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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게 헤엄치는 당신이.희망으로 숨을 쉬길. 재판 전, 그 때가 좋았을지도 모르겠네요. 먼저 다가와준 당신을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몰랐습니다. 숙소로 돌아가 옷을 돌려주려 했는데, 괜한 마음에 바로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검정이 되는 자의 최후를 알면서도. 그냥 늦기 전에 돌려드릴걸. 죽음을 선택한 당신들이 너무도 괘씸해서, 제 무능함에 화가 나서. 당신이...
불멸이 주어졌음에도 희극적인 삶은 아니었다. 죽음을 맞이할 수 없음이 누군가에겐 달콤한 주제일지 모르나 그는 여전히 구원을 흉내낸 사멸을 읊조렸고 신음에 가까운 기도를 올렸다. 모든 행위는 죄악감에 빠져들게 만들 뿐이었다. 타인의 생뢰로 얻은 영생이 그에게 어찌 축복이리. 혀 끝으로부터 탄생한 기도문은 주 예수께 바치기엔 무례한 음절들이다. 그는 스스로를 ...
오늘은 한 저녁 10시가 넘어서야 그림을 그렸네요 아무리 쉬어도 목상태가 나아지질않아서 약도 제대로 못삼키고있어요 ... 그래도 그림은 꾸준히 그립니다! 시작하기전에 오늘의 작업브금~ / 오늘은 어제 그리다 말았던 그림을 이어서 작업했답니다 어제 마무리한 작업하고 오늘 마무리한 작업을 비교해볼까요 어제는 어두운 무대를 생각하면서 톤을 깔다보니 피부 자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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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얼 잘못했길래, 이리 잔혹한 환상을, 악몽을 보아야 하는가. 나는 왜 아직도 숨을 쉬며 이곳에 있는 걸까, 네 찬란함을 어디까지 나는 보아야 하고 기억하고 걸어가야지, 나를 놓아줄 것인가. 눈물이 나올 것 같은 기분을 꾹 참고 주먹을 쥐었다. 어찌 세게 쥐었는지 주먹이 바들바들 떨릴 정도였다, 자신에겐 이름을 한 번 더 말하고 적히고 싶었다던가, 자...
So, everything that makes me whole(나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을)今君に捧げよう(지금 너에게 바칠게)I'm yours……. ―Supercell - my dearest, covered by. 나나세 리쿠 <17> 나나세 리쿠가 돌아오지 않는 시간 동안 이즈미 이오리가 맛본 것은 평생 한 번도 맛본 적 없는 지옥이었다. 리쿠...
웃고 있었던 건 '강한 척'하는 게 아니라우는 얼굴 따위는 이제 보고 싶지 않잖아요?-그 마지막 말을. 푸드덕- (너를 떠나 날아가는 비바체가 보인다. 벗의 죽음을 자각한 그의 감정을 티끌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공감'이라는 단어를 이제서야 겨우 붙일 수 있었다. 그럼에도 할 수 있는 것은 멀리 떠나는 그를 바라보는 것 뿐이었다.) 파도가 이렇게 밀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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