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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제일 처음 그렷던거 감자기 강쥐 귀 생긴 강백코 빨강아지 쉑 귀엽다 제일 들키고 싶지 않은 상대에게 감정을 본의 아니게 감정을 들키게 된다? 맛도리라고 생각 백호 도네 오지게 땡길수 잇을거 같은,,.. 마 트위치 혀라 내 안의 서때웅 존나 자기만의 길을 가는 쿨뷰티얌전 남고딩임 노시발킵고잉의 의인화 같은놈.,., 갑분 우마무스메와 슬덩 크오.., 그러나 둘...
= 여름 끝자락. 三 = “흠……. 하늘도 맑고, 달빛도 아주 좋고……. 의식 치르기 딱 좋은 날이네.” 예정된 기일이 되었다. 낮이 저물고 밤이 떠오르기까지, 산자들도 죽은자들도 고요속에 묘한 긴장을 담은 채 아쉬움을 남기며 하루를 보냈다. “전에도 보았던 일인데……. 뭔가 긴장 되네.” “나도 그래.” 일전 고소에서 의식을 치렀었던 적이 있었음에도 남경...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 으앗, 잠깐만요! " " ? " " 잠깐만이라고 하면 멈ㅊ, 우왓! " " 혈귀(鬼) 주제에 말이 많네. " " 누가 혈귀래! 나는, 으악! 혈귀(鬼) 같은 거, 억, 아니거든?! " 대뜸 칼날을 세우며 휘둘러 오는 그의 행동에 서둘러 몸을 낮추었지...
호적메이트 달글~~ 내가 원하던 게 바로 이런 거잖아 드디어 김 남매 완전체!!!!!!!!!! 레조넌스,,, 군대에서도 잘생겻군아,,, └ 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 저렇게 셋이 있는 거 보니까 진짜 조금씩 다 닮았다 ㅋㅋㅋㅋㅋㅋ 여주 님은 진짜 도영이랑 공명 반반인 듯 나중에 아주버님 제대하면 같이 여행 가는 거 함 보여조라 ㅠㅠㅠㅠㅠㅠㅠ 내 소원이다 진...
"좋아, 이제 가야지..!""가긴 어딜가." 당당하게 절운간을 나서는 나를 붙잡은건 항마대성이였다. 어떻게 알았는지 몰래 나가려니까 찾아와서는 목덜미를 잡고 놔주지 않았다. 항마대성에게 대롱대롱 매달려서 부들거리니 보잘것 없다는 듯이 나를 비웃었다. 그러면서 나를 다시 곱게 들어 오장산에 돌아갔다. 200살이 넘을때 까지도 평범한인간을 만나보지 못한 나는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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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셀피(호식이) 종족:불사조 능력:불(염화),불사 -능력- 불:두개의 능력이 존재하며 염화의 불과 치유의 불이 존재한다. 염화를 자신의 몸에 둘러 공격하며 치유의 불은 상대방을 치료하거나 자신을 치료할때 사용한다. 불사:불사조의 특성이며 죽더라고 다시 부활한다. 하지만 마력이 부족하다면 죽게된다. -셀피 이야기- 불사를 상징하는 불사조인 셀피는 과거 제...
2편(꼬질님): https://posty.pe/4g2kvy 3. 의문 "경윤아 이거 입에 넣고가." 학교가려고 방에서 나오자마자 엄마가 붙들었다. "뭐, 뭐고 이게...." 그리고 다가오는 손 때문에 고개를 뒤로 뺐다. 하지만 엄마의 손은 멈추지 않고 계속 다가왔다. 씁쓸한 향이 훅 끼치는 걸로 보아 뭔가 한약같았다. 으으... 한약 싫어. 냄새나. "페로...
최근들어 북산고교 2학년 김대남은 굉장히 신경쓰이는 것이 생겼다. 학생에게 최대의 고민이래봤자, 기껏해야 성적, 우정, 사랑, 뭐 그 정도지만 김대남은 이 문제를 어디다가 어떻게 풀어야 할 지 몰라 그저 속으로 끙끙 앓고 있었다. "야, 대남아." 노구식이 툭툭, 등을 두드렸다. "너 요즘 왜그러냐?" "하... 있어, 그런게..." 대남은 머리를 감싸쥐었...
* 아직 원작을 다 보지 못해서 결말을 모르는 상태로 썼습니다. 캐해석이 미숙할 수 있으며, 원작과는 세부적인 내용이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나의 친구 백호에게. 오늘은 유독 힘든 날이었다. 왠지 잠도 오지 않는다. 잠자리에 누워 이리저리 뒤척이다가 결국 펜을 들었지만 내가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것은 너에게 보내기 위해서가 아니다. 결코 너에게는 직접...
*제목이 <그날은 바람이 불었다> -> <최후의 고백>으로 바뀌었습니다!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뜨거운 여름. 특별한 일이라곤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하루. 호열은 여느 때처럼 이른 아침부터 백호의 농구 연습을 도왔고, 백호군단과 옥상에서 낄낄대며 장난을 쳤고, 백호가 옆반 단발머리 여자애에게 고백하는 장면을 구경했다. 그리고 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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