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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제와서는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 이야기로 한 소리를 듣고 나면 꽤나 불편해집니다. 그래서 결론은 네, 저는 1000일의 기념일에 멋지게 차였습니다. 예약해놓은 뮤지컬 티켓을 회사 책상 서랍 구석에 고이 모셔두고 말입니다. 퇴근 후 술이라도 마실 요량으로 친구에게 전화를 했지만 '내 그럴줄 알았다,' 라는 첫마디에 울컥해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내 그럴줄...
나의 황후 03 "설마 잠이라도 들었던 거야?" 지민의 흐트러진 옷매무새를 살피던 내리깔린 눈이 뽀얗게 드러난 그의 속살 위로 고정되었다. 맨몸에 걸친 실크 소재의 가운은 한쪽 어깨 아래까지 흘러내려 연한빛의 유두를 보일 듯 말 듯 가리고 있었다. "아... 기다리다가 깜빡.." 귓가에 울리는 나직한 음성에 여태껏 침상 위로 비스듬히 기대진 몸이 화들짝 놀...
캄캄한 밤이었다. 최소한의 조명만 켜진 독고여진의 개인 병실. 기척없이 안으로 들어온 한나는 소음없이 의자를 끌고와 아직 수면 상태에 있는 그녀의 곁에 앉았다. 홀로그램 폰으로 검색해본 뉴스 기사 속 그녀의 얼굴을 보다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몸을 붕대로 감싼 그녀의 모습을 보니 기분이 묘했다. 오래 전 자신의 모습이 그녀에게 겹쳐 보였기 때문일까. 다른게...
03. 두근거려 카페에선 상큼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복숭아 아이스티 안에서도 작은 얼음들이 딸깍— 소리를 내며 멜로디에 녹아들었다. 창가 테이블에 앉은 사람은 둘. ‘안녕’만으로는 조금 아쉬운 나와 지훈이었다. “나는 왜 널 한 번도 못 봤지?” “그것도 바로 옆 반인데.” “신기하다, 그치?” “그러게.” 별말도 아닌데 기분이 들뜬다. 어젯밤처럼 손만 흔...
조금만입니까. 가장, 은 아니고? 고개 숙여 당신의 귓가에 나지막히 속삭였다. 농담을 던질 때면 으레 그러하듯이 능청스러운 말투와 자연스러운 행동이었다. 처음 만났을 때 예외를 먼저 내어주지 않겠다고 한 쪽은, 분명 저 쪽이었을 텐데. 그때 그곳에 있던 수많은 이들 중에서 유독 당신과의 대면을 기억하는 것은 그런 당돌한 말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런 당신이 ...
이번 화는 호러 및 미스터리. 오컬트 장르로 저는 꿈꾸면서 별로 무섭지는 않았습니다만. 혹시라도 공포 장르에 거부감을 느낀다면 안 볼 것을 권장합니다. !자살 언급 및 묘사 있습니다! 실제 꿈에서는 귀신이 유명 개그맨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는 뒷얘기가 있습니다. 누구였는지는 기억이 안 나네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프로필 [ 어둠은 곧 빛이다 ] “ ...뭐, 뭐야..? 오지 말고 거, 거기서 말해..! ” 💉이름 Zero 💉성별 XY “ 이.. 이런걸 왜 물어보는.. 건지... ” 💉나이 25 “ ..나보다 나이가 많든.. 적든, 그건 내 상관이 아니라구.. ” 💉능력 -Change- 핑거스냅을 하면 양쪽 눈동자에 물감이 퍼지듯 흰색이 섞이며 시력이 저하, 저하된...
MASE :: Monthly Art Study Exhibition 아래는 MASE의 1월 합작에 참여하신 분들의 작품입니다.
당신께 내 사랑과 친애를 전합니다. 같이 계시는 저녁별께도 같은 마음을 전해주십시오. 나는 분명 요정석과 저녁별 모두를 친우로 두었으니까요. 이미 그리 하셨다면 괜한 참견이겠습니다만, 당신께는 앞으로도 시간이 많으니 저녁별께서 가족과 마지막 나날을 함께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내 아버지께서는 봄이 찬란히 오면 요정들을 이끌고 ...
6화이 노래로 미소를피닉스 원더랜드이치카어, 이 길을 쭉……?호나미아, 저기 아닐까. 봐봐, 간판에 『이 쪽 원더 스테이지』라고 써 있잖아.시호직접 쓴 간판…….호나미가정적인 분위기라 멋지네.사키앗! 앞으로 조금 있으면 시작할 거야!이치카서두르자!원더 스테이지츠카사자, 오늘도 최고의 쇼를 하는 거다!!네네………….에무네네, 왜 그래?네네아, 응……. 아까 ...
이 책을 읽고 진짜 거짓말 안 치고 거의 다른 점이 없었다. 이 책이 우리 학교를 보고 책을 썼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유사했다. 같은 걸 조금 말해 보자면 화장실, 교장실, 복도, 급식, 교실, 교무실, 운동장 등등 정말 공감이 되었다. 왜냐하면 교장실 같은 경우에 나는 가끔 교장실을 지나가면 이런 생각을 가끔 했다. 교장선생님은 저기 안에서 뭘...
안녕? 사남매들. ㅋㅋ 4화보니까 4남매야 ㅋㅋㅋㅋㅋ 여긴 약간 인생조진 모드로 쓸려고 하려니 실소가 나네. ㅉㅉ. 이걸 채팅 버젼~~ 글쓰기로 부르기로 했어. 글을 못 끊으니 응급저치로 이래야지. 내 정신이 제 정신이 아니야. 응응? 어리광 좀 부릴께. 나 웬지 중2병 온듯... 글 제목들이 너무 이상해. 보기 꺼려지고 있어. ㅋ. 근데 정상적인 제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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