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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래서? 나한테 오셨다?" "그렇지." 강원도에서 만났던 보리스를 다시 눈앞에 두게 되었다. 우혁씨의 계약이 끝나자마자 이고르와 이야기를 하고,바로 택시를 타고 전화를 건 뒤 이 녀석이 있는 이태원으로 왔다. 호텔로 오라는 걸 몇 블록 떨어진 카페에서 보게 되기까지꽤 긴 시간 통화를 하며 악을 써야 했다.택시 기사님이 굉장히 이상하게 바라보더라. "내 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이민호를 이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말이 있을까. 좋은게 좋은거고, 예민함과는 거리가 먼. 웬만한건 그러려니 하는 이민호도 예민할 때가 있는데. 바로 요즘. 이민호가 다이어트를 할 때다. ep.1 🐰다이어트노😺 "쟈기" "웅. 무거워..떨어져 제발...." "나 무거워?????" "어 무거워..." "나 진짜 무거워어!?!...
동거하는 마엪 뽀뽀하는 중에 손님와서 마들렌 말랑한 볼따구 밀어내고 손님 맞으러 가는 에소 보고싶다 마들렌이 안떨어지려고 에소 허리 잡은 손에 힘 꽉줘서 어쩔수없이 뽀뽀 몇번 더해주고 손님 맞으러 가는데 마들렌이 울망울망하면서 에소 쳐다보고 있겠지... 다음날에도 에소 끌어안고 뽀뽀하는데 에소가 자기 연구할 거 산더미라고 마들렌 볼따구 맬렁 밀어내고 빠져나...
말없이 박영석 교수가 계약서를 가져가더니,국문 계약서만 들고 나머지는 책상에 올려두었다.그리고 금액이 있을 곳에 손가락을 짚어보며 돈을 세었다.아래에 친절하게 어제 날짜 환율로 원화 금액까지 적어두었으니 이해하기는 쉬울 거다.읽을수록 태도가 진지해지고 바른 자세로 앉기 시작한다는 게 재미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을 읽는 것 같더니 행동이 뚝 멈췄다. '산...
누군가 내 목덜미를 쳐서 기절시켜주길 간절히 바랐다. 눈치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강제로 거실로 옮겨지는 몸에도 내 손만은 꼭 잡으며 웃는 이제노를 옆에 두고 앞에 앉은 이동혁의 날카로운 눈빛을 받아내는 건 죽기보다 숨 막히는 일이었다. 사라진 이제노의 눈치를 대신해 내가 잡힌 손을 슬쩍 빼내며 상황 파악을 하라는 의미로 이제노의 허벅지를 콕콕 찌르면서 이...
이 시국에도 조별과제를 내주는 교수님 덕에 눈 빠져라 줌 회의 하던 도영. 이제 숨 좀 고르려나 싶어 담배 딱 한 대만 피고 들어오자. 하며 대충 겉옷 걸치고 자취방 문 열 듯. 담배 입에 물고 불붙인 후에 까먹고 안 벗고 나온 안경도 옆에 벗어놓고 마른세수만 다섯 번, 그러다 자기 발 옆에서 삐약거리는 치즈냥 발견한 도영이. 안녀엉. 너 어디서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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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싸름하게/직장인 편-상) 내용과 이어집니다! "어푸푸풉. 물, 이제 그만해도..." 눈에 들어간 비눗물을 씻어내야 한다며 쉴 새없이 얼굴에 물을 끼얹는 율에 다인이 말했다. 사실 물 때문이라기보다는 등 뒤에서 자꾸만 닿는 율의 머리칼과 부드러운 가슴이 느껴져 숨이 멎을 지경이었다. 어느 정도 눈가의 따끔거림이 가라 앉자 서서히 눈을 뜨려는 다인의 허...
" 다 됐습니다- " 2주 뒤에나 방문할 수 있다던 에어컨 수리기사가 원래 있던 스케줄 하나가 취소되었다며 연락을 주더니 30분도 채 되지 않아 방문했다. 한참을 들여다보더니 퓨즈가 나갔네요, 하고는 뚝딱뚝딱 전문가의 손길을 건넸고 얼마 후 언제 고장 났었냐는 듯이 우웅- 하고 작동하는 소리를 내는 에어컨이다. " 감사합니다- " 수리기사의 방문으로 잠깐 ...
[ PRIVIEW ] 네이버 지식iN Q. 늑대랑 동거하게 됐는데... ID : Vv1230 그냥 감정 이입 더 잘되라고 반말로 쓰겠음! 얼마 전에 퇴근하고 집 가는 길에 좀 큰 강아지가 길바닥 모퉁이에 쓰러져서 낑낑거리길래 걱정돼서 보니까 애가 며칠은 굶었는지 빼빼 말라서 상처도 난 것 같은 거야. 심지어 그 날 아침부터 계속 비 내리다가 퇴근할 때 즈음...
동거중인 리사,리카와 아오이. 이 셋은 오늘 집을 꾸미기로 했다. "리사, 우리 방 벽지는 뭘로 할꺼야?" 휴대폰을 보고 있던 리사가 말했다. "편하게 화이트로 하자." 그러자 리카가 말했다. "그래, 그럼 침대는?" 그러자 리사가 말했다. "큰걸로 사는게 좋지않을까? 우리 셋이 같이 잘수있잖아" "근데 언니들. 이 액자는 어디다가 걸꺼야?" 아오이가 손으...
* [달콤쌉싸름하게] 대학생 율X다인의 후속편입니다! 새하얀 침대 위, 커튼 사이로 따스하게 스며든 햇빛에 눈을 뜨는 율이었다. 눈 앞에 보이는 다인의 모습에 율은 피식, 조용히 웃었다. 얼굴에 닿는 햇빛에 눈이 부신지 미간을 살짝 찌푸린 채, 다인은 아직 잠에 빠져 들어 있었다. 고등학교 때나 지금이나, 어째 이렇게 얼굴이 그대로인지. 그냥 애기다, 애기...
"앞으로 푸는 거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잘 하네." 통스가 별 대꾸없이 행위를 이어가는 리무스의 머리칼을 아프지않게 움켜쥐고는 말을 이었다. "내숭 좀 떨어주면 안돼요?" '매번 왜, 이렇게까지'로 시작하는 문장들은 차마 입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덜컥 겁이 났다. 애처로운 이유에서였다. 구태여 책갈피를 꽂아놓은 가지각색의 바람에서였다. 불필요한 우울이 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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