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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여기 영업하나요?" "예. 들어오세요." 문을 살짝 열고 보여준 눈빛에서 의심스러웠는데 몸까지 다 들어오자 직감했다. 이 사람은 엄마의 고객이 아니야. 눈에는 욕망이 없고 몸이 관리되어있다. 호기심에 찾아왔다기엔 가게 내부를 둘러보는 얼굴이 흥분되어 보이지도 않는다. "앉아서 잠시만 기다리세요. 물? 커피?" "메뉴판 같은 건 없나요...?" "네. 여기...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체벌 및 기합이 존재 합니다. 탱그랑- 강당을 울리는 둔탁하지만 청명한 소리, 그러나 그 소리는 낸 주인공인 우윤에겐 그저 지옥의 문이 펼쳐지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았다. 그리고 오랜 자세로 인해, 머리에서부터 줄줄 흐르는 땀과는 다르게 등줄기에선 서늘한 식은땀이 한...
23. 김여주 너 진짜
오늘 강남역에서 골때리는 일이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모델 하우스 삐끼. 부피만 크고 쓸데 없는 사은품 꾸러미 건내는 아줌마들은 종종 봤는데, 이번 경우는 좀 특별했다. 아는 동생과 급 번개가 잡혀 강남역 4번 출구로 나가는데, 긴 생머리 동글이 깜찍이가 아이폰 화면 들이밀며 말을 거는게 아닌가! 대충 20대 초중반 같았다. 동안이라 쳐도 20대 후반 쯤...
#프로필 [Life is 樂] “ 한 번 사는 인생 재밌게 사는 게 낫지 않겠어? ” 🎸 이름 : 강시홍 성별 : 男성격 : [시원스러운 / 장난스러운 / 긍정적인] -시원스러운 거의 모든 일에 뒤끝이 없고 시원스럽게 넘겨버리는 타입이다. 남이 한 행동에 깊이 생각하거나 계속 생각하지 않고 넘겨버리는 편인데, 자칫 잘못하면 단순해 보이기도 한다. 또한 남의...
w. 잠깐 본가에 내려왔다. 판정을 받기 전에 예약한 부모님의 여행 때문이었다. 원래는 내려가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급하게 기차 표를 예매했다가 일찍 바꿨다. 아침 7시 기차였다. 비행기도 있었지만 공항이 본가와 너무 멀었다. 빨리 얼굴을 보고 싶어 굳이 아침 5시에 자취방을 나갔다. 원래라면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자마자 뛰어나왔을 막내는 코빼기도 비추지 않...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밤. 오물과 비명으로로 가득찬 그 곳에 나는 버려졌다. 그 지옥과 같은 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기 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 강한 자만이 살아남고, 약한 자는 먹힌다. ' 그 규칙을 이해한 내 나이는 고작 여섯살. 너희들이 가까스로 연필을 집어올렸을 때,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흉기를 집었다. 너희들이 글을 쓰려 ...
대구 봉덕동에는 1965년, 그러니까 박정희 정부 시절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내려온 노포집이 있습니다. 바로 대동강이라는 곳입니다. 이 곳도 북한식 냉면으로 유명한데, 저도 냉면 땡기면 종종 가는 곳입니다. 부산안면옥이나 대동면옥과는 조금 다른, 여기만의 정체성이 있어서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죠 자리들은 요렇습니다. 노포집이다보니 조금 인테리어는 ㅎㅎ;; 나오...
29 “슛돌이 넌 이런 거 없지?” “민증 나왔어?” “어. 나 이제 으른이야~” 여주가 스무살이 되던 해, 강인이한테 자랑하겠다고 꾸역꾸역 스페인까지 민증 가져온 김여주 ㅋㅋㅋ 정작 슛돌이는 심드렁하심ㅋㅋ “어~ 축하해~” “그럼 나랑 축하하러 가자.” “어딜?” 무작정 강인이 데리고 나온 여주. 그러고는 냅다 편의점으로 직진하더니 주류 판매대 앞에 멈춰...
7개의 주제들 중에서도, 유독 고민한 부분이 하나 있었다. '가족', '사랑', '관계' 딱히 내 과거나, 지금 생활이 불만족스럽진 않았다. 누구나 어린 시절 아픔 정도는 안고 살아가는 세상이지 않은가. 다만 제대로 된 가족을 가져본 지는 이미 오랜 시간이 지났고, 그렇다 할 사랑을 해본 적도 없었다. 학교 과제도, 시험도 아닌 고작 편지 하나에 이토록 오...
‘그게’ 강형호 앞에 나타난 건 해가 바뀌기 직전이었다. 전체적으로 어수선하기 짝이 없던 12월 연말, 크리스마스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치우지 않고 있는 전철역 광장의 커다란 트리에 적힌 ‘MERRY CHRISTMAS’라는 글자가 아주 약간 우스꽝스러워 보이고 잡다한 것들을 파는 잡화점에서 재고 떨이처럼 내놓은 각종 크리스마스용품이 마치 있으면 안 될 곳에...
2차 응상에 협력했던 도안입니다. 개인소장 용도에 한해 자유롭게 이용해주시고, 도안 관련 문의는 댓글 혹은 트위터(@11__kaede)로 부탁드립니다. (단, 백호X태웅 속성 도안이므로 타CP로의 사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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