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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기 설표 한솔이 키우는 승관이 보고 싶다. 어느 날 친구들이랑 놀고 집에 오는 길이던 승관이는 골목에서 낑낑거리는 소리를 들었을 거임. 끌리듯이 그곳으로 가보니 상자가 먼저 보였고 그 안에 보이는 작은 생명체. 슬금슬금 다가가 보니 보이는 설표 한 마리. 설표 승관이 보자마자 깜짝 놀라서 이미 작은 몸 더 작게 말아서 덜덜 떨거임. 그럼 승관이도 놀라서 ...
[타인 저녁 먹었어? 아직이면 같이 먹을래? - 사라왓] 진동 소리에 핸드폰을 들어 확인한 타인은 사라왓의 문자에 잠시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지었다. 요즘 거의 매일 저녁을같이 먹는 것 같다고 타인은 생각했다. [괜찮으면 집 앞으로 데리러 갈게 - 사라왓] 그런 타인을 재촉이라도 하듯 다시금 울리는 핸드폰이 울렸다. 이에 타인은 핸드폰을 들어 답장을 보...
그 놈이 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제때에 맞춰 오셨다. 에퉤. 입가에 분홍 꽃잎이 내려와 달라붙었다. 아하하 호호호. 팔짱을 꼬옥 끼고 걸어가는 커플들의 모습도 이젠 익숙했다. 꼭 한 팔로는 애인 팔짱 끼고 한 팔로는 책 끼고 지나가더라? 별꼴이야. 가방에 들어있는 묵직한 책들의 무게를 느끼며 걸음을 재촉했다. 하필이면 늦잠을 자서. 도서관의 좋은 자리는 이...
@ㅇㅇㅇ 야 곰람 커플 너무 귀엽지 않냐? ㅠㅠㄴ ㄹㅇ ㅠㅠ 찐 사귀는 것 같음 ㄴ 하 강태현 내 남편인데 바람피네... 최범규라면 허락할게...ㄴ 그거 허상이에요. @ㅁㅁㅁ 아니 이게 비즈니스라고?;;ㄴ 최범규 눈에 양봉장 차렸냐 꿀 떨어지는데?ㄴ 강태현도 솔직히 찍으면서 설렜을 듯ㄴ 저게 비즈니스면 난 오늘부터 일자리 잃었음 방송 전부터 이슈였던 범규와...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일단 첫방은 난리가 났음 프로그램 이름부터가 어그로성 화제성 쩌니까 방영전부터 인터넷 발칵 뒤집혔는데 시청률도 꽤 나왔음 악플은 이번에도 대부분 영훈이를 향해있음ㅠ 김영훈 돈 다 떨어졌나보다, 김영훈 방송물 뱉더니 살찐거 같지 않냐 등등 영훈이 악플 안보기로 해놓고 빠짐없이 다 모니터하고 대댓까지 다 달고 다님 ㅎㅋ 문득 과거 생각...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트위터에 풀었던 우리 이혼했어요 쥬빵썰 쓴 부분까지 백업합니다~~ 쥬빵 우리 이혼했어요로 보고싶음 둘다 배우x배우 연예인으로 각광과 축하속에 화려하게 결혼했다가 불화설 별거설 돌더니 1년만에 파경 맞음 그러고 몇년후에 우리이혼했어요 라는 재결합 프로그램 통해서 재회하게 되는 거 프로그램 제작 두달전에 sns로 이혼한 연예계 커플 중 재결합이 보고싶은 커플 ...
중학교 때, 첫눈이 하필이면 폭설이었던 날이 있었다. 내가 이날을 기억하는 이유는 너랑 같이 걷던 기억이 좋아서, 그뿐이겠지? 아마 나는 너를 그즈음부터 좋아한 것 같으니까. 그날이 첫눈인지 아닌지는 사실 몰랐다. 그것마저 네가 말해줘서 알았으니까. 그러니까 나는 애당초 눈이 올 것도 몰랐다. 날 챙겨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기에. 우산도 뭣도 없는 내가 멍...
용승은 그곳에서 자신의 처지를 가장 잘 이해한 영물이었다. 그렇기에 고분고분 굴었다. 자신에게 행하는 모든 것들을 가만히 받아들였다. 한 번은 생각했다. 저 하늘의 별이 되고 싶다고. 그리고 대답했다. 그럴 수 있다고. 용승은 지금의 자신을 내려다보았다. 모든 것을 받아들인 결정체였다. 신체 능력은 우월하고, 특기 또한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제어가 필요할 지...
"우리, 친구지?" "어?" 며칠 전, 웃음기 없이 묻는 지민의 물음에 정국은 머리가 복잡했다. 지민과 정국이 처음 만난 건 작년 고등학교 입학식. 누가봐도 튀는 색으로 머리를 물들인 지민은 누구나 한 번씩 눈길을 가게 했다. 무쌍인데 커다란 눈, 작고 예쁜 코, 통통하고 귀여운 입술, 피어싱 주렁주렁한 귀까지. 누가봐도 인정할만한 외모였다. 예뻤다. 지민...
아이들은 제법 자라 스스로 걸음을 떼었고, 전문적인 공부를 해야 될 나이가 되었다. 두 아이를 학교에 보내면 숨 가쁘게 돌아가던 성안의 아침은 잔잔해졌다. 저녁이 되기 전에 돌아오겠지만, 그 시간은 가만히 있기에는 너무 긴 시간이었다. 억겁의 시간을 사는 태초의 악마도 시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쉬지 않고 걸음을 옮기며 무엇이든 하였다. 다...
05 (2019) 설레는 우리의 오늘은 by YS 2019 500일이 다가오기 일주일 전. 수능이 끝난 지금 어떤 커플보다도 달달해야 할 이 커플이 잠잠하다. 지령이 달라졌다. 말이 사라졌다. 평소라면 사랑에게 안기고 애교를 부릴 법한 지령은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다. 희고 예쁜 사랑의 손이 제 손을 잡으려고 할 때 지령은 놀라 기색을 보일 뿐이었다.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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