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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는 입을 다물고 눈이 어둠에 익숙해지길 기다렸다. 옆에서 키보드를 두드리거나 마우스를 딸깍거리며 부산떨던 유월 선배가 내 팔을 턱 잡았다. "내가 잡은 게 소서리 맞나?" "네, 선배. 저예요…."
※본소설은 저의 제2창작 소설 이므로 저작권은 저에게 있어요 도용.복재,무단배포는 금지입니다 즉발시 신고합니다※ *원작애니와는 무관하며 파괴합니다.* 이색은 이탈리아어 입니다 [본고레패밀리] 사와다 츠나요시<13세>-대공 [너츠(작은 사자),대공의 늑대 개,대공의 독수리,대공의 매,대공의 백사자,대공의 백호랑이,대공의 표범,대공의 범,대공의 백라...
안나가 주변에 수소문하여 얼음, 붕대, 반창고, 약 등 될만 한 것은 전부 챙겨왔다. 굳이 이렇게 많이는 필요 없지만 세아는 고맙다고 했다. 뺨을 얼음으로 먼저 찜찔한 후 약을 바른 후 얇고 큰 반창고로 마무리 했다. 하루 안에 치료되면 좋겠지만, 눈물의 탑의 학생들이 가진 약은 그리 좋은 성분이 없었다. 아마 내일까지는 이러고 있어야 할지도 모른다. “멍...
# 4. 황녀, 황자 그리고 사생아 (4)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한바탕 정신없이 울고 나니 벌써 몇 시간은 지난 것 같았다. 큰일 났다. 점차 지금 자신이 무슨 행동을 한지에 대해 자각을 시작하자 다가올 후폭풍이 두려웠다. 황궁에서는 홀...
# 3. 황녀, 황자 그리고 사생아 (3)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황녀 설의 말에 오황자 경은 올 것이 왔구나 하는 심정으로 얌전히 바지를 단전하게 무릎까지 접어 올린 다음 준비된 의자로 올라가 두 손은 가볍게 주먹을 쥐고 양 허벅지 옆...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2. 황녀, 황자 그리고 사생아 (2)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다행히 준은 일주일이 지났을 무렵 황실에 어느 정도 적응하기 시작했다. 황제의 명령 아래 태자가 그에게 황족으로서의 교양을 가르쳐주었고, 이외에도 여러 명의 개인 선생을 ...
# 1. 황녀, 황자 그리고 사생아(1)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대한민국의 언론이 난리였다. 황후와 사별한 이후 재혼을 하지 않아 이슈가 된 전적이 있어서인지 사생아 황자라는 자극적인 기사가 하루에도 몇 백 개 씩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 프롤로그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이곳은 현재 21세기의 대한민국. 1945년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수순에 따라 대통령을 뽑았음에도 황실의 재건과 관련된 국민의 염원에 따라 국내에 남은 왕손 중 가장 높은 서열의 인물이 대한민국의...
* 현재 이어보기 분량은 개인사정에 따라 유료로 전환합니다. 비공개 기능이 없는 포스타입에서 기존의 포스트들은 유지시키고 싶어 본 작품 재작업 전까지는 100,000포인트로 전환됩니다. 포인트 가격이 매우 나가 보지 않으실 거란 선택을 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높인 포인트 맞습니닷. 양해 부탁드립니다. 곧 다시 만날 날만 기대하며 건승을 빕니다. # 창작물의...
* * *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를 모르겠다. 클레어는 손목에 찬 시계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앉은 자세로 계속 있자니 벌써 오후 3시가 넘어간다. 물론 이렇게 좋은 시계를 사지는 않았다. 주웠다. 소식이 끊긴 마을을 탐사하러 갔다가 발견한 시계였는데 얼어죽은 마을에서도 멀쩡하게 돌아가서 신기했다. 마을의 시장이 손목에 차고 있었는데 시체가 꽝꽝 얼어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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