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오늘도 등록한 배구 2경기는 모두 적중! 했습니다. KBL도 우선 순위로 추천 드린 KT와 오리온스 승, 언더 모두 적중했는데, DB 오버는 적중했지만 10초 남기고 3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연장..아쉽게 플핸을 못한 것이 올킬에 실패한 날이었네요. 최근 흐름이 너무 좋은데, 제 분석글을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경감님. 그림은... 요즘 그리십니까?’ 시목이 누워있는 병실. 그의 옆을 지키고 있는 한 경정의 머릿속에 계속해서 2018년 바뀐 여름의 기억이 새로 펼쳐진다. 새로운 기억 속 시목이 한 경위에게 건내는 질문에 ‘요즘도 그림 안 그리십니까?’ 언젠가 한 경정에게 시목이 던졌던 비슷한 질문을 떠올린다. 한 경정은 그 질문에 ‘그러게요. 요즘은 통 그리고 ...
동경 (憧憬) Marlin 作 그녀는 하이힐의 뒷부분을 바닥에 연신 내려 치며 '딱딱' 거리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 본인은 무의식으로 그러고 있었지만, 그 소리는 짜증이 다분히 섞인 투의 박자였다. 딱, 딱딱, 딱딱, 딱딱. 강,약,중간,약, 음악 교과서 속의 장단 마냥 이렇게 4/4 박자에 맞추고는 시계를 한번 보고, 다시 한번 딱, 딱딱, 딱딱, 딱...
대답 안 하냐? 용승은 말이 없었다. 언제나처럼 옅은 웃음만을 지은 채 MM의 앞에 서있었다. 대답이란 건, 굳이 지금 할 필요가 없는 것이기도 했다. 단순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이기적인 생각이었고, 그걸 숨길 생각은 없었다. 애초에 MM이 자신을 이기적으로 본다는데, 굳이 아닐 필요를 하는 것도 꽤 체력소모였으며 동시에 위선이기도 했다. 용승은,...
<작가가 독자님들께> 제가 조금 빨리 온 이유도, 이 글이 전체 공개인 이유도 눈치 빠른 독자님들께서는 다 아시겠죠? 더 써야 하고 더 쓰고 싶은데 이러다가 늦겠다 싶어서 일단 가져왔습니다. 독자님들 항상 사랑합니다! 다음 글은 언제 가져올지 저도 모르겠어요……. *** 우당탕 탕탕-! 요란한 소리에 화평이 소리를 쫓아 뛰었다."무슨 일이야!""...
[데카라비아] .......... [프루카네리 회장] 지금, 신호가 도중에 끊겼어 크리스・마우스가 당한 모양이네 그들이 생각보다 빨리왔구먼 [데카라비아] 큭큭큭... 역시 대단하군, 솔로몬 그렇지 않으면 재미가 없지 [데카라비아] ...그렇다면 지금이다! 출발하겠어! [프루카네리 회장] ...알겠네 최후의 계획도 막바지에 다다랐구먼...! (시점 전환)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마르파스] 마키네가 또 움직이기 시작했다! 네필림, 문을 부탁해! [네필림] 네! 지킬게요! (거대해지는 네필림) [페넥스] 저희들은 치러 나갑시다! 출발하죠, 샥스! [샥스] 호이호ー이! 맡겨줘 맡겨줘! (마키네를 공격하러 떠나는 페넥스와 샥스) [나베리우스] 이포스 씨로부터 전언이에요! 너무 끈질기게 쫓지는 말아주세요! 꾀어내는 게 목적일지도 모른다고...
[칸세] 그래서 혼난 거예요? 그분한테? [세리에] 그래... 궤뚫어 본 거겠지 내 생각 같은 건 [칸세] 그렇다곤 하지만 그런 원한까지 보고서 선배를 고용한 거잖아요, 그분도... [칸세] 그렇다면 지금 와서 투덜거리지 말란 마음도 없잖아 있단 말이죠~ [세리에] ......... [세리에] 칸세... 넌 뭐야? 너는 그분이나 회장이랑은 생각이 다른 것 ...
앞으로 생각해 앞으로 내가 사랑할 것을 그걸 잃어버리면 나는 울겠지. 불타오르는 장작처럼 눈물을 흘리고 잘 그치지 않겠지. 나는 새로운 내일을 맞이하고 새로운 목표를 찾아서 새로운 경험과 익숙한 슬픔으로 나는 느끼겠지.
[아마제로트] 흠... 좋은 장소로군요 수행에 안성맞춤입니다 [엘리고스] 있지 스승... 목적 알고 있어? 그럴 때가 아니라니까 [아마제로트] 알고 있습니다, 물론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 같은 건 싸우는 것뿐이니까요 [아마제로트] 기계를 다루는 건 다른 분에게 맡길 수밖에 없지 않나요 ...당신도 그렇죠? [엘리고스] 뭐, 그건 그런데... 우리들만 ...
[솔로몬] 이런이런... 환수의 방해가 들어올 줄이야... [세에레] 그건 어쩔 수 없지 않아? 변경이랑 상당히 가까운 편이니까.. [벨리알] 어떤가, 타무스 반응은 나왔나? [타무스] 재촉하지 마... 향강석이란 건 꽤 섬세한 거라고... [타무스] 심지어 「명령」 도 계속 나오고 있는 게 아니니까 간헐적인 걸 주울 수밖에 없어 [타무스] 좋아... 어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