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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아침이 오지 않은 새벽, 아스라이 들려오는 앓는 소리에 별이 천천히 눈을 떴다. 하늘이 어스름해지고 나서야 잠이 들었기에, 축 늘어지는 몸이 버거워 뒤척이며 다시 눈을 감으려던 찰나였다. 아까보다 더 커진 소리에 별이 급히 몸을 일으켰다. “어, 어…… 왜 그래? 나올 것 같아?” 울상이 되어 발을 동동 구르던 별이 제 볼을 주욱 늘어뜨리며 이리저리 돌아...
저 달이 외로워 보여서 밤하늘에 환하게 울고 있는 것 같아서 언젠가 아침이 오는걸 알면서도 별처럼 너의 하늘에 머물고 싶었어 ++ 꼭 안아주고 사랑만 퍼부어 주고 싶은 우리 막둥이 내가 안아주지 못하니 형아가 많이 안아주자😭 +++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별점 : ★★★★ <꿈꾸는 새벽>의 아마노 슈닌타 작가의 단편입니다. 세 커플이 6화에 걸쳐 나오는데, 표지의 네 명이 다 같은 곳에서 일하는 호스티스라 독립된 개별적인 이야기는 아니에요. 성인물이고 베드씬 꽤 있어요. 개인적으로 즐거웠습니다. 가볍지만 제대로 백합이고~ 캐릭터들도 귀엽고~ <꿈꾸는 새벽>에 비하면 이 작품이 훨씬 괜찮...
삐비빅- 삐비빅-- 탁상 위에 올려져 있던 알람 시계가 울리기 시작했다. 달칵-... 울리기 무섭게 누가 들을세라 그녀는 재빨리 알람시계의 버튼을 눌러 소리를 껐다. 스륵.. 디안의 품에서 짧게 얼굴을 부비적거리다 아직 잠이 다 깨지 않은 눈으로 팔을 지탱하며 상체를 들어 올렸다. "..." 아래를 보자 디안은 아직 자고 있었다. 곤히 자고 있는 얼굴을 살...
W. 말뽀이 Story 4. 진실 그날 이후로 나와 지민의 관계는 묘하게 달라졌다. 꼭 정말로 살아 돌아온 지민이 나를 용서하고 내 옆에서 지내는 것처럼 지민을 보아도 더 이상 죄책감에 시달리지 않았다. 이렇게 지내는 것을 상상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다. 이 지민의 이야기를 처음 들었던 날, 아주 잠깐 했던 생각이었다. 지민에게 용서를 받는 건 불가능하고, ...
나를 향한, 너를 향한 위로 아이는 버스를 타고 어딘가 가고 있습니다. 어두컴컴한 버스 안에서 보이는 바깥의 풍경은 흐리고 칙칙합니다. 두꺼운 검은 선으로 이루어진 그림은 거칠고, 아이의 표정은 어떤 표정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렇게, 그림책이 시작됩니다. ‘나는 알아, 이 도시에서 작은 몸으로 산다는 게 어떤 건지’ 첫 문장처럼, 도시는 너무나 크고...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오타주의. - 캐붕주의. - 글 잘 못 써요. ㅡ 요즘 몇몇 길거리에 설치되어있는 tv에서는 한 배구 경기가 자주 나오고있다. 주황색의 곱슬머리를 가진 키 작은 남학생이 전에 작은거인이라고 불리던 사람보다 더 높이, 더 빠르게 점프를 하여 스파이크를 치는 모습은 자나가는 사람들을 tv앞으로 잡아놓기 충분한 임팩트가 있었다. 이름은 히나타 쇼요. 신장은 ...
"넌 언제쯤 깨어날까? 아니, 깨어날 수나 있을까?"숨은 고르게 쉬고 있지만 벌써 두 달째 남준은 깨어나지 않고 있었다. 몰래 개발한 해독제를 주입해놨는데도 생체반응이 좋질 않았다. 호석은 목숨 걸고 한 행동이 점점 부질없어져 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수많은 감시와 CCTV를 피해 어렵게 구출해 해독제까지 만들었는데... 그래도 역시 수인은 수인인지 겉으로 ...
썰로 시작해서 정식 글로 마무리. 어렸을 적엔 태어나자마자 윤기가 옆에 당연하다는 듯이 있었으니까 별 감정이 없었음. 그냥 내 가드 아니면 삼촌정도. 지민이가 점점 크면서 윤기, 윤기-하고 엄마따라서 부르던 이름을 좀 조심스럽게 부르는거지. 할 말이 있으면 저기 윤기... 이런 식으로 바뀜. 고등학교가서 지민이가 사춘기가 와가지고 자길 지켜주는 윤기가 멋있...
이 세상은 밝은 것을 추구하지만, 사실 어둠이 더 짙고 많은 영역을 부릴때도 있단다. 재미없는 아이야, 그 올곧은 눈으로 이 세상의 양면을 직시해줘. 내 친히 너희에게 축복을. 아아, 물들기 쉬운 빛을 그리도 좋아하는 아이이냐, 쉬이 흔들리지 않는 우직한 어둠을 추구하는 아이이냐.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난 아르카나 블리아, 어둠을 관장하는 정령왕. 서로 선...
[탑뇽] MilkyWay w. 리타 〃나 사실.. 형한테 할 말 있어.〃 〃……뭔데?〃 〃그니까 내가....〃 〃형 좋아해.〃 〃…….〃 〃좋아한다고…….〃 갑자기 쓰나미처럼 밀려온 녀석의 고백과 알 수 없는 감정에 미안하다는 말을 외치고 도망쳤다. 녀석이 시야에서 보이지 않을 때까지 미친놈처럼 뜀박질해서 도망치다가,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내가 너무 한심하...
BGM ) GD&TOP - BABY GOODNIGHT 우측 마우스를 클릭하시면 반복 재생이 가능합니다. [탑뇽] MilkyWay - 下 w. 리타 〃형 이거 맛있다.〃 〃맛 괜찮아?〃 〃어. 형이 한 파스타는 언제나 맛있잖아. 완전 예술.〃 〃밖에서 안 사먹어도 될 것 같지?〃 녀석이 좋아하는 아이보리색 파스타볼에 파슬리를 듬뿍 올린 로제 파스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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