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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딸랑딸랑ㅡ 오후 4시 반. 휴대폰의 자명종 알람이 울렸다. 나는 편집한 문서를 저장하였다. 그리고 메이크업 파우치를 들고 탕비실(?)에 가서 화장을 했다. 오늘 저녁에는 비즈니스 연회가 있다. 주최측은 미명시에서 유명한 명품 브랜드 영ㅁ시계이다.(이 부분은 화면이 작아서 한자가 안보여요ㅠ) 좌연은 일찍이 회사의 계약 분쟁을 맡아 해결한 적이 있었고, 이에 ...
그냥 이 상황이 너무 웃기고 자빠짐 이젠 하다 하다 별 병신같은 짓을 다 하고 있네 비계에서 유일하게 같이 해재 먹던 사람이 알페스를 접어서... 아무리 탐라에서 해재 얘기를 해도 받아주는 사람이 없길래 이제 본격적으로 포타에서 혼잣말을 해보려고 한다 매일 해재일기를 쓰는건 무리일듯 사실 일기 매일 쓰는 사람이 어딧냐 누군가가 이 일기를 보게 된다면... ...
나부생이 꼼짝없이 병원 신세를 지게 된 것은 흥륭관과의 영역 다툼 때문이었다. 흥륭관은 항상 홍가 영역을 넘보며 시비를 걸었다. 부하들끼리의 신경전은 곧 패싸움이 되기 일쑤였으며 이는 아주 일상적인 풍경이었다. 소식을 듣고 달려온 홍가 둘째 주인 나부생의 지원에 흥륭관은 수세에 몰렸다. 흥륭관의 부하들은 머리가 깨져 얼굴 위로 피가 철철 흐르는데도 대도를 ...
관료들이 돌아가고 준희와 진우는 서로 겨루듯 마지막에 남으려고 버티다가 결국 동시에 돌아갔다. 유치한 애들 싸움을 뜯어 말린 것 같이 골머리가 아팠다. 궁녀들이 달려들어 삼공주의 어깨를 주물렀다. 삼공주는 웃으며 남은 다과를 그들과 나눠 먹었다. 유모는 한 발자국 뒤에서 그 모습을 보고 있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골방 공주님이었던 삼공주였다. 많은 공주와 가...
※ 上과 이어집니다. 上편 : http://posty.pe/bwm4sq ※ 소설 속 배경 및 대사 등은 추후 일부 수정 될 수 있습니다. 함께 걷다. 글쓴이.토리제이 "노천..온천이요?" 토마토 하나를 콕- 집던 혜준이 되묻자, 천천히 고개를 끄덕인 유진이 프라이 하나 더 줄까요? 물었다. 혜준은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는 토마토를 씹으며 고민하듯 눈을 깜빡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캐릭터 해석이 독자님과 다를 수 있으니 양지바랍니다 :) ※ 소설 속 배경 및 대사 등은 추후 일부 수정 될 수 있습니다. 함께 걷다. 글쓴이.토리제이 2020년 한해는 혜준에게 있어 인생을 살아오던 나날 중 두 손가락에 꼽힐 만큼 힘들었고, 버거웠다. 한 사람의 죽음에서 아버지의 죽음이 떠올라 조금은 무너져야 했으며, 20년이 넘어가는 세월동안 전혀 ...
나는 네가 밤길을 걷는 것을 본다.네게서는 달의 냄새가 난다.너는 걷고, 걷고, 걷는다.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 황인숙, 밤 길 추운 겨울이었다. 눈이 내리던 어느 날 밤, 창문을 열고 보았던 것은 가히 절경이었다고 말 할 수 있었다. 맑게 개인 하늘에 별은 유난히도 빛났으며, 달빛에 비추어진 소복히 쌓인 그 눈을 보고 나는 아름답다 고 생각했었다. ...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 BBC 드라마 셜록, 해리 포터 시리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계관에 대한 재해석 및 추가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유혈, 죄책감, 전쟁에 대한 트라우마, 자해 암시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베이커가 221B의 바닥 위로 먼지가 두텁게 쌓여 있었다. 셰리가 걷는 걸음마다...
https://youtu.be/Nm1qYVJCE-8 갸륵하던 영웅담은 이내 잿더미가 되어 사라지겠지만_ '아버지, 술 좀 그만드세요!' " 누가 네 애비냐! " [캐치프라이즈] 청화의 수호자 [외관] 귀와 꼬리는 편의상 숨기거나 드러내기가 자유로우며, 요괴화를 할 시에는 거대한 여우모습을 하고 있다. 애주가인 그는 허리춤에 술통을 차고 다니며, 몸 곳곳에 ...
한 달에 한 번은 포스타입을 켜서 일기를 쓰겠지. 에이, 설마. 일주일에 한 번도 아니고 한 달에 한 번도 못 쓰고 넘기는 사람이 어디있겠어. 아무래도 저는 사람이 아닌가 봅니다. 혹은 제 자신을 너무 믿었었나 봅니다. 계절학기가 종강한 뒤로 언젠가는, 그리고 또 언젠가는 글을 쓰기 위해 노트북을 키게 되리라 믿었건만 꽤 규모가 컸던 조별과제를 끝내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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