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약... 주입받겠습니다.""무슨 약을 말하는 건지 난 모르겠군.""중단했다는 그 약,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약 주입받고 계속 지민님 곁에 있겠습니다."남준에게 테스트하던 약을 말하고 있단 건 어차피 다 아는 사실이었다. 그럼에도 지민의 아버지가 모른 척 한 이유는 공식적으로 존재해선 안되는 약이기에 잠정 중단이란 것도 있을 수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
이글은 W.키민 과 함께한 합작품인거 아시죵?ㅎㅎ 제 글은 뷔민이나, 키민이의 글은 국민입니다. 이글은 세계관이 있습니다ㅎㅎㅎㅎ 퓨전 수인물 이구요.긴장이 풀리거나 흥분?이 되면 꼬리와 귀가 뿅!!하고 나옵니다. 그리고 놀라거나 감정이 격해지면 혼현 본체로 변하는 설정입니다.(능력이 강한자는 본인 의지로도 변할수 있어요^^) 재미있게 시작하는 글이니, 가볍...
응, 지옥도. 쳐발렸다. 올 포 원에게 말 그대로 쳐발렸다. 애초에 제로섬조차 되지 못할, 내가 언제 패퇴하는지 시간을 겨루는 싸움이었다. 올 포 원은 내 오만을 능숙하고 노련하게 끝장내면서도 여유롭고 나지막하게 웃고 있었다. 중후반부부터는 눈이 충혈될 만큼 부릅뜨고 제대로 악다구니를 쓰면서 싸웠는데도 그 모양 그 꼴이다. 힘들고 지치고 짜증이 난다. 끝나...
훈련에 좀 관록이 붙자 축하의 의미로 서포트 장비를 선물로 받았다. 기란이 주섬주섬 잃어버리지 말라고 잔소리하며 케이스를 단단히 허벅지에 부착해준 한 특제 총 두 정. 내 피를 더 멀리, 빠르게 쏘아내기 위한 내 서포트 도구. 특제라 플라스틱 케이스에 맞물리듯 고정돼서 간편히 집어넣고 꺼낼 수 있고 떨어지지도 않게 설계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보통 총에 비해...
쿠로기리는 내 머리의 위쪽에서 두 가닥의 도톰한 머리칼을 갈라내에 여섯 갈래로 가르고는 셋끼리 뭉쳐 촘촘히 땋았다. 다시 둘이 된 두 갈래의 머리채는 쌍둥이처럼 하나같이 촘촘하고 일정하며 잔털 하나 없었다. 만족할 만한 수준이기에 그는 하얀 고무줄로 그 끝을 단단히 묶었다. 다 하고 나서는 밑쪽에서 두 가닥을 갈라내어 같은 일을 반복했다. 네 줄의 땋은 머...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으나 쿠로기리의 상태는 빠르게 차도가 보여서 하루 뒤에는 완전히 정상인으로 돌아왔다. 와아, 다행이다! "잘됐네요! 당신의 심리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와서! 앞으로도 여전히 놀리는 재미가 있겠네요!" 방싯방싯 웃으며 그에게 엉기며 말하자 쿠로기리가 할 말이 많은 듯한 표정으로 나를 물끄러미 바라봤다. '왜요, 한 대 치게?' 천진한 어린...
나는 큼큼 목을 가다듬고 짝짝 박수를 쳐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와아, 오랜만이에요! 장장 체감시간 10년의 대여정을 거쳐서 드디어 저, 미츠하라 쇼가 여기에 당도했나이다! 올 포 원, 사악한 마왕이시여, 선물을 주세요! 일본어로 축하의 프레젠트(プレゼンテーション)라고 하나요?" 구려, 라는 속마음을 감추고 방긋방긋 웃었다. "여기까지 사악하고 복잡다종한 ...
나는 난처하다는 듯 손을 팔랑팔랑 내저으며 작위적인 미소를 지었다. “미안하지만 그럴 수는 없어요. 쿠로기리는 지금 저를 데려오라는 명을 받아서 말이죠. 지금 당신 말에 따르면 올 포 원에 대한 항명이 될 거예요. 그건 당신도 싫죠?" 청년의 얼굴에서 짜증이 스쳤다. "선생이 직접 명했다고?" "쿠로기리가 보증할 수 있겠죠. 여러분, 빌런 연합에 저는 퍽 ...
이동혁은 호구다. 호구도 이런 호구가 있을 수가 있나. 그게 아니라면, 지금 제 허리 높이보다도 한참 안 되는 4살배기 아이의 손을 잡고 있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도 없다. 이동혁의 호구 1일차 썰을 풀어보자면, 제 집 문을 두들기는 소리에 택배인 줄 알고 헐레벌떡 뛰어가 냉큼 문을 연 것에서 시작된다. 동혁은 얼굴의 미소를 숨기지 못하고 문을 열었다. ...
카야, 셀리나, 오스틴, 레무엘, 제이비... 엔딩 본 지 몇 달 됐지만... 우리 이쁜이 귀염둥이들 보고 싶었어요ㅜㅠ
안녕하세요.이것저것 정신없이 그림을 그리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벌써 6월이 왔네요. 솔직히 말하면 근 한 달간 기억에 남을 정도로 무언가 특별한 일이 있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늘 일요일마다 어떤 이야기를 엮어내면 좋을까 하는 작은 고민을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가 몽글몽글 피어올랐답니다.어떤 이야기부터 써내면 좋을까 목차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