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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죽이고 살아나는 걸 보고, 광기를 보며 웃고 약물에 취한 사람을 경멸하고 혹은 카드를 뽑은 사람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박수를 치거나 카드 안의 내 자신을 보고 짜증을 내는 것. 누군가가 대화를 하면 평범하게 답을 하거나 화를 내고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는 것. 코인을 벌자고 제안하면 저항 없는 이를 죽이고 자판기 앞에 서서 굿즈를 뽑아내는 것. 이 ...
너는, 변했을거야. 내가 모르는새에 조금씩. 그게 사람인걸. (잠시 눈을 느릿하게 깜빡인다. 이리 다정해도 되나. 저는 이래도 괜찮은 사람이던가. 먹먹한 생각들만이 머릿속에 가득담겨서. 멋쩍게 흔들리고. 이어지는 낯에 금빛을 품은 것은 결국 또한 아무것도 네가 좋아하던 과거의 저를 닮지 못할 것만 같다는 생각에 어색히 흔들려.) 하지만, 네가 너의 입으로 ...
음성녹음1 (0:56) (잡음) 나야 실베스터. 세상이 좋아지긴 했지. 네가 나한테 이런 시도를 할 수 있게 된것도 기계 덕분이야. (휴대폰 액정 두드리는 소리) 녹음기라도 먼저 샀으면 진작에 대화를 할 수 있었겠지만 아쉽게도(숨 뱉는 소리) 그럴만한 돈이 우리한텐 없었으니까. "그랬지. ... ...이거 진짜 되는구나. 여태 머리에서 들리는 소리만 들었는...
붉은색은 강인한 생명력,화유 레드! 阿耶栢史叱枝次高支好雪是毛冬乃乎尸花判也 ― 讚耆婆郞歌 화유 방범대 레드 등원 완료! 이거 유치원 앞에서 주웠는데 들고 들어가도 돼? 안 되면 이거 조금 잘라줄게. (인심!) 그래도 안 돼? 🌸이름: 기 파랑 (盵 波朗) 🌸성별: XX 🌸키/몸무게: 113.5cm/19.2kg 🌸나이/학년: 6세/2학년 🌸종족: 아사달계 무궁...
북적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도훈은 자리를 잡기 위해 고개를 쭉 빼고 이리저리 둘러본다. 매미가 우는 소리, 첨벙이는 물소리, 사람들의 비명 같은 것들이 도훈의 귀를 어지럽히긴 하지만 그것들이 잔뜩 품은 여름의 분위기를 도훈은 싫어하지 않는다. 도훈은 하늘을 바라본다. 최근 보였던 물기를 잔뜩 머금은 회색빛 하늘이 아닌 눈이 멀 정도로 빛나는 푸른빛 하늘. 햇...
* 본 게시물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M대 경제금융학부 15학번 이찬원은 실상 그 이름 그대로 불리우는 일이 드물었다. 회장, 부회장, 차장, 과대, 기타등등 직책을 도맡아 하는 성격 때문이기도 하고, 머리에 피도 안 말랐을 땐 유치하게도 이천원이라고 불리거나, 하다못해 가족들마저도 사투리 탓에 찬워이라고 부르기 때문이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서국-명의 나라 진서국-문의 나라 반서국-남의 나라 죄다 허구입니다. 나라명, 역사적배경 걍 싹 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본국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몸종의 목소리에 웅크린 몸을 일으켜 초를 켜니, 핏기없는 얼굴이 흔들리는 불빛에 그으른듯 검은 얼굴로 일렁인다. "나가보게..." 사락- '동맹을 저버린 서국의 장수, 명의 목을 베어 본국으로...' ...
*현제유진 궁중AU+엑프렉+후회공 소재 *역사고증x 민감하신 분은 뒤로 가기 W.미고 기쁜 마음으로 내리는 비를 바라보던 이들이 비명을 지르고, 북교는 순식간에 난장판이 되었다. 궁인들의 손에 북교까지 이끌려온 태의는 옷이 젖는 것을 신경 쓸 겨를도 없이 황후의 상태를 살폈다. 가쁜 숨을 몰아쉬는 그의 입가의 핏덩이가 아직 내리는 비에 씻겨 사라졌다가, 기...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들 지내고 계신가요? 한국은 날씨가 좀 심상치 않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부디 건강 조심하시길 빌게요. 여기는 거의 한 달 가까이 이어진 길고 지루한 장마가 드디어 끝나고, 뜨거운 햇살이 하늘에서 내리 쬡니다. 덕분에 제가 집을 비우는 낮시간에도, 저는 집에 있을 고양이를 위해 에어컨을 늘 켜놓고 다닙니다. 그러면, 집에...
때마침 본편 외전 소원 (중)에서 고기케이크 언급이 살짝 있어서.... 수라라서 정확히 언제 태어났는 지 모르는, 애초에 생일을 축하받은 적이 없을 유타를 위해 준비하는 리즈 이야기입니다 꽁냥꽁냥☺️ 생각해보니 유타와 리즈는 행성이랑 수라도에서 유명하지만 결국 서로 외에는 뼛속까지 외로운 사람들이라.. 맘이 짠하다는 것... 작가님 유타 생일.... 알려주...
새삼스레 아침에 눈이 홀연히 떠질 때가 있다. 차양문 틈새에서 내려꽂히는 햇빛도, 끔찍하게 단조로운 알람도 그 이유가 아닐 때가 왕왕 있다. 다람에게는 오늘도 그런 날의 일종이었다. 항상 관례를 깨고 시작하는 하루는 해맑기만 한 다람도 불안하게 만들기에 과분했다. ‘1시 반에 만나기로 했으니까..’ 파도가 무너지면 같이 무너져야 한다. 어디선가 들은 답지...
데려다 준다고? 물론 나야 좋지만... 너무 민폐이지 않을까? 가게 마감시간은 9시 반, 뒷 정리가 끝나면 빨라도 10시였고 집에 도착하면 10시 30분이였다. 혹은 마감이 늦어진다면 더 늦은 시간에 집에 가게 될 수도 있었다. 나보단 클로로씨가 강하겠지만... 얼마전에 살인사건도 일어났었고, 티아라를 훔처간 일당이 이 주변에 있을 수도 있고...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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