌 세단이라 다행이었다. 민혁의 전시회는 그림이 30여점 걸릴 예정이었다. 기현이 인별에 올려두었던 그림 몇 점도 전시회에 ...
주제: 나는 너를 잊을 거야 #신카이 #新快 "오늘로 괴도키드와 알게 된 것도 오래 지난 만큼 더더욱 그 좀도둑을 잡으려고 말로만 한다고 하였지만 아직 해야 할 사건들도 많고 해결해야 할 사건들도 가득하였다. 그리고 지금 현재 애인인 카이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적어져버렸다... - 신이치...또 사건이야? 당최 명탐정께서는 해결해야 할 사건이 얼마...
04 "피곤해보인다?" "피곤하니까." "내내 일만 생각하니까 그렇지." "어떻게 안하냐고." 하얀 환자복을 입고 침대에 누운 천러나 그 옆 간이 침대에 주저앉은 서훈이나 둘 다 얼굴이 하얗게 떴다. 격무에 시달렸다는 서훈은 천러가 입원했다는 소식에 짬을 내서 병원을 들른 참이었다. 특수부대의 최전력층이 공중분해 됐으니 나머지 팀에게 일이 몰렸을 것이 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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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이마크 묵집 딸래미 김여주 구미호 정재현 내가 도깨비 신부라는데? 씨이발 또다 또.. "여주야, 미안해... 나 다른 사람이 생겼어." 같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차이는 이유가 매번 똑같지? 심지어 어제까지만 해도 분위기 좋았다고. 꼭 고백하기만 하면 짝남이건 썸남이건 멍해지더니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거다. 이거 뭐 몇 년 동안 ...
예달의 홍차 우려내기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티 백을 잘못 뜯어서 티 백에 구멍을 낸 적도 있는 반면 지금은 구멍은 고사하고 빼낼 때까지 시간을 보지 않아도 언제쯤 빼내면 가장 훌륭한 맛을 내는지 가늠이 가능할 정도로 능력이 탁월해졌다. 예달은 오늘도 선우진에게 가져다 줄 홍차를 타고 나서 뿌듯해했다. 아주 많이 탄 만큼 실력이 느는 건 ...
“...저, 저의 의사는...?” “네 의사?” 드래곤은 활짝 웃었다. 내 입이 살길을 찾아 저절로 다물어졌다. 저 미소는 즐거운 미소가 아니었다. 그의 살기가 나한테 느껴졌다. 강한 나머지 드래곤의 살기도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런 걸 바란 적은 없었는데. “너에게 의사는 없어. 넌 강제로 내 여행 동행인이야. 너도 들었을 텐데. 너를 납치한다...
방송실에 귀신이 산다! 정윤호 김홍중 오래된 학교에는 당연하다는 듯이 귀신이 등장하는 괴담이 하나씩 있었다. 지금 학교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괴담도 그런 종류 중 하나였다. 이름 바 방송실 귀신. 학교가 생기기 전에 이 자리는 우물이 하나 있었는데, 그 우물에 억울하게 빠져 죽은 선비 하나가 있었다더라. 입신양명을 꿈꾸며 고향에서 한성으로 길을 떠났는데 한 ...
제목 그대로... 제가 예전에 자공자수 한복조합을 그린 적이 있죠 두 번째를 그리면서 조선시대AU를 생각했었는데 인외인거 숨기고 은거하는 부잣집 큰도련님 영꽃욘과 퇴마(물리)하는 떠돌이 무당 기본요네...~ 저는 신분제와 인외인간(?)에 환장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위의 설정을 그대로 차용해서 짤막한 만화를 그려왔습니다 o.< 즐겁다~~! +여담 영꽃이 ...
내가 봤던 황제 궁의 모습 중 가장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무도회장이었다. 사람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고,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드넓은 로비를 채우며 번쩍이는 화려한 샹들리에가 찬란한 빛을 자랑하는 고풍스러움의 극치. 세계에서 가장 존귀하신 분은 이런 분이라고 일러주는 듯하다. 다 훔쳐 갈지 모를 괴도 팬텀을 당당하게 신문 광고에 언급하며 도전장을 내민 것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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