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 . . . 「 ชีวิตดี...เพราะมีเธอ (치윗디...프러 미 트어) 우리는 정말 잘 어울려. 그래서 난 언제나 좋은 날 뿐이야. 우리에게 안 좋은 일이 있었던 적도 있었지만, 네가 있을 때 정말 좋아, 정말 그래. 널 만난 이후로 난 쉬워졌어. 네 덕분에, 내 삶이 자꾸만 더 좋아지게 돼. 」 # 비밀 두울。삶이 즐거워... 니가 있으니...
. . . . . 12월 25일 오후 5시. 병원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지 로비엔 큰 트리가 놓여있었고, 아동병동에는 캐롤이 제법 크게 흘러나왔다. 아이들은 산타모자만 써도 즐거운지 삼삼오오 모여 저마다 크리스마스를 즐기느라 꺄르르 웃어댔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보호자들도 오랜만에 활짝 핀 아이들의 얼굴을 보며 함께 미소 짓고 있었다. 병실에서 대성통곡을...
. . . . . 「 몹시 답답하거나 안타까워 속이 끓는 듯한 이 마음, 너는 알까. 너무 좋아서 애타는 마음도, 너무 슬퍼서 애타는 마음도, 내 모든 마음은 너로 인해 이렇게 타들어 가고 있어. 」
내가 그동안 간과한 게 있었다. 바로 설화는 성인이라는 것이다. 며칠 전 야시장에서 닭꼬치를 보며 설화가 술이랑 먹고 싶다할 때 깨달았다. 진우 –'야...얘 성인이구나...' 그렇게 며칠 후. 설화 –"흐으응... 오늘은 술 마시는날!" 챠라라라락 설화 –"돈? OK!, 안주? OK! 시간? OK! 오늘은 날이다!" 진우 –"설화야! 그럼 한번 술사러 나...
설화에게서 초콜릿을 받고, 우리는 산책하며 배고파진 배를 다시 채우러 야시장에 갔다. 진우 –'...응? 왜 그러면 왜 산책한 거지...모르겠다 초콜릿 받았으니 나는 성공한 사람이야!' 설화 –'흐흥...진우가 기분 좋아 보이네. 역시 내 마음이 전달된 걸까!' 설화 –'근데 이 냄새는 흐으응....배고프다." 진우 –"야시장 음식 냄새 좋다~ 오랜만이네....
2월, 춥기도 하지만 1월보다는 덜 추운, 서늘한 계절이다. 하지만 진우는 잊고 있었다.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티비에서 –"자~ 내일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입니다! 혹시 사랑하는 연인이나, 관심가시는 분에게 초콜릿 어떠신가요?" 설화 –"오오...관심가는분이라...진우한테 줄까..." 설화가 주머니를 뒤적거린다. "음...지금 나한텐 3200...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사각...사각...사각... –"...으으...뭐지? 설화야 ~ 지금 뭐 하는 거야?" –"응?! 아 일어났어? 지금 저거 그리고 있었어." –"저거?" –"응, 저거" 설화가 가르킨곳에는 게임 굿즈가 있었다. –"이야...나보다 잘그리네..." –"응? 그냥 보이는 대로 그린 걸 뿐인데?" 자세히 보니 상당한 실력이다. 어디서 이런걸 배운걸까 –"역시 넌...
초콜릿 소동 이후 점심시간이 돌아왔다. –"오늘 점심은 감자나 먹어볼까~" –"감자가 뭐야? 먹는 거야?" –"응, 이렇게 생겼어." –"어떻게 생겼는지 볼까...음...못생겼어." –"그래도 아주 맛있어. 먹는 법도 다양하지." –"그럼 그럼 한번 쪄봐!" –"그거 좋지." 솥에 감자를 찌고, 약간 소금을 쳤다. –"다 됐다. 한번 먹어봐." –"냄새는 ...
–'역시 비가 와 기분이 울적한 날엔 초콜릿이 좋지~' 비가오는 밖을 보며 초콜릿을 먹는 진우였다. –"응? 뭐먹어?" 방금 잠에서 깬 설화 –"아아, 이건 초콜릿이야. 먹어볼래?" –"응! 근데 이거 왜 이리 딱딱해 보이지..." "웩. 써!" –"하하ㅋㅋ, 너가 먹고 있는 건 다크초콜릿이네." "자, 여기 이건 단 밀크초콜릿이야." –"이거는 안 쓰지?...
"헙." 졸았다. 레임은 급히 몸을 일으키며 입가를 닦았다. 조는 사이 카페에 사람이 많이 늘어 있었다. 몇 시지? 자신이 조는 동안 30분은 홀로 재생되어 끝을 향해가는 인터넷 강의를 멈추고 시간을 확인했다. 벌써 오후 8시 반. 이미 잠이 온 것, 숙소로 돌아가 잘 수도 있었지만 레임의 선택지에 숙소로 돌아간다는 선택지는 잠 깨기를 위한 샤워밖에 없었다...
쇼핑을 한 후, 바깥공기를 쐬고자 강 산책로를 돌기로 했다 "여기 기억나?" "응? 아..여기..기억나지." "2일전, 네가 나한테 왔을 때, 나는 솔직히 꿈 인 줄 알았어. 지금도 꿈 같아. 너는 어때?" "나도 지금 꿈 같아. 처음엔 당황스럽고 놀랐는데, 네가 나한테 진심으로 대해 줘서 지금은 아무렇지 않아. 오히려 이 세계에 대해 궁금해지는 걸." "...
"일단 무슨 옷부터 사야할까..." "집에서 입는 옷부터 사야겠지" 설화에게 이것저것 입혀본다. "어때?" "음...난 저거 입고 싶어." 가격이 꽤 높다. "진짜 이거 고르고 후회 없을 거지?" "응!" 그리고 이것저것 옷을 산다. "총 32만 7000원 입니다~" 카드를 덜덜 떨며 질렀다. 자...그럼 이제 백화점을 즐겨야겠지. 일단 백화점 중심에 있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